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 굿은 친구 중 한명이 부모님이 해봤다는데

    사람 성격이 단숨에 변해서 신기했다고 하고요

    이상현상은 사진은 있지만

    과학자들이 조작된 사진이 아님에도 무신론자인

    과학자들이 다수라 잘 믿지 않는 편입니다.

    무당 유튜브같은 것 보면 거짓말 하는 것 같지도 않고

    연기자들보다 더 연기가 더 자연스러운게

    현실과 완전히 같습니다.

    사실 연기자들은 아무리 영화에서의 명배우여도

    표정에서 티가 납니다 연기를 하는게요.

    근데 한번 무당들이 흉가에 찾아가는 것 같은거 봐보세요.

    갑자기 이유도 없이 울고 소리치고 그러는게

    영화를 초월한 현실적인 리액션으로 보입니다.

    &nbs…[더 보기]

  • li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존엄성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나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8 개월, 1 주 전

    인간이 해야할 것들

     

    동물에게 정을 주면서 끔찍히 아끼지 않는다.

    처음 본 남에게 관심을 가진다. (평소 상식을 벗어나기 위한 상당한 노력 필요)

     

     

    똑같이 인간의 입장을 고려하지 못한 행동이며, 우리는 동물을 소유물처럼 여기고 있기에

    이미 자신을 위해 동물을 키우고 있습니다.

    결국 인간을 위해 동물은 길러지고 있고 인간은 충분히 이기적입니다.

     

  • li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존엄성은 인간만이 가지고 있나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8 개월, 1 주 전

    joseph님의 의견은 도덕에 인위적인 기준을 끼워넣은 것 처럼만 보입니다

    그러니까, ‘인간이 바라고, 인간에게 유리한’ 기준을 말입니다

    그렇다면 joseph님의 말은 도덕적일까요?

    우리는 단지 인간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로 공동체를 강요당하고

    같은 편을 무의식적으로 정하며 다른 존재를 종에 따라 구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개개인의 관점이 아닌, 인간의 관점에서만 도덕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인 도덕에 인간의 개인적인 의견을 넣는 순간

    도덕이 추구했던 공정성이 사라지는 것이 아닐까요?

    물론 제 말이 틀렸다 말씀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

    끝없이 반박하시는 방법도…[더 보기]

  • 그건 그렇네요

    제가 고집스럽다는 건 인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영적인건 존재한다는 건 이미 드러나고 있는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신을 더 믿고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상황에 맞춰서 해석하는게 하나의 고집이란 건 맞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전 두가지 방법을 다 인정을 한거지,

    한 가지 방법으로만 고집해 설명할 필요가 없음을 이야기 한 것 뿐 이였습니다.

    즉, 하나의 방식으로만 설명할 수도 있지만,

    두가지 방식으로도 설명해야할 상황에서는 하겠다는 뜻 이였습니다.

    그래서 원래를 가정이 없지만, 가정을 집어넣고 시작한 모든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가정이 없는 상태, 그러니까 구분 없이 통합된 상태였을 본질로 되돌아가려, 추상적인(신이나 자아 같은) 요소를 넣어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었을 뿐 입니다.

    제 감성이니 존중해주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제가 고집스러운 것도 아니고

    틀렸다 싶으면 알아서 또 사고방식을 바꿀거…[더 보기]

  • 아니요,

    다른 상황이라면 달라지기 때문에

    아닙니다

    이 상황에서만 그렇게 생각했지

    다른 상황에서는 다를 겁니다

  • 미국와 이슬람, 유럽 등을 예시로 말씀하셨는데,

    예시로서는 적절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예시로 말씀하신 나라들은 도덕관이 한국처럼 무겁지는 않습니다.

    사회 분위기가 애초에 다른 곳이고,

    범죄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이 같은 도덕관을 포함한 여러 사회적 분위기가 개선되기 않기 때문일 뿐 입니다.

    예를 들어 슬럼가 등에서 범죄가 빈출하지만 부유한 도시는 범죄율이 매우 낮은 것을 보면,

    빈부격차 같은 사회적 요인,

    그리고 공인에 대한 관용이나 용서가 우리나라보다 높은 점을 생각하면,

    도덕적 가치관도 많이 다릅니다.

    이에 따라, 여러 사회적 분위기로 범죄율이 일정 지역에서 빈출하게 된 것인데,

    그렇기에 요…[더 보기]

  • 하지만 실증주의로도 설명되는 것도 존재하며,

    추상적인 것을 제외한 것들입니다

    그렇기에 어느 하나도 배제할 수 없이

    둘다 수용하길 선호했습니다

    어느 한 사상을 고집한 것이 아니라요

  • 무슨 말인지 알겠지만

    저는 실증주의 같은 요소와

    그리고 확률은 실증주의인것 같지만

    아닐 확률도 분명있기에

    저는 실증주의를 내세우지 않았습니다

    확률과 그에 대한 추측으로 내세운 생각을 만들었습니다

    K.marx님,

    따라서 저는 한 사상에 대한 의존을 싫어했지

    실증주의를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세계는 실증주의로 내 자아를 설명못하듯이,

    낭만적인(해체주의적이지 못한) 요소도 동시에 공존하니까요

  • lil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8 개월, 4 주 전

    초반에 보자마자 시비글 보셨을 분들께 죄송합니다
    시비보다는 강한 경고글이지 기분 나쁘게 할 의도는 아니니 넘어가주시면 감사하겠어요

  • lil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수학이라는 학문은 발견인가? 발명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8 개월, 4 주 전

    우리는 수학이 발명이나 발견이냐에 따라서

    두 가지의 경우의 수를 나눠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0. 다만, 수학이 동적이고 변할 수 있는 존재라면, 아예 모든 상황을 가정이 불가능 하니 이 경우는 빼도록 합니다. 따라서  아래의 두 가지 경우에는 수학은 변할 수 없는 존재라 가정이 기본적으로 깔려 있습니다.

