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geun0806
  • yongeun0806님과 hanspencer95님의 프로필 사진hanspencer95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1 개월, 3 주 전

  • 성매매 역시도 합법적으로 지정하고 관리한다면 하나의 상업이자 경제적 수단으로 발전하게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구체적인 법안이 필요하겠지만 자신의 성을 매매하는 것 역시 개인의 자유이며, 공개적으로 특정 장소에서의 영업을 허가해 단속을 받게 하는 것이 불법화시켰을 때보다 더욱 안전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성 문화 발전의 토대가 될 것 같습니다.

  • 위와 같은 경우 정상 참작이라는 게 있다. 죄를 완전히 정당할 수는 없지만 용서의 여지는 있지 않은가.

    이것 또한 기준이 있겠지만 때때로 사람의 관점에 따라 정삼 참작이 된다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때 인공지능이 정확히 ‘객관적으로’ 판결을 내 버리게 되면 분명히 억울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 법원에서 판사의 역할의 정의는 엄연히 [법과 개인의 양심, 판단에 따라 변호사와 검사의 주장을 듣고 결과를 내리는 사람]이다.

    로봇은 법이 아니라 사람으로써의 연민으로 판단해야 하는 부분마저 융통성 없이 법대로 판결할 확률이 높다.

    법을 너무나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되면, 오히려 몇몇 상황에서 많은 사람이 인정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 결혼을 해야만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것은 현대 사회에 와서는 조금식 허물어지기 시작하고 있다.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아이를 한 부모가 키운다는 것은 엄연히 더욱 힘들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책임지고 아이가 완전히 자립할 때까지 잘 키울 수 있다면’ 그것은 아름답고 숭고한 일이며. 사회의 관념을 깨는 긍정적인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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