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Core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현행 노동법체계는 유지되어야 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일, 15 시간 전

    1.전 노동법 자체는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그 법아래 권리가 있다고 하여 그 견제와 거래 그리고 추진. 이 팽팽한 줄다리기 사이에서

    어느것이 더 과하게 적용되어 노동법이 작용되게 된다면 그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노동법의 뒤에 있는 권리가 땅에 앉아있어야 바람직하지 그것이 조금이라도 뜨는 순간

    양측 다 불행해질 겁니다.

    저는 법을 딱히 아는것도 없고 무지식이라 할 정도로 빈약합니다.

    근로자 단결권

    근로자 협상권

    최소 근로자 권리 보장.

    최소한의 권리를 지키되 이것이 어겨지면 단결할 수 있고 협상할 수 있다.

    이것이 법이 지향하는 노동자의 권리라면. 노동자는 이걸 적극적으로 하기…[더 보기]

  •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전 견제수단으로써 국민의 눈 수준을 거론한 거로써.

    독재체제의 특성상 잘 갖추어진 지도자만 나타나면 국민이 어떻든 간에 별상관없다고 봅니다.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토론 동아리 운영 조언 부탁드립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주 전

    이 디베이팅 데이처럼. 먼저 게시물을 올리고, 이에 대한 여러 의견을 올려보는거도 좋고.

     

    아니면 동아리 아니더라도 참여하게??좀 주제를 벗어나려나.

     

    암튼 그렇게 하면 좋겠네요.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토론 동아리 운영 조언 부탁드립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주 전

    이 사이트를 보고 생각해보세용.

    토론동아리가 운영이 참 힘들군요!!

     

    그럼 편지나 종이에 쓰거나, 그런식으로 게시판같은데 적거나 이런식으로 복도에 주장을 걸쳐놓으면서

    지나가는 학생도 그 의견에 투표하거나 이런식으로 해보는거죠.

     

    토론에서 가장중요한건 유연함.

     

    유연해지기 위해서 일단 베짱이 필요합니다.

     

    토론을 하면서 이제 사람들의 의견을 더 많이 끌어올 수 있는 방법도 얻고, 동시에 경쟁도 하는거죠.

     

    빠이띵.

     

    좀 더 생각해볼게요

     

  • 사람들은 고난을 이겨내고 성장하여 빛을 발하는 영웅의 이야기 클리셰를 좋아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그 주인공에게 해가 되었던 자들을 비난하곤 하죠.

     

    근데 의문이 들었어요. 과연 우리는 영웅을 볼 순 있는걸까?

    과연 정말로 세상을 제대로 보고 있는것은 맞을까?

    우리의 손으로 영웅을 죽이지는 않았을까?

     

    저의 의견은요, 영웅을 죽이는 건 적대세력도 아니고, 의도치 않은 불행사가 아니라,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생각도 적어주심 좋겠네요 .

    —————————————————————————–…[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출산은 악행입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1 주 전

    출산이 악행이라면.., 그럼 멸종이 선행인가요.  그 고통을 악행이라고 말하는거라면., 이 세상이 고통이 없어야 하나요. 저는 고통이 없는 인생이 가장 좋은 인생이라고 착각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출산. 출산을 강제로 시키면 그건 강간이죠. 양측 다 합의하고, 그 소중한 생명을 키울 그런 준비가 되어있으니까 출산하는거 아니었나요.? 무얼 말씀하시는지..,

     

    출산이 고통스럽다는 이유로 그런 말씀을 하셨다면.., 당신도 범죄자가 되는거고, 저도, 이 세상 모든 것들은 범죄자가 됩니다.  출산은 자유예요. 하지만 지금은 모르지만 출산은 효도이기도 했지요. 가문을 밝히는 일이기도 했구요.  물론 지금은 부…[더 보기]

  • 네! 감사합니다!  agmostic님

    2번.부정부패 축소,예산낭비에 관하여.

     

    국회의원,공무원들의 정당간 권력이나 여러 행정기관의 명령이나 세금을 어딘가로 흘리는 불행사가 한사람의 정치력이 강해지면서 그런 부정부패와 세금낭비요소도 대폭줄게 됩니다.

     

    국가원수가 된 사람이 밑의 공무원을 직접징발하고, 당을 없애서 무소속으로 한다면, 그런 부정부패는 더욱 줄겠죠. 님이 2번에 동의못한 이유는 독재자의 안좋은 인식때문인거 같다고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근데 제 생각에 실패한 독재자의 이미지는 왠지 민주주의인 나라에서 당연한 세뇌인식? 이라고 생각합니다.

    교…[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자녀체벌권, 인정해야 할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3 주 전

    그리고 오동나무님 쫌만 말투를 순화시켜주시는게 좋을 것 같네여.

     

    너무 감정적으로 가신거 같아서! 양해바랍니다.

