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스트
  • 또한 당시 사람들이 박근혜를 뽑은 이유를 말씀드리자면 대통령후보일 때에는 다른 두 후보에 비해 소신있고 뚜렸한 공약비젼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믿고 뽑았는데 최악의 대통령이었죠. 이렇듯 어른들도 속는데 학생들은 더욱 단펵적이고 선동하기 쉬워서 정계가 불안정해질 것이라고 봅니다. 단편적으로 미투운동중에 가짜라고 밝혀진 것이 많은데 그 물결이 페이스북에서 퍼져나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게 선동당해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고도 단체성과 익명성에 숨어 아니면 말고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죠. 이것이 정치로 연결되면 ‘걍 닥치고 1번 뽑자 못하면 말고’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될 수도 있죠. 이런 안일…[더 보기]

  • 물론 나이와 판단력은 상관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어릴때에는 지식의 폭이 좁은 편이고, 편파적인 시선을 가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정치를 좋아하냐? 그건 또 아닙니다. 10대 스스로 정치를 원한다면 분명 개인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기에 고려해야겠으나, 실제론 정치는 그저 더러운 것, 선거날은 노는날이란 인식이 훨씬 강하죠. 그리고 역사적으로는 아직까지는 10대가 대한민국을 안좋은 방향으로 이끈 적이 없다는 것에 동의합니다만 그것은 과거와 오늘을 단편적으로 비교한 것이기에 선거 연령을 낮추면 다른 결과가 발생할 수도 있겠습니다.

    3.1운동, 5.18, 광주 학생 항일운동, 2.8…[더 보기]

  • 소피스트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여자도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주, 1 일 전

    가긴 가되 업무병이나 군사관련 기업(군사로봇 등)에서 기간만큼 근무하는건 어떨까요?

  • 소피스트가 게시판 주제신청에서 게시글 게이는 정말 정상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주, 1 일 전

    개인적인 측면으론 거부감이 듭니다만 역사적으로 보면 찬성측이 세질것 같네요

    민주주의가 강해지면 성문화가 개방되기때문이죠

  • 님이 생각하시는 집단이나, 단체, 사회같은 것들 모두 기본 헌법과 인권아래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인권위에는 더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집단주의적 성향을 가지시는데 특정 정치성향을 가지는 걸로 뭐라 할 수는 없는 거지만 집단주의의 배산물이 나치였다는 것을 알아주셨음 하네요. 나치 또한 1차대전에서 패배하고 식민지를 잃은 상태에서 미국의 대공황이 겹치자 군부경제가 성행하고, ‘집단’의 이익을 위해 2차 대전을 터트렸죠 이로인해 많은 사람의 ‘인권’이 유린되었고요

  • 논리가 희한하네요

    일단 사회는 개인이 뭉쳐서 조직된겁니다. 따라서 각각 목적은 다를 수 있으나 본능은 같죠. 생존과 번식.

    그렇다면 개인의 본능은 즉 사회의 목적과 일치할까요? 그렇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민주주의가 발달된 이유는 모두의 권리가 같아지고, 이로인해 개인이 타인에게 끼칠 수 있는 영향력이 한정되어 안정이 보장되죠. 생존을 위한 선택입니다. 일을 하여 경제활동을 하거나 자기계발을 하는 것도? 경제하는 하나의 구조 속에서 생존하기 위한 행동이죠.

    그렇다면 배아를 살샐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번식 아닌가요? 개인이 번식을 위하는데 사회적 구조가 번식을 반대한다? 모순이…[더 보기]

  • 현대 세계는 발전이 필수적입니다. 붉은 여왕의 역설이라고 모든 국가가 발전을 거듭하는데 우리나라만 그로인한 피해를 줄이겠다하여 멈추는 것은 정부의 기능을 상실한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시민을 외부로부터 보호할 힘을 가져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였죠. 그렇다고 희생이 불가피 할까요? 안타깝게도 사실입니다만 어느정도 줄일수는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미세먼지를 배출하는 공장에 여과시설을 의무화 하는 것이 공장 측에겐 피해이겠죠. 그러나 많은 사람에게는 이득입니다.

