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형제 찬반여부

사형제 찬반여부

참여 : 17명
좋아요 : 9명

사형제 찬반여부

흉악범, 너무 죄질이 사악한 경우 선진국인 일본과 미국은 사형을 집행하고 있다
그러나, 유럽에서는 평화주의 만연하여 죄가 중하다고 하여 사형을 집행하면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죄질이 너무 무거운 정도는 과연 어느 정도의 죄일까?
사람을 4명 이상 살인한 연쇄살인범, 어린 유아를 집단으로 강간하고 잘라 쓰레기통에 버리고 살해하거나, 자유민주국가를 전복하여 공산국가로 만들기 위해 간첩과 내통하는 이 정도 수준의 위협과 사실상 간첩죄는 국민 전체가 위협 당하는 너무나도 큰 범죄이다. 이런 까닭에 유럽의 소위 평화주의 정책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크다. 범죄는 말 그대로 범죄, 즉 죄악이고, 당연히 공의롭고 의로운 판사라면, 그것에 맞는 대가를 지불하게 하는 것이 상식인데, 이것을 거슬러서 범죄자까지 감옥에서 세금으로 일반인보다 더 호화스러운 환경을 제공하는 것으너 화가 나며, 전혀 납득할 수 없는 것이고, 오히려 반드시 지켜야 할 도덕과 도덕을 생성하는 종교를 타락시키는 원인만 제공하는 것 뿐이라는 목소리가 크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죄를 저질렀으면 그것에 맞는 대가는 지불할 수 있도록 공의로운 법이 존재해야 하며, 판사 또한 그 공의로운 법에 따라 재판해야 하고, 범죄자는 그 법률에 알맞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공의고, 도덕이고, 당연하게 알맞는 것이며,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 때 당연히 국민의 이익과 자유와 행복을 위한 “질서”도 제공될 것이다.
그러나, 평화주의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그러면 무기징역만 하면 되지, 총살은 싫습니다. 라고 합니다
이미 피해자는 살인자에 의해 비참하게 성적으로 강간당하고 잔인하게 살해당한 상태다. 유족이 있으며, 이 범죄자 또는 범죄 때문에 경악을 금치 못하는 국민은 100%일 것이다. 과연 우리 민족, 우리나라에서 기사에 이런 것이 도배된다면 좋아할 사람은 사이코패스와 우리 국민이 망하기를 저주하는 자 밖에 없다.
살인자가 설령 나이가 50이라 쳐도 피해자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기업에서 채용되어 일하기로 되어있는 사람이었고, 살인자는 평화주의자들에 말의 의거하여 처벌 받으면 90까지 감옥에서 40년 동안 국민의 혈세로 된 밥과 온갖 환경을 누리며 책도 읽고 공부도 하며 지낼 수 있다. 당신이라면 이런 것을 납득할 수 있겠는가? 찬반여부를 투표해 달라.

또한, 사실 우리나라는 이미 사형제가 존재한다. 사실상 사형제도가 있는 것이다. 폐지한 적이 없다. 그리고, 법률 상 사형 집행 또한 사형 선고를 받은 사람은 몇 개월 내 사형 집행을 하도록 되어있다.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다. 법대로 행해야만 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체제다. 근데, 사형 선고는 하나, 사형 집행은 안 한다. 현재 감옥에 있는 사형수들은 몇 년이 지났으나 사형 집행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사실 법리를 알면서도 법률 집행을 하지 않은 당사자는 직무유기에 포함된다. 직무유기 또한 법리적으로 직무유기라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다. 찬반여부를 투표하라.

사형집행 찬성

vs

사형집행 반대

투표 결과

12명 (71%)
사형집행 찬성
71%
5명 (29%)
사형집행 반대
29%

  Opinions

  1. chungjekoo0의 프로필추천댓글
    chungjekoo0 님의 의견 - 3달 전

    당연히 사형집행 해야죠. 그게 공의라고 생각합니다. 아니 경범죄를 사형하자는 것도 아니고, 얼머나 큰 범죄입니까? 사형집행을 하는 것이 원래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8 0 답글
  2. rilingbah89의 프로필
    rilingbah89 님의 의견 - 3달 전

    만약 사형집행을 안 한다면 국민들이 불안해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 본인이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간으로서는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지요. 특히 자녀를 갖고 계신 부모님의 경우 자기 자식까지 생각해서 더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조두순 등..

    8 0 답글
  3. liljjktv222의 프로필
    liljjktv222 님의 의견 - 3달 전

    아돌프 히틀러라던지, 수백만을 비참하게 살해한 소련의 스탈린, 중화인민공화국 중국공산당의 마오쩌둥, 이북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세습김씨독재가문 등,,, 이런 자들은 사실 총살을 해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불에 태워 죽여야 할 판에. 얼머나 많은 사람을 처참하게 죽였습니까? 이런 자들은 당연히 죽어서도 벌을 받아야 정의로운 것입니다.

