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석
  • 저에 대한 이중잣대 프레임도 모자라서, 진영논리 프레임도 가지고 오셨군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당신에게 패배를 인정할 용기가 없다’는 것이요.

    매번 맥락을 생략하여 제 주장을 인용해서는 곡해하는 것 밖에는 할 수 있는 게 없는데도 참 끈질기네요. 물음표와 ㅠㅠ 등의 눈물 표시를 사용해서 저를 비꼬시면서 빈정거려도 토론에서 하나도 의미없습니다. 그저 어린애가 징징대는 거로 밖에는 보이지 않아요.

     

    팩트 1. 당신은 살인범의 생명은 인권의 보편성이라는 명분으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인권의 보편성에 관한 근거로서 세계인권선언, 독립선언문, 한국 헌법을 가지고 왔고요…. 그러나 저는…[더 보기]

  • 팩트 앞에서는 이중잣대로 프레임화하려는 악의도, 안티내셔널리스트의 관점으로 논점 흐리기도, 어설픈 사회주의 철학자들의 어록도 소용없습니다.

    토론은 타인의 입을 빌려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논리와 근거로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 Integrity의 거짓말 또는 무지 –

     

    “인권의 보편성을 그 전제로 하는 근현대 법체계에 속하는 유엔인권선언이나 대한민국 헌법에 근거하여 주장을 펼치시면서 본인의 주장들 간의 모순은 느끼지 못하셨나 보네요.”

     

    -> FACT(팩트): 세계인권선언은 초안 1946년, 채택 1948…[더 보기]

  • 지적 허영을 충족하기 위해 똑똑한 척을 하고 싶으시다면, 글을 쓸 때 맞춤법부터 제대로 지켜주세요.

     

    길게 쓰지 않겠습니다. 무논리 억지에는 팩트 정공법이 답이니까요.

     

    – 인권과 행복추구권은 구체적으로 정의될 수 없는 추상적 개념입니다. 그러므로, 절대적 진리로써 맹목적으로 신봉하거나, 인권을 근거로 하는 주장을 한다면, 대전제에서부터 모순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예외가 없는 보편성의 위험을 인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살인범의 인권을 존중해야 한다면, 피해자의 인권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살인범에 대한 복수가 무조건 나쁜 것인가요? 왜 피해당사자도 아닌 제3자…[더 보기]

  • 해당 토론에서 지적 허영에 빠진 사람들의 특징은 잔혹한 살인범의 인권은 옹호하지만, 무고한 피해자의 죽음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모순된 생각은 인권이란 개념이 해석에 따라 상대적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피해자의 인권에 대해 반문한다면, 감정적 호소라며 조소하는 경우도 발생합니다. 왜냐하면, 살인범의 인권을 주장하는 분들은 본인들이 성인군자와 같은 순수한 도덕성을 지니고 있고, 타인보다 높은 이성적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며 착각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기기만은 자기 객관화가 미숙한 인지부조화로 인해 발생합니다. 또, 평화와 관용, 배려, 희생 등의 단어를 매우 좋아하고 자주 내뱉지만, 놀랍게도 매우 공격적이며…[더 보기]

  • 안녕하세요:)

     

    상기 작성된 글들을 전부 읽어보니 반대하시는 분들은 사형집행 반대 이유로 살인범의 인권, 교화 기회, 오판 가능성, 정치적 악용 가능성, 집행인의 인권, 범죄율에 대한 공분 산성 신뢰도, 살인범의 가족이 느끼는 슬픔, 잘못된 사회 구조로 인한 살인범의 열악한 성장 환경, 사형이 오히려 형벌로써 가벼움을 근거로 말씀하시는군요.

     

    제가 보기엔 그 어떤 것도 사형집행의 반대 근거로는 부적절합니다. 왜냐하면, 사형을 구형받아야 할 범죄자가 있다는 사실은 명확하며, 모두 동의하시니까요. 그러므로 몇 가지 제도를 완비하여 사형집행을 시행하면 찬반 입장 모두의 생각을 반…[더 보기]

  • 이젠 지치네요….. 그러나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입니다.

    제 논리에 대한 반박은 할 수 없으니, 제 논리를 곡해하고 확대해석한 후 자의적으로 빈 틈을 만들고,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하거나, 박근혜 대통령 어록 등 ‘논점을 벗어난 자료들’을

    가지고 반론할 수 밖에 없으실거라 예상했습니다. 아마도, 저를 특정 편향된, 실체없는 적으로 규정하고 토론에 임하시는거 같군요. 그거 과대망상입니다. 정신증적 병리과정입니다. 애초에 근거로 사용하신 기사 자료 수준을 보면 integrity님의 수준을 알 수 있죠. 아는만큼 보이니까요^^

     

    저는 진영논리를 한 거 맞아요. 해당 주제가 편향적이니, 당연히 진…[더 보기]

  • 그렇군요, 잘 읽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조금만 더 질문드릴게요. 흥미로운 관점 및 논리를 가지고 계시기에 ‘고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국가가 침략당해도 회의감만 느낀다라, 재밌군요. 그럼, 일제가 우리나라를 침공하여 integrity님의 눈앞에서 가족을 죽인다면, 어떻게 하실지 본인이 정립한 논리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어떠한 상황에도 살상과 폭력은 인정하지 않으신다고 하셨고, 안티내셔널리스트는 처음 만나뵙기에 청합니다.

     

    – 인권의 필요성이 아니라, 천부인권의 근거 대해 질문드렸습니다. 천부인권을 매우 중요하게 다루시길래 깊게 질문드리는겁니다. 말씀하…[더 보기]

  • 성실한 답변 감사합니다. 잘읽었습니다^^

     

    1. 그렇군요. 그렇다면, 맹목적인 종북주의자들이 아닌, 간첩처럼 신념을 숨기고 활동하는 종북주의자들과 민주주의 국가에서 다양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신념을 가진 사람과의 차이를 어떻게 구별하시나요?

