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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이식 과연 옳은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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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 이식 과연 옳은것 인가

이종 이식
사람의 유전자를 돼지 또는 다른 동물에게 넣어 그 장기를 빼내어 사람에게 이식. 돼지는 사람과 유전적으로 많이 다르지만, 장기 사이즈와 번식이 쉬운점을 고려해 돼지를 사용한다.
-희망 : 장기 이식 거부 반응이 안일어나는것

면역 반응을 보기하기 위해 비비원숭이(Baboon) 위 속에 돼지 심장을 넣는 실험을 한 결과, 원숭이는 약 950일간 생존했다.

[https://www.theguardian.com/science/2019/apr/03/animal-global-organ-shortage-gene-editing-technology-transplant]

한국 연구원들은 1년 안에 돼지의 간막을 사람에게 이식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된다 한다.UBA 의과 대학에서 또한 연구진들은 돼지들의 신장을 성인에게, 심장은 신생아들에게 이식 할 계획중이다.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다른 동물의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해 생명을 연장가능하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실험 결과가 보여주길, 이종 장기이식을 받은 몸은 장기 거부 반응을 일으키기 까지 약 5분이 걸린다. 리오 버러(president of the International Xenotransplantation Association)는, 이종 이식을 위한 임상 시험 실행에 대해 아무도 감히 말 수 없다 했다.

돼지의 장기들이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인간의 면역계가 장기들이 다른 종에서 왔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도록 속여야 한다. 여기에서 Crisp 유전자 편집 기술이 도입된다. 이는 돼지 장기가 사람에게 이식 된 후, 사람에게 감염될 위험이 있는 바이러스 그룹 게놈을 제거하는데 사용되고, 또한 돼지 장기의 세포를 외래 세포로 식별하는 마커(marker)를 제거하여 인간 면역계기 세포를 거부하지 않도록 노력하는데에 사용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인간에게 임상 실험을 하기에 앞서, 동물들에게 돼지 장기를 테스트 진행 했다. Nature 연구진들에 따르면, 개코 원숭이는 유전자 편집된 돼지 심장으로 6개월 동안 살았다고 발표했다. 2017년 말에는 국립 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의 연구자들이 돼지 심장을 품은(아마도 배속에) 개코원숭이는 최대 3년까지 살 수 있다고 발표했다.

동물 권리 운동가들은 영장류에 대한 모든 연구에 반대중이다. 하지만 연구자들은 영장류에서 먼저 실험을 하지 않고 사람에게 이식을 시도하는 것은 너무 위험 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브루노 라이카트(Nature 연구를 이끈 심장외과 의사)는 이종 이식에 대해 주요 과학적 장애물은 없으며, 돼지 장기는 결국 많은 생명을 살리리라 믿고있다고 전했다. 라이카트는 현재, 돼지 장기를 이식받은 개코원숭이의 60% 이상이 1년 이상 생존하는 것을 목표로 실험을 계속 진행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개코원숭이에가 매일 면역 억제제를 복용하도록 설들하는것은 쉽지 않다고 한다. 또한 오랫동안 동물을 실험실 안에 있게 하는것도 합리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현재 미국은 75,000명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고 있으며 매일 약 20명이 사망한다. 영국에서는 약 6,000명이 장기 이식을 기다리고 있다. 다른 사람이 죽기를 기다려야만 하는 인간 장기 이식과 달리 돼지 장기와 세포의 공급은 사실상 무제한이다. 이식된 돼지 장기가 사람에게 영원 할 수는 없더라도 시간을 벌 수는 있다는 의견도 있다. 예를들면 선천적 심장 결함을 가지고 태어난 신생아가 새로운 심장을 얻기까지 3개월의 시간을 돼지 심장으로 벌 수 있다는 이야기다. 또한 유아의 미성숙한 면역 체계사 돼지의 심장을 더 쉽게 받아들일수 있다는 희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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