    8 0 답글
    • kanghesung7의 프로필
      kanghesung7 님의 의견 - 3달 전

      아, 참고로 이슬람의 무함마드도 있습니다. 아랍어 꾸란원문을 보시면 대충격을 받으실겁니다…

      6 0
  4. kongsekka9의 프로필
    kongsekka9 님의 의견 - 3달 전

    흠… 일본이나 미국이라는 선진국도 보고, 유럽도 보는 건데. 아무래도 국민들이 사형집행을 원하는게 과반인 것 같아요.. 인터넷에 자료들을 다 조사해봐도 그렇고.. 그래서 저는 사형 집행을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7 0 답글
  5. franktel082의 프로필
    franktel082 님의 의견 - 3달 전

    사형 집행을 거부하는 것 자체가 이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5 0 답글
  6. germastick1의 프로필
    germastick1 님의 의견 - 3달 전

    kanghesung7님께서 잘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슬람의 실체는 극악무도합니다… 한국어 꾸란은 사실상 꾸란이 아니죠. 아랍어 원문으로 읽어야 합니다..

    5 0 답글
  7. kanghesung7의 프로필
    kanghesung7 님의 의견 - 3달 전

    네. 위의 germastick1님. 공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 0 답글
  8. kanghesung7의 프로필
    kanghesung7 님의 의견 - 3달 전

    저희 써클에도 가입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4 0 답글
  9. promortalist의 프로필
    Lv2 promortalist 님의 의견 - 4주 전

    1. 범죄자는 본능민 있는 무자격 부모와 무자격 부모의 츨산을 통제하긴커녕 조장하는 국가 사회 때문에 발생합니다. 국가는 경제 부양 인구 생산을 위해 불량품(범죄자)를 감수하고 출산을 독려하기 바쁩니디. 이런 국가의 행태를 지지하거나 방관하는 국민 모두가 책임이 있습니다.

     

    2. 죽이고 나면 무고로 밝혀져도 손해 배상이 불가능합니다. 화성 연쇄 성폭행 살인 사건에서 무고하게 지목되어 수십 년 인생을 감옥에 갇혀야 했던 사람이 진작 사형되었었다면 어땠을까요? 사형제가 존속되는 나라는 보통 정치가 부패한 나라입니다.

     

     

    0 0 답글
  10. baeulle08의 프로필
    Lv1 baeulle08 님의 의견 - 6일 전

    사형까지 갈 정도의 죄질은 여러 사람의 인생을 망친 사람인데 그런 사람을 감옥에서 국민들의 세금으로 의식주를 제공 받는 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0 0 답글
  11. 97brian53의 프로필
    Lv1 97brian53 님의 의견 - 3일 전

    형집행은 범죄자의 갱생이 목적 아닙니까, 사형앞에서 범죄자들이 반성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0 0 답글
  12. forcebewithyou의 프로필
    Lv2 forcebewithyou 님의 의견 - 3일 전

    저는 사형제도를 반대합니다.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로, 제가 알기로는 우리나라에 오랫동안 감옥에서 지냈었는데 알고보니 범인이 아니었던 사례가 있었습니다. 자세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연쇄살인범으로 알려진 사람이었는데 10년이 넘게 감옥에서 지내다가 무죄 판결이 난 걸로 알고있습니다. 만약 이런 사람을 사형 집행 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사형 되진 않았지만 이미 10년이 넘는 시간을 강제로 뺏기고 무죄가 되었다 해도 주변 사람들은 이미 다 떠나가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죽진 않았다 해도 이미 어떻게든 원래의 삶을 찾긴 힘들고 보상 받기도 힘들다는 거죠. 이러한데 만약 사형 했다면 더욱 더 난리었을 겁니다. 앞으로 또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거라는 보장도 없으니 사형제도를 반대합니다.

    두번째 이유는, 사형이 제대로 된 처벌 같이 느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죽으면 끝. 피해자가 받았을 고통에 비하면 뭔가 많이 약하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그렇기에 사형을 집행하는 것이 아니라, 비록 어쩔 수 없이 국민들의 세금으로 지내면서 생활한다고 해도, 일반 죄수들에 비해 훨씬 열악한 상황에서 지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영화 같은 곳에서 봤던 것처럼 몸 하나 제대로 움직이기 힘든 독방에서 계속 생활하게 하면서, 독서 같은 것들을 아예 금지하고, 식사도 최소화 해서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선으로만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형 집행을 받았다는 것은, 현재로선 무기징역과 동일합니다. 그런 죄수들이 과연 건강하게 먹고, 독서를 함으로써 지식을 쌓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저는 사형을 해서 보내는 것보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런,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운 상황이 될 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서 계속해서 감옥살이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봅니다. 죄가 큰만큼, 사형으로 그저 보낼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고통을 알 수 있도록 제대로 받아야 합니다.

    0 0 답글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