    합리적 선택은 득이 실보다 많은 경우를 뜻합니다.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가치가 있다면 하는것이 맞습니다

  • 저는 무고죄의 처벌이 약하여 미투운동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이상적인 미투운동은 좋습니다. 그러나 현재 사용되는 미투운동은요? 정작 피해자는 나오지 못하고 꽃뱀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법의 구조상 남간의 합의가 있어서 관계를 가지더라도 여자가 성폭행이라 한다면, 그리고 증거가 불충분하다면 성폭행이 되어버립니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어디가고, 이렇게 법이 변질되었는지 싶습니다. 창은 있고 방패는 없으니, 방패가 생기기 전까지는 창을 금지시켜야 무고한 피해를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

  • 소피스트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2 주, 1 일 전

    달 착륙 음모론의 논리를 하나하나 반박하겠습니다.
    일단 이들의 논리는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1. 성조기 펄럭임
    2. 그림자 방향이 다름
    3. 하늘이 흑색
    4. 역추진시 분화구 미 발생
    5. 방사능
    6. 영상 2배속시 일반 지구에서와 다를게 없음

    이렇게 정리 됩니다. 반박을 하자면

    1->당시 나사는 성조기에 펄럭이는 효과를 주기 위해 지표와의 수직축외에도 수평축을 깃대로 사용했습니다. 즉 ‘ㄱ’자 깃대를 사용했죠. 이로써 달 지표에 깃대를 박을 때 깃발을 돌려서 박았고, 대기가 없기에 이 펄럭임이 오래 유지되었죠. 또한 나사의 자료를 찾아보면 오히려 비행사드링 깃발이 펄럭이…[더 보기]

  • 반면교사ㅋㅋㅋㅋ

  • ㅋㅋㅋ 그냥 사회적으로 큰 이슈이기도 하고 해서 글올리신것아닐까요?

  • 소피스트가 게시판 주제신청에서 게시글 수능 시험, 이대로 유지 되어야 할까?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3 주 전

    Yun Won Sang님 수능을 잘봐 명문대를 가는것이 문제는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오로지 그것만이 우리 대한민국사회에서 성공하는 유일한 길이라는 것이죠. 또한 애초에 명문대라는 개념도 잘못된것이, 명문대가 있으면 그곳으로 사람이 몰리게 되고, 다른곳은 하자라는 이미지가 생기면서, 명문대생만 좋은 취급을 받는다는 것이죠. 우리사회가 비록 능력주의 사회라지만, 공부능력이 전부는 아니잖습니까?

  • 소피스트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요즘은 왜 토론을 안하나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3 주 전

    그게 제가 보니까 유저가 몰리는 때가 있어요. 그게 방학, 그것도 겨울방학에 몰리는데, 아무래도 방학이니까 심심해서 하시기도 하고, 너무 놀기만 해서 자괴감이 드시는 분도 하시더라고요 ㅋㅋ

  • 그래서 어벤져스 1 에서 내분이 일어났죠.ㅋㅋㅋ

  • 소피스트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5.18은 왜 민주화운동일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3 주 전

    그런데 사회의 공익이라해도 결국 자신도 사회에 포함되어 있으니 자신에게만 도움되는 공익을 위한 운동만 추구하고, 다른 운동은 관심없는 사람들도 과연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기위해 행동했다고 할 수 없을까요?

  • Veritas 님의 반박에 대한 냥냥님의 반론을 잘 보았습니다. 물론 님이 제시하는 것이 자본주의의 완벽한 표본이죠. 그런데, 과연 그럴까요?

