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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민이 장기를 파는 것은, 그들의 경제적 필요 및 자유로운 선택에 의해서 그런 것입니다. 자신의 몸은 자신이 취급할 수 있어야 하고, 따라서 매매도 가능해야 합니다. 같은 맥락으로 성매매도 허용되어야 합니다. 국가의 월권을 막아야 합니다.

  • “예전부터 유명한 말이 독일은 햄버거 하나면 섹스를 할 수 있다는 말이였습니다. 결국 이또한 하나의 상품화가 진행되면서 가격경쟁이 들어가고 여성들의 경우 햄버거 하나값에 자신의 신체를 내주어서 자신의 성을 팔아야하는 상황이죠”

     

    // 성을 팔겠다는데, 국가가 막는다는 것 자체가 월권입니다. 그들이 성 한번 팔때마다 햄버거 하나 값을 받아가는 열악한 대우를 감수하면서 택한 것이며, 그렇게 결정할 자유가 있습니다.

     

    “과거 독일에서는 성매매를 완전히 합법화 즉 풀어버린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독일의 서부 국경도시인 `자르브뤼켄`이라는 도시에서 특히 관광객들이 성매매를 많이 했는데 지금 현재 자르브뤼…[더 보기]

  • 인간의 성, 마음대로 팔라 하십시오.

     

    사람은 자신의 신체에 대한 권한을 갖고, 따라서 자신의 그것을 사고 팔 권한도 가집니다. (그래서, 저는 장기매매에도 찬성합니다) 인간으로써 주어진 당연한 권리를 막는 국가는 당연히 타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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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범죄 등은 성매매와 완전히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건 그것대로 처벌해야지요. 왜 성매매 문제에 들이댑니까. 물타기 하려는 사람은 머리가 없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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