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
  • 쓸데없다는건 분명 지웠는데 나와버렸네요…

    인터넷 되돌아가기 버튼을 눌러서 댓글을 수정했는데

    안된 것 같습니다.

    그냥 확 체감 오시라고 적은 건데 보니까 기분이 나뻐서 지울려고 했는데

    안 지워졌네요

    혹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고의는 아니였습니다.

  • 쓸데없는 걱정이네요

    정부가 그런다고 말해도 실현가능할 것 같습니까?

    산업화 후와 지금의 인간의 기본 인권의 기준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우리가 민감한 만큼 정부도 마음대로 못하고,

    대기업도 못합니다.

    그건 산업화 후와 지금의 가장 결정적 차이이기에 그런 일이 없을 것을 믿어줬음 합니다.

    저는 의업 쪽에서는 서서히 대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의사 오진률 50%, 인공지능은 99.9%)

    생명을 다루는 것이기에 그런 것이지

    다른 분야에서는 변화가 일어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능력있어도 나이 때문에 취직 못하는 일이 있다면,

    분…[더 보기]

  • 저 반대입니다

    잘못 적었습니다.

     

    그리고, 사회주의에 대한 통계는 인간의 실상을 ‘사실적’으로 담았기에 가장 신뢰있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 직접 설문을 해 의견을 제시한다는지가 아닌,

    통계가 제공하는 사실적인 내용이 신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손을 거치면 사실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때까지 통계를 사용해왔습니다.

     

    그리고, 그게 불만이라면!
    언젠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핸드폰이 터질 수 있으니 핸드폰을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

     

    조금 상황에 맞지 않다고 주장하실 수 있지만,

    내용만 달…[더 보기]

  • K.Marx님, 착취당하는게 불만이라는 것은 현대 한국 사회에 들어서는 전혀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마르크스의 이론이 등장한 시대와

    지금 사람들의 수준격차는 너무나 달라졌습니다.

    산업화 이후 기본적인 생활 수준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인간 취급을 못받던 노동자와 달리,

    그들을 보호하는 정책들이 많이 만들어졌습니다.

    마르크스가 이 시대에 와서까지 굳이 그 이론을 만들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라면,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할 뿐입니다.

    중국이 이제 사회주의 국가가 아니라 예시가 아니라고 단정지으셨는데,

    증거 피하기에 불과합니다.

    사회주의 국가가 아닌 것이 아닌, 왜…[더 보기]

  • 엇… 똑똑해 보이려 한게 아니라니 제가 과했네요

    그점은 죄송합니다

    그냥 그런게 아닐까 싶어 짐작했는데 아니였던 것 같네요

    댓글은 그냥 며칠 동안 천천히 적도록 할게요

    하루만에 하기는 좀 그래서

     

  • lil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5 일, 18 시간 전

    정석 미워 정석 미워 왜 질문을 해야하는 거야 질문을 하는건 치욕스럽단 말이야 이야ㅑ야야야ㅑ야야야야야야야야ㅑ야야야야야야야ㅑ양야
    이 와중에 올림피아드까지 푸는 애들까지 있다니 세상은 글러먹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심 뒤져야 하나 고민된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 lil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5 일, 18 시간 전

    욤료룜욤료룜욤료룜욤료롬요료료료룔ㄹㄹ로로로로로

  • K.Marx님께…

     

     

     

     

     

     

    K.Marx님, 지식이 많은게 허영을 해도 된다는 걸로 이해가 되세요?

    전에부터 자신이 바라는 의견에 지식을 끼워맞춘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지식이 긴 것은 굉장히 훌륭한 일인데,

    그걸 자신의 의견에 맞춰 끼우면 안되는 일입니다.

    지금 K.Marx님 의견을 지금 읽으려고 했으나,

    저도 지난번에도 K.Marx님의 의견