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논리사냥꾼
  • 싱귤래리티님의 의견에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양학적 측면에서 소, 돼지보다 개가 열등하다는 의견이시군요.

    사실 저는 영양학 전문가가 아니라 이것이 참인 명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참이라고 하더라도 저는 여전히 반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양이 부족한 음식을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논점이기 때문입니다.

     

    6.25 전쟁 당시, 미군 부대에서 버린 음식물 쓰레기를 섞어 탄생한 부대찌개

    선진국이 된 현재까지 수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법으로 금지되지 않습니다.

     

    먹을 것이 많아진 21세기라고 하더라도, 개고기라는 음식의 맛과 풍미를 선호…[더 보기]

  • 싱귤래리티님의 의견에 우선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영양학적 측면에서 소, 돼지보다 개가 열등하다는 의견이시군요.

    사실 저는 영양학 전문가가 아니라 이것이 참인 명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참이라고 하더라도 저는 여전히 반대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영양이 부족한 음식을 법으로 금지하는 것은 전혀 다른 논점이기 때문입니다.

     

    6.25 전쟁 당시, 미군 부대에서 버린 음식물 쓰레기를 섞어 탄생한 부대찌개

    선진국이 된 현재까지 수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법으로 금지되지 않습니다.

     

    먹을 것이 많아진 21세기라고 하더라도, 개고기라는 음식의 맛과 풍미를 선호…[더 보기]

  • 건강상 이유나 유전적 이유로 임신이 불가능한 경우를 제외하고,

    임신하지 않는 여성을 처벌하는 법률이 존재한다면

    그 때 이야기할 가치가 생기는 의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남성에게만 강제 징병 의무를 부과하는 독박 징용국입니다.

  • 최근 모 국회의원이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하면서

    사실상의 “개고기 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토론과 관련이 없지만 미리 밝히자면,

    필자는 개고기를 먹어본 적도 없고 앞으로 먹을 생각도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법률은 명백한 위헌이라고 생각합니다.

     

    ① 왜 개고기만 금지하는지 합리적인 설명이 부족합니다.

     

    개는 귀여우니까? 인간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니까?

    이는 지극히 인간중심적이고 외모지상주의적이지 않나요?

     

    왜 닭, 소, 돼지, 양고기를 먹을 때에는 죄책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집에서 기르기 힘들어서, 외모가 반려동…[더 보기]

  • 공정을 뿌리부터 무너뜨리는 무차별적 정규직화에 절대 반대합니다.

     

    1. 비정규직을 없애야 한다는 방향성과 대전제에는 공감합니다.

     

    2. 그러나 그 방법은 “공정한 채용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기존에 친인척 등 인맥으로 계약직으로 입사한 사람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아무런 검증과정 없이 정규직으로 전환시켜 주는것은 명백한 차별입니다.

     

    3. 따라서 기존 계약직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면 (혹자는 이를 해고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정규직 T.O.를 늘려서 공개 채용을 진행해야 마땅할 것입니다.

  • 무논리사냥꾼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1 개월, 3 주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