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osungkk
  • 찬성합니다.

    잠시 과거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14세기 ~19세기로 잠시 가볼까요?

    14세기 부터 19세기까지는 유럽에서 ‘페스트‘가 유행하던 시절이였습니다.

    이 페스트를 보시면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라는 두려움으로 누군가에게 기대었어야 했죠.

    그 누구가 바로 신이였습니다. 사람들은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이 페스트는 신이 우리를 심판하기 위해서 내려주신 형벌이다.” 라고 믿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 컸던 나머지 죄인을 고문하기 위해서 채찍으로 자신의 몸을 때리기 까지 했습니다.

    상처가 났으면 바이러스가 침투하기 더 쉬워지죠. 그래…[더 보기]

  • I think we should be against GMOs.

    It is said that GMOs can also solve the food problem. However, today’s data suggests that the amount of food produced in the world can feed almost twice the world’s population. The reason why people starve here is because the food distribution is wrong. Today, 40% of the world’s crops are produced by…[더 보기]

  • 가끔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돕지 않아서 사람이 다치거나 죽는 사례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래서 미국의 캘리포니아 주는 착한 사마리아인 법을 제정했다.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조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위험에 빠지지 않을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구조 하지 않은 사람을 처벌하는 법규이다. 그러나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법으로 제정하면 안 된다.
    첫 번째, 도덕적 의무까지 법으로 제정하면 너무 강압적이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이다. 그래서 사람이 결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그러나 내가 위기에 처한 사람을 도와줄 권리가 있고, 도와주지 않을 권리가 있다. 그러나 착한 사마리아인 법을 법으로 제정…[더 보기]

  • 사람의 몸의 신체부위를 사고 판다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과 인권, 생명권을 해치는 행위이다.

    그리고 장기매매를 허용할 경우 돈 많은 부자들이 이익을 볼 것이고,

    장기 매매로 범죄에 악용화 될 수도 있다.

  • woosungkk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1 년, 6 개월 전

  • woosungkk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1 년, 6 개월 전

  • 착한 사마리안 법은 기준이 없고,

    도덕적 의무까지 법으로 정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우리는 어떠한 틀에 갇혀 살고 있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따라서 반대합니다.

  • 지금 현재 백신이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해야 한다고 하지만 나한테는 백신을 맞지 않을 권리가 있다.

    모두가 동일한 권리를 가지고 있다. 그것이 민주주의 사상이다. 그러나 민주주의에서 내가 백신을 맞지 않을 권리가 있는데 그것을 거부하는 것은

    내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 봐야 한다.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