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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희 나라는 상당히 단기간에 빠른 발전을 이루었고  필연적으로 목표를 중시하며 직원들은 하나의 기계처럼 움직일수 밖에 없었죠.

    공장 뿐만 아니라, 학교, 가정까지이런 문화가 기본적의로 깔려 있고 제일 심한 곳이 군대이죠.

    하지만 전체의 목포보단 개인을중하는 사상이 주류가 되고 있고 그걸 반영 하듯 실제로 옛날에 비해 군대 문화도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고,  계속 진행 되고 있다고 봄니다.(조금 과할정도로)

    결론적으로 현재 군복무중인 젊은 분들은 긍정적 문화를 만드는데 공로를 하고 있다고 봄니다.

  • 누구던지 감시 당하고 있다고 있을때의 불쾌함은 참 참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효과가 난다고 인정을 받아야, 이런 불편함을 감수 하더라고 웨어러블  사용을 고려  해야 할까요?  제 생각엔 서비스직  또는 단순 대면 업무시엔 선택적인 사용은 충분히 이용가치가 있어보입니다. 단지 그 조건이 충족 되었을시 사용자가  고지 한후 on off를 할 수 있도록 말이죠.  욕설 또는 폭력등 증거자료로 사용 할수 있도록 말이죠.  단순 업무 보는곳 외에도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곳에서는 정당한 권리 행사로써 자신이 정당한 대가를 받았는지 기록을  해달라고 요청시에 부분적으로도 사용 할수 있도록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 국민 과반수가 과하다고 생각 한다면 국민들 입장에선 충분히 악법 이라고 생각 할수있겠지만, 그렇다고 스쿨존에서의 사고비율이 얼마나 줄어들는지, 운전자들의 처벌이 재판시에 과하게 불이익을 주었는지  정확한 조사를 해보지 않고 말하는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 문화와 전통이란건 현대인으로 보기엔  이해가 안되는게 많지만, 그 시대로 돌아가서 보면 삶을 사는데 필요했고, 집단을 유지시키는데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현대시대  관점으로  보기에는 필요하지 않은데, 형식적으로 따르고 당연하게 생각 하는 경우가 많아 많아보임니다.                                                                                                         저는 그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개고를 먹는 문화라고 생각 합니다. 과거에는 고기를 먹기어려워 개를 먹어 영양을 보충했기 때문에 개고기 문화는 꼭 필요했지만, 개고…[더 보기]

  • 현실적으로 우리나라가 대마초 합법화할 가능성은 1퍼 미만이지만,  논리적으로만 보면  대마초가 담배보다 무해 하다는 과학적 근거는 꽤나 있는걸로 보아 합법화 하는건 양지로 끌어올리고 개인에게  자유를 주는건 틀리진 않다고 봄니다. 또한 행복이란  무엇 인가?에대대해서 질문을 던져봄니다. 선천적으로 우울증이나 정신질환이 있는사람이 대마초로 행복이 증진 되고, 국민들의  삶의 전체  행복이 증진 된다면 대마초가 나쁘다고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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