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Core
  • joesph35533553님 날카로운 지적입니다.

     

    황제가 되기전까지는 그저 일반인과 마찬가지 입니다.

    직장이 없는 황제후보는 생계비정도만 지원해줍니다.

     

    황제후보로 올라온 철인들은 자신만의 방향. 자신만의 신념. 자신만의 그러한 비전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박자님은 이러한 비전들이 맘에 들지 않으면 결국 충돌하게 되고, 어떠한 액션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씀하셨다고 이해하겠습니다.

     

    황제후보들은 거의 모든 시험이 실습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자신의 신념을 옮길 수 있는 기본적인 수족이 있느냐.의 문제죠.

    또한 그 그릇을 재기도 합니다.…[더 보기]

  • k.marx님.

    이미 그것은 답변이 된 질문이오나 다시 말하겠습니다.

    황제가 폭주한다. 철인을 뽑기에 철인이라면 자신과 국가의 목표를 이루는데에만 집중할거라 생각합니다.

    혹시나 모를 그런 폭주를 막기위해 사사적인 부분이나 국가로써 중대한 문제들은 강력히 견제합니다.

    단지, 국가를 이끄는 고삐와 핸들만 잡는것입니다.

    정부기관을 넘어서 민간이 직접.

     

    그리고 황제로써 임기기간동안 꼭 해낼 공약을 자세히 계획하고, 또, 국가를 이렇게 유지하여 나가겠다는

    그런 지도자로써의 권한을 크게 주는것이지, 탐욕가의 권한을 주는것이 아닙니다.

    애초 황제그릇들만 뽑으니 그러지는 않을것입니다.

     

    답변이 되셨나요?

  • 황제심사를 거쳐 나온 황제후보는 계획을 발표하고, 황제는 다음 황제에 걸맞는 사람을 선발합니다.

    철인이라 함은. 사리판단이 뛰어난 사람을 말합니다. 네 맞아요.

    리더쉽과 사리판단이 뛰어난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습니다.

     

    바로 이런 사람들이 국가를 이끌겠다. 라고 할때 황제심사를 거쳐 후보까지 가고, 그 후보들중에

    한명이 황제가 되는것입니다.

     

    이러한 철인이 국가만을 이끌어가게 하는 바람이 저의 바람입니다.

    철인이 행동할 수 있는 판을 깔아주었고, 단단한 골격이 있으니 진정한 민주화도 이뤄낼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정치는 정치의 목표인 ‘바르게 다스림’만 실현할 수 있다면 괜…[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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