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불칼국수
  • 자유를 침해하는 명백한 악법이 될 것 같아요. 만약 익명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이런 토론사이트에서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가 없지요. 그게 과연 우리 사회 발전에 더 도움이 될까요? 또 인터넷 실명제가 좋은 방향으로만 사용될 수 있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유명인들이 악플로 인해서 고생하고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스스로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직업을 선택한 이상 어느 정도 멘탈 관리를 스스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들에 비해서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직업이니까요. 물론 도를 넘는 악플은 당연히 지양하고 꼭 처벌해야 하지만 사실상 현재 상황에서 모…[더 보기]

  • 애초에 기계라는 것도 사람이 만들었기에 사고 하나 없이 완벽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 만일의 사고 상황에서 인간이 차를 control할 수 없다면 큰 피해가 생기겠죠? 그 만에 하나를 위해서라도 면허는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개는 무슨 잘못인가요? 주인에 의해 버려진 개도, 주인을 잃어버린 개도, 개가 잘못한 건가요? 인간이 야생에서 살던 개를 데리고 키우기 시작했으면 끝까지 책임을 져야합니다. 유기견 수가 늘어나 발생하는 문제는 그렇게 유기견을 만든 인간 사회가 당연히 부담해야죠. 물론 개를 키우지도 않았던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는 매우 억울하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죄 없는 개들을 죽이는 것은 생명을 너무 가볍게 여기는 게 아닐지요… 예를 들어 에너지를 절약하고 환경 운동에 힘쓰는 사람들도 똑같이 지구온난화 등의 기후변화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지 않습니까? 다 인과응보입니다. 다 포기하고 냅두자는 말이 아니고 애초에…[더 보기]

  • 사람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면 모두 반려동물이라고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규정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소나 닭, 돼지도 다 반려동물 아닙니까? 왜 개에게만 반려적 특수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건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게다가 반려동물이라는 말 자체도 과연 진정으로 동물을 위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깁니다. 원래 동물들은 모두 야생에서 생활합니다(인간들이 특수한 목적을 가지고 개발한 종을 제외하구요). 야생에서 살아가던 동물들을 잡아서 곁에 두고 기르는 것이 ‘반려’라는 용어을 붙인다는 것만으로 정당화될 수 있습니까? 생물이 생물을 잡아먹는 것은 아주 보편적이고 생물학적으로 당연한 진리입니다.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서…[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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