    체벌이라는게 자녀를 맘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자녀가 하나의 인격체라서 존중을 위해 같은 위치로 대우한다는 말씀을 하신거라면,

     

    그것은 사회의 잘못된 악마를 키울 수도 있는 사태를 만들 수도있나는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평등…평등이란 태어나고 같은 인간으로써 그냥 인간으로써의 원초적인것일뿐.

    더이상 가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식에게 공평,중용,성학. 등의 인간이 사람이 되기위한 그러한 기본적인 준비를 마쳐줘야하지.

     

    자식이 사람이라는 이유로 체벌을…[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자녀체벌권, 인정해야 할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3 주 전

    체벌?저는 허용해도 된다고 생각해요. 전 아직 부모가 되어보진않았지만

    어릴때는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상당히 미숙하고 퇴화된 상태여서, 말로 해도 안들을때가 있거든요.

    그 체벌이란..,사람의 서열을 본능적으로 정해주고, 인생관을 가질 수있는 기본적인 세상을 보게 하는 눈을 갖추게 하는 것이 목표라 할 수있겠습니다.

     

    사람들이 체벌하면 안좋게만 생각하는데,  저는 부모라는게  물론 키우기 나름이지만 진정 자식을 위한다면

    먼저 사회의 진실을 알려주고, 대신 정신적 지주로써 올바른 가치관의 형성..

     

    이걸 하기위해서 체벌은 좋지만, 감정적이고, 수시로하는 체벌은 역효과입니다.

  • 어..저는 다음생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왜냐면 전 너무 비극적이여 보이거든요.

    이번생이 단지 죽어있는 전기가 보여주는 세상이라니..끔찍합니다.

     

    우리의 의지어디서 왔단말입니까.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사람이 후회를 하는 이유는 ‘나’를 위해 살아서입니다.

    나를 위해 사는 순간 사람은 후회할 짓이 늘어납니다.

    모든 하나하나의 행동은 언젠가 독이든 약이든 변해서 그의 배로 돌아옵니다. 이것은 당연한 섭리입니다.

    아마 이걸 읽는 분들은 벌써 머리에 강아지가 왈왈짓고 있는 것으로밖에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럼 증명되고, 도덕과목같이 설명하면 어찌 이를 더 설명합니까.

     …[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대한민국 정치의 양극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3 주 전

    어…각오하고 이말 드립니다.

    우리는 세뇌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세계 모든 인간들중에서 세뇌되지 않은 인간은 없습니다.

    옛사람이 하늘을 섬기며 땅에 감사하며 살았다고들 하죠. 우리는 이걸 농사를 중요시했다고밖에 알고있습니다.

     

    저는 여기에 뜻이 더 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항상 배우는 자세였던 것. 나 자신이 옳지않고, 확실하지않은 존재.즉 미완성이기에 항상 무얼 하든 조심하고, 무얼하든 절대적인 관점에게 물어봤다는 걸 뜻합니다.

     

    당신이 무얼 믿는가는 자유이지만, 그것에 반대되는 말을 했다고 해서, 비난할 자격은 없습니다.

    현대인은 하늘을 저버리고, 땅을 밟으며 살아갑니다. 환경…[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행복해야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3 주 전

    행복한 사람은 언젠가 고통을 겪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나요? 고통이 행복입니다. 인간은 고통을 먹지않으면 아마 금새 불행해질걸요.

    고통을 먹는 인간들은 훌륭하게 자라기도, 또는 대처에 따라 나락으로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전은 가능합니다. 고통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죠.

     

    본론으로 말하자면, 행복할 이유는 없습니다. 행복보다는 내 옆에 있어주는 누군가의 소중한 영혼에게

    감사하고, 사랑해주고, 미안하면 바로 사과해주고  현재의 나가 어떤 위치든 간에 나를 있게한 소중한 요인들을 ——–다행——으로 받아들이세요. 그게 해답입니다.

     

    오늘도 이런 질문과 함께…[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과학,종교,철학 이 세 집단의 싸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3 주 전

    emg110822님 제가 이 제시자는 아니지만 반박해보고 싶습니다.

    서로 돕고 살면 된다..라는 말에 의구심이 들어서 이런 반박을 해봅니다.

    먼저 사상을 깨부수는 말을 하는거 같아 사과부터 드리고 말씀드립니다.

     

    과학,종교,철학. 이 셋은 돕고 살 수없다. 가 제 의견입니다.

    왜냐하면, 이 셋을 묶어놓으려면 하나의 거대한 힘이 인식을 바꾸어야하는데.

    지금은 과학의 문명아닙니까? 민주주의,자본주의,합리주의,집단지성을 가지는 결국 반박하려면

    다수vs소수의 싸움구도가 나는 세상인데, 이 소수로써 돕고 살자는 의견조차 용납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도우며 발전하기 위해선 한치의 양보가…[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이성친구 순전히 재미로 만나는걸까?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개월, 3 주 전

    제 생각을 말하자면…,흠… 이성친구가 생기는 이유는 딱히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고 봅니다만.