    자본주의는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라고 사전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자본을 얻기 위해서는 사람의 노력이 필요하고, 그 노력의 대가로 자본을 지급받죠. 그런데, 현실에서 이러한 자본주의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습니다. 바로 시작점의 부동일성과 연좌제가 바로 그것이죠. 애초에 완벽한 자본주의 체제를 구현하려면 모든 사람을 다 평등하게 만든 후, 자본을 공통분배하고 시작을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층이 나뉘게 되어,  그저 고위계층이 저위계층의 피를…[더 보기]

  • 의견은 반대이신것같은데 찬성으로 표시되네요. 냥냥펀치님, 일단 이 개념을 설명하기에는 소비자 주권사상보다는 자본주의가 더 나을듯 하네요. 게다가 돈이 없는 사람들이 질투심으로 없애려는것이 아닙니다. 그저 인생의 길을 없애서 어디로 가든 성공하도록 하겠단 것이죠. 지금 우리나라의 인생에서의 성공하는 법은 딱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공부를 잘한다-> 특목고, 자사고 를 간다-> 서울대를 간다->  대기업에 취직한다 이 한가지밖에 없습니다.  이 악순환의 실질적인 첫번째 단계가 바로 특목고, 자사고 입시이죠. 그것부터 잘라서 어디를 가든 인생을 성공시킬 수 있게 한다는 취지인데, 그러한 말투는 너무 편파적…[더 보기]

  • 죄송한데, 모든 인간은 완벽하지 않으며, 모든 사상도 완벽하지 않습니다. 항상 모순점은 어디에서나 생기기 마련이고, 그 모순점에 대해 탐구하는 것이 철학인데, 이러한 내용의 글은 철학 자체를 부정한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님은 얼마나 대단하시길래 모든 말이 완벽하고, 님의 머리에서 나온 모든 사상은 모순이 없으신지요?

    더욱 말도 안돼는 것은 철학을 부정하시는 분께서 이 토론사이트는 왜 들어오셨는지…

    결과로 보기에는 똑같은 말만 하신다고 생각하실수도 있는데 남의 의견을 들으면서, 내 의견과 비교하면서 사고력이 크는 것 아닙니까? 게다가, 얕은 수준의 지식은 토론하면 안된답니까…[더 보기]

  • 일단 님 말씀에 반박하기에 앞서, 과학이라는 학문이 정확히 무엇이며, 무슨 목적을 가지는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과학은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원리가 있고, 그 원리를 밝히는 것에 목적을 둡니다. 그래서 흔히 말하는 이과생의 모습이 앞뒤 꽉 막힌 채로 표현되는 이유도 진실만을 믿고 추구하기 때문이죠.  위의 논제를 가지고 대립하는 사람들은 종교적 관념을 가진 사람과 과학을 믿는 사람으로 갈리겠죠. 이  과학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은 그들의 특기인 ‘과학’으로 논제를 해결하러 할 것이고 종교적 신념을 가진 사람들은 그저 그들이 가진 유물이나, 성서나, 이야기같은 것만 들이 댈 수 밖에 없는것이죠. 왜냐하면…[더 보기]

  • 소피스트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있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죽음이야말로 우리 인간사회에서 법률이 지켜지는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민주주의사회에선 모든 행위엔 책임이 따르죠. 그 책임은 처벌이기도 하는데요, 그 처벌의 정점이 바로 죽음입니다. 만약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인간은 모든 법률이나 도덕적 행위, 양심을 지키지 않으려 할테고, 점점 더 호전적으로 변할 것입니다. 이렇게 아예 인간사회가 붕괴되는 아포칼립스의 결말이나, 국가간의 경쟁이 심해져서 제 3차 대전으로 변질되고, 이로 인해 인류가 전멸할 수도(실제로 제 3차 대전은 핵전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있는 위험을 초래합니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는 것은 그만큼 삶의 가치와 의미가 하락하고, 생명에 대한 가치도…[더 보기]

  • 더 보기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