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님이 말하시면서 이미 논리적 오류를 범하셨네요.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시점은 “지금”입니다. 태양광? 풍력? 태양열? 다 나중 얘기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하나요? 폭탄같은 전기세를 치르며 하루하루를 빈털터리로 살아야 하나요? 환경? 오염될수 있습니다. 폐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5000만에게 전기세 부담을 안기는 것은 무모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 님 혹시 1분과학 봄?

  • 근데 묻고 싶은게 있는데 빈부격차라른 것을 해결한다 함이 무엇일까요? 모든 사람이 똑같은 부를 가지는 것?

  • 안녕하세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1 개월 전

    그러면 제대로된 개 관련 도축법같은것을 마련하고 나서 개고기를 먹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가 개고기를 왜 먹습니까? 단백질이 풍부해서? 그런 것들 다 일부러 생각해 낸거에요. 그냥 맛있어서 먹는 겁니다. 이게 건강하지 않고 단백질은 다른 생물에게도 많으니 저건 먹고 저건 먹지 말자 라고 말하는건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린 햄버거, 피자, 치킨을 왜 먹습니까? 다 하나같이 몸에 안좋은 것 투성이입니다. 우린 그것을 알면서도 거의 다 먹고 있죠. 음식은 자기가 먹고 싶어서 먹지, 영양소 하나하나 따져서 건강하다고 판단하고 먹는 사람들은 극소수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1 개월 전

    개고기는 합법화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고기도 음식의 한 종류이고, 개고기를 싫어하신다 하면 그냥 자기가 개고기와 관련된 컨텐츠나 개고기를 안먹으면 그만입니다. 게다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개 사육장의 잘못된 환경과 사육방식 때문이지 개고기 자체가 범법이라고 치부하여 개고기를 먹는 사람들을 범법자들로 싸잡아 부르는 행위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1 개월 전

    [빈센트 반고흐님의 의견에 대해 반박]

    당연히 수동적인것보다는 능동적이고 자주적인 삶이 좋죠. 수동적이라는 것 자체가 남에게 시켜져서 내가 어떠한 행동을 행하는겁니다. 내 삶의 주체는 “나”입니다. 물론 자신의 정체성이나 가치관등이 확립되지 않은 청소년기에는 적절한 통제와 수동적인 것이 필요하죠. 그럼으로써 좋은 습관을 길들여야 하니까요. 여하튼 종교는 사람을 수동적으로 만드는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자신의 삶을 자신의 올바른 뜻대로 살아가는 능동적인 삶이 되어야지, 남이 시켜서, 주님이 이렇게 하라고 해서, 저렇게 하라고 해서 행동을 하는것이 굳이 우리의 삶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더 보기]

  • 안녕하세요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1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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