     

    1. 수학이 옳다면

     

    발견이라고 본다면 사실적인 것이고,

    발명이라고 본다면 인간의 자기 위안 등 주관적인 사정에서 나온 허상일 뿐 입니다.

     

    2. 수학이 틀렸다면

     

    발견이라고 본다면 틀린 것이니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아 허상일 뿐이고

    발명이라고 본…[더 보기]

  • k.marx 님,

    지난번에 대화의 논리에 따르면,

    k.marx 님은 신의 존재가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른다고 결론을 내리셔야 합니다.

    물론 엑소시즘 등 사례가 있지만

    부정하려 든다면 부정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저는 이미 신을 믿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인슈타인이 설명한 신이 있다는 이유를 말이죠

    우주는 쓸데없이 아름답고, 행성은 이유없이 죄다 둥글다.

    낭만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생명이 복권의 당첨 확률과는 비교도 안되게 전 우주적으로 일어날 확률이 희박한 현상으로 생겨났으며,

    인류는 그 사이에서 태어났고,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전 우주적으로 공전하는 행성들이 둥글…[더 보기]

  • 하지만 법이 범죄자의 인권을 하위 순위로 존재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틀리지 않은 방식으로 돌려서 표출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말은 사회에 필요한 만큼, 어차피 주관적인 기준인 죄값을 임의로 법이 올리자는 것입니다.

    어차피 ‘죄값’이란 말은 추상적인, 즉 정확하지 않은 기준이니, 죄값을 올려도 많이 가했다, 적게 가했다 라고 정의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회가 필요하다면 법이 ‘죄값’을 올려서 범죄자의 인권을 하위 순위로 둘 수 있으며,

    이는 범죄의 재발, 범죄의 피해자가 또다시 범죄자가 되는 악순환을 막을 수 있는,

    즉 범죄를 단절 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일입니다.

    그러니, 특히 심리학…[더 보기]

  • 과학이 수단이나요 믿음이시나요?

    저는 전자인데 후자라면 죄송하지만 거부하겠습니다..

    증거가 확연하게 있음에도 실증주의를 내세워 문제를 일으키는 한국 법정과 같은,

    맹목적인 믿음으로서 실수를 여전히 저지르신다면 토론을 거부합니다.

    전 과학이 수단이라 생각하고,

    역대 노벨상 수상자들이 그래왔듯 그 생각을 신뢰하고 있습니다.

    그런 저와 상반되는 분이라면

    토론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서로 감정만 상하고 기분 나쁠 것 같아서요..

  • lil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9 개월 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게 틀린거야

  • 창조론이든 진화론이든 신이 설계했다고 주장할 수 있잖아요?

    결국 창조론이 옳냐 진화론이 옳냐는 부가적인 토론 주제가 되어야 할 뿐이에요

    신의 유무나, 지금 우리가 사는 공간과 신의 연관성에 대해 토론하는게 옳을 듯 합니다.

    성경의 옳음거짓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이 전에 근본적인 신이라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게 맞을 듯 한데…

  • 제가 쓴 글들은 살인귀 님의 글에 대한 일곱 글타래 중 세개입니다. 살인귀 님한테 쓴 거 맞는데 헷갈리시는 건지 아닌지 답변이 없으신데 언젠가 답변 부탁 드릴게요…

  • 결국 범죄자가 안타까운 면이 있어도

    공동체에 살아가는 이상 우선 순위는 범죄자가 낮습니다.

    더 이상 범죄자가 양산되지 않게

    지금의 범죄를 근절시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범죄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 도덕은 개인의 사정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다수를 지킬거냐, 소수를 지킬거냐의 선택입니다.

    말하신 대로 범죄자가 자유의지가 있다는 것은 선택에 자신의 희망도 섞여 있었다는 뜻입니다.

    그쪽이 말한 정상 참작이 합당할지는 몰라도

    정상 참작은 주관적인 사정을 봐주는 것 밖에 되질 않습니다.

    범죄자가 ‘주관적인 사정’을 ‘객관적인 사정’으로 바꾸는 것은

    공동체를 나가야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공동체를 애초에 나가, 공동체 밖에서 범죄를 저질러야 했기에,

    범죄자의 사정은 객관적인 사정이 되지 못합니다.

    그렇기에 주관적인 사정과 관계없이 처벌을 그대로여야 하고,

    범죄자는 하위 순위여야 하는 것이 확률적으로…[더 보기]

  • 스스로가 변한다면 행복의 방향도 변합니다.

    그래서 행복이란 정해진 것이 없으니 찾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반대로 날 가변해서 바꾼다면, 행복의 상황은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은 그 시절에만 존재하지 영원하다고 장담은 못하는 것입니다.

    결국 내가 바라는 나의 철학을 정하고, 그 철학에서 내가 행복할 수 있게 나를 바꾸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나는 비도덕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으며 도덕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성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으며 비이성 속에서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이게 범죄자, 일반인, 지식인 기타 등등의 본질적인 차이입니다.

    어…[더 보기]

  • 더 보기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