     

    2. 전교조 교사 김형근씨를 근거로 제시한 이유는 우리나라 교육계에 주사파라고 불리울 수 있는 사람이 실존한다는 것을 보이기 위함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허수님의 주장은 교육계, 출판업계, 우리말 및 역사연구 단체에서의 주사파 퇴출을 주장하셨는데, integrity님이 반론하시며 교과서 출판업계로 한정지어 주사파의 실존 여부를 반문하셨기 때문…[더 보기]

  • 그렇군요. 잘읽었습니다:)

     

    Integrity님에 대한 오해는 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오해를 했단 말씀이신가요?

     

    그리고 단순 인용 기사에 대한 잘못만 있으신가요? 성숙한 성인이라면, 본인의 잘못을 제대로 사과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박근혜 대통령이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부분– 10시 22분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린 사항이 있으며, 해당 업무는 명백히 대통령의 재난 상황 발생 시 메뉴얼에 있는 업무 중 하나입니다. 오후 보고를 받은 후 참모진과 회의하여, 16시 33분 중대본 방문을 위해 관저를 나왔고, 17시 15분 중대본 방문하였습니다. 이런…[더 보기]

  • 그렇군요. 잘읽었습니다:) 그리고 제 이름은 민석이 아니라, 준석입니다.

     

     

    흥미로운 관점을 가지고 계신걸로 보입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려야겠군요.

     

    1. 종북주의자는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시며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가요?

     

    2. 전교조 교사 김형근씨가 주사파가 아니라고 보시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3. 금성 출판사의 북한 테러 및 주체사상 내용이 언제부터 제시한 근거와 같이 기술되었다고 생각하시나요?

     

    4. 내셔널리스트만이 항일 운동을 훌륭한 운동으로 바라본다고 생각하시나요?

     

    5. 자주 거론하시는, 보편인권에 대해…[더 보기]

  • 안녕하세요. 잘읽었습니다:)

     

    문맥 파악을 잘못하시네요. 토론거리 여부가 아니라, 토론형식 자체가 잘못되었고 편향적으로 발제되어 있으므로, 반론에 있어 진영논리를 운운하는거 자체가 잘못됐다고 말씀드린겁니다.

     

    Integrity님은 허점을 짚었다고 생각하시는군요. 그건 허점을 짚으신게 아니죠. 사실에 근거한 표현을 사용하시지도 않고, 오정보를 기반으로 반론을 펼치셨으니까요. 또, 본인이 허점을 찔린 질문에는 대답을 회피하시네요. 그리고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지 않습니다. 논리적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았다’와 ‘세월호 보고 및 지시 시간의 조작’은 엄밀히 다릅…[더 보기]

  • 잘읽었습니다:)

     

    발제문자체가 토론 주제로서의 형식을 갖추지도 않았으며, 내용은 탄핵 선고문만 올림으로서 정치적 편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찬반입장을 막론하고, 앞서 작성된 글들에서도 진영논리가 가득하며, 논점도 없습니다. 게다가, 세월호 언급을 최초로 한 사람은 hangi7080님이고요. 그런데 왜 허수님만 논점을 흐린다고 보신건가요.

     

    단지, integrity님도 진영논리에 빠져서 본인의 정치성향과 반대입장인 참여자가 싫었다고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말씀은 주장의 사실에 대한 시정을 이유로 하셨지만, 작성하신 내용은 지극히 편향된 입장에서 보셨죠.

     

    예컨대…[더 보기]

  • 그렇군요. 잘읽었습니다:)

     

    반론에 앞서 주사파에 대한 서로의 개념차가 있을 수 있다는 생각에, 주사파 정의를 하고 넘어가면 원활한 토론을 지향함에 있어 유익할 것 같습니다.

     

    저는 주사파를 김일성 주체사상을 신봉하며, 종북성향을 나타내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종북이란 북한을 추종하며, 북한 주민들의 참상을 철저히 외면하거나 왜곡하는 이들이라고 정의하겠습니다. 출처: 나무위키(종북 단어는 사전에 정식 등재가 되지 않은것으로 보여 구글 나무위키에서 발췌)

     

    그리고 허수님은 역사적 인물에 대한 편향을 지적하였는데, integrity님이 주장을 곡해…[더 보기]

  • 주사파 단체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점에 너무 놀랐습니다. 조금만 자료를 찾아보아도 알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예컨대, 아름다운마을공동체(일부라곤 하나, 군대 내부에서 김일성 부자에게 충성 맹세를 한 집단 장교 집단), 범민련(대표적 이적 단체로로서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시한 국가안보 방해공작 활동을 한 집단) 등 이외에도 존재합니다.

     

    또한, 역사적 인물을 기술하지 말자는 것이 아닌 묘사 방식에 대해 비판을 하였는데, 주장을 곡해하고 비약하여 역사적 인물에 대한 서술 자체를 하지말자고 생각하시는 것도 올바르지 못한 토론 태도입니다. 게다가, 거론하신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비교도 올바르지 못…[더 보기]

  • 우선, 해당 발제문이 매우 정치편향적입니다. 올바른 토론 주제의 형식이 아니라, 헌법재판소의 탄핵 선고문만 덩그러니 게재하고는 토론을 하자고 하는것이니까요.

     

    선언문을 읽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박대통령의 세월호 대응에 대한 법적 책임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월호 7시간을 아직 거론하는것이야말로 논점을 흐리는 견해를 피력할 뿐 integrity님의 주장을 강화할 근거로는 부적절합니다.

  • 개인도 공매도를 할 수 있습니다.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