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온오프
  • 안녕하세요 생각에 차이가 있는 것 같아 댓글 달아봅니다

     

    일단  전통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은 너무나 구시대적인 발언으로 느껴지는 데요.  전통이라는 것은  단지 오래 전해내려온 것일 뿐 맞는  답이라고 볼 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 사회에서 개혁을 하는 것이구요. 잘못된 전통은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과거에 있던 남자는 여자보다 우세하다는 관습 또한 현대에 와서 정당화 될 수 없듯이 말이죠. 아무리 전통이라 한들 살생을 덮고 폭력을 덮을 순 없습니다.

     

    또 개는 소, 돼지와는 다른 존재로 인간에게 다가옵니다.  동물이라는 카테고리를 넘어서 인간을 위로해주고…[더 보기]

  • 일단 그 쪽 의견에 극단적으로 마구 비판하려는 게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군요. 그냥 서로 의견이 다른데 글에 궁금증이 생겨서 써봅니다!

     

    이부분은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데요,  글을 읽다 보니 인간에 대해 너무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받았습니다.

     

    1,개의 도축 과정

    일단 개 도축과정이 다른 동물에 비해 ‘더’ 잔인하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주장은 오류가 있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위 글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단칼에 죽인다고 고통또한 느끼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이야기에서는 개 뿐만 아니라 다…[더 보기]

  • 오프온오프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4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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