    하지만 드라마틱하지않다는건 공통점이겠죠. 누군가 사랑하면 그 사랑하는 정도가 언제나 달라질 수있고,

    누가 고백했는데 그 고백한사람이 어느정도 가능성이 보이거나 마음이 좀 있으면 사귀는거고,

    아니면 고백해서 받아주면 사귀는거고. 서로 좋아해서 사귀는건 거의 없지않을까 싶네요.

    짝사랑..제가 말한게 요거랑 약간 비슷한거 같아 여기에 가능성을 걸고싶네요.

     

    둘이 같이 좋아할 수있는 경우는 진짜로 엄청난 행운이거나, 같이 수난을 겪다가 마음을 열거나,

    그걸 넘어서, 두 사람모두 인간을 벗어난…[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태어나는 것은 축복받을 만한 일일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개월 전

    저는 완전 색다른 관점에서 들어가 보겠습니다.

    단 이 이야기를 보기전에 꼭 색안경을 벗어주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신이 알고있는 것이 절대 정답이 아님을 명심해주시고.., 그 배우는 자세로 저의 말을 들어보신다면

    과학적으로 보았을때 태어남이아닌  새로운 의미를 부여할 수있을 것입니다.

     

    태어나는것은 ‘기회’입니다.

    우주의 끝이 없으며 중심에서 우리의 영혼을 관리합니다.

    이 몸의 주인이 영혼이 있어야 움직이지 않을까요?

     

    당신의 성품, 외모 , 배경 ,인연,재능 모두 당신이 전생에 무슨 짓을 했느냐에 따라 결정됩니다.

    당신은 전생에 싼 똥이나 잘한 일이 있을 겁니다.…[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과학,종교,철학 이 세 집단의 싸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개월 전

    저도 윗분이 다셨으니 저도 한번 달아보겠습니다.

    논제에서 좀 벗어난거 같긴 하지만 전 유감스럽게 아무런 감흥이 없는 거 같아 이렇게 글을씁니다.

     

     

    전 과학 종교 철학 전부 고르거나 또는 전부 포기하고 싶습니다.

    이것들의 시작은 모두 객관적이었습니다.

    과학은 실제 보이는 것에 숨어있던 것의 발견.

    철학은 서양과 동양은 다르지만,  세계의 진실과 세계의 공통된 룰을 바탕으로 한

    공평한 세상의 정리.

    종교는 인간으로써가 아닌 절대적이고 완벽한 3자로써의 가치관의 확립을 위하며, 정신적인 안정을 위한 정리.

     

    제 생각에는 이들 모두 주관적이게…[더 보기]

  • T.D.Co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학교폭력 방관자 처벌해야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개월, 1 주 전

    처벌을 강요하지말고 방관자가 선뜻 신고할 수있는 환경을 마련하고서 처벌얘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학교생활을 예로 들면 앞의 생활이 꼬일 수도 있기에 아예 엄격하게 처벌하든지 가해자로부터의 안전을 확신할

    수 있어야 방관자의 처벌을 논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뭔가 틀을 벗어난거 같지만 우리나라는 대처를 잘하면서도 아쉬운 점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람들의 보건은 거의 보장되지만 영세상인,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사업자들은 무너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너무 극단적으로 통제하는 거 같기도 하고.

    이들을 지원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에서 소비되는 쓸데없는 세금,국회의원 월급 정도만 손봐줘도 충분히 지원가능하다 보는데,

    몇십만 단위로는 턱도 없으니 정부에서 계산하여 이 기회에 코로나 이후 깨끗한 경제활동을 위하여 큰 지원을

    해주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 흐르는 대로 말씀에 찬성합니다.

    뇌물을 주는 사람이 더 손해라면, 그러면 뇌물은 무용지물이 되겠죠.

    이런, 이렇게 되버리면 벌써 답이 나와버렸네요.

    흐르는 대로님의 지성에 감탄합니다.

  • 쌍벌죄는 뇌물을 준사람과 받은 사람을 처벌하는 제도인데요, 도덕적 윤리와, 상식이 있다면

    이 제도는 좋은 판단이죠.

    하지만 이 제도가 있다고 해서, 뇌물이 줄어들진 않습니다.

    해결법이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합리적인 판단을요.

    뇌물관련 범죄는 줄어들지 않는다곤 하지만, 한번 그런거 신경쓰지 말고, 한번 얘기해보는게 어떻겠습니까?

     

    (제 생각엔 법은 인간의 본성을 이용할 정도로 사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악할정도로 무서운 힘은,

    지금까지 정직한 법에 제거되지 않은 번뇌를 처리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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