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인상
  • 셧다운제는 시대착오적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게임은 그 자체가 해로운 혹은 경계해야할 대상으로 전제 되어지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례가 셧다운제 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읽은 기사에는 셧다운제 때문에 해외 원정 프로 경기중 강제로 꺼져 게임에서 졌다는 사례를 들었습니다.

    단지 나이가 미성년이라는 이유로 게임을 못하게 규제하는 것은 지나친 간섭이고 개인의 권리 침해입니다.

    특히 셧다운제같은 경우는 국내 게임업에도 아무런 촉매역할도 하지 못합니다.

  • 좋은인상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3 년, 5 개월 전

    모병제 도입에 적극찬성하는 입장입니다.

    모병제 도입은 국방력 강화에 기여할 것 입니다.

    현재의 징병제는 국방력의 양적인 측면에서는 경쟁력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나 질적인 측면에서는 형편이 없습니다.

    이는 징병에 대한 비합리적인 보상제도, 형편없는 국방의 의무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처우에서 비롯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모병제를 도입함으로서 자연적으로 해결 될 것이며, 국방력의 질 측면은 강화 될 것입니다.

  • 불효자방지법에 반대합니다.
    유교적 특성을 고려한 불효자방지법은 무의미합니다.
    효의 실천은 개인의 자유의지로 이루어져야 하며, 그래야 진심이 담깁니다.
    법 하나로 인간의 자유의지까지 조종하지 못합니다.
    수박 겉 핥기식의 행동으로 부모와 자식 둘다 만족하는 관계가 성립이 될까요? 오히려 불신이 더 팽배해질지도 모릅니다.
    또한 효를 무조건적으로 실천해야 하는 하나의 의무적인 가치로 부각되는 것도 두렵습니다.

  • 좋은인상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3 년, 6 개월 전

    모든 동물에 감정이 있다는 전제하에 개고기만 반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가 먹고 있는 달걀을 위해 30초마다 불이 꺼지는 상황에서 낮과 밤을 모르고 계란을 만들고 있는 닭이 있습니다.
    이들은 감정이 없을까요??

  • 저는 선을 수호하기 위해 불법적 수단의 이용은 필요불가결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순히 선악을 나누는 이분법적 사고에서 벗어나 봅시다. 최근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정의란 무엇인가]라는 책에서 저자 샌델은 끊임없이 독자들의 도덕적 딜레마를 시험합니다. 선이라는 것과 악이라는 것 개념 자체는 애매하지만 모두 그것이 어떠한 가치들을 내포하는지 알고 있습니다.
    영화 다크나이트에서 베트맨은 악을 상징하는 조커로부터 무고한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습니다.
    선의 실현을 위해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부분은 현실에서도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사사로운 규제들에 묶여 선을 실현할 수 있음에도 실현하지 않는다면 그…[더 보기]

  • 기여 입학 제도에 찬성합니다.

    1 기여 입학 제도는 정원외 추가선발을 하는 시스템이라 정상적인 과정을 걸쳐 입학하는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2 기여입학을 받아주는 학교와 재학중인 학생들의 입장에서도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여 입학에 찬성합니다.

  • 좋은인상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3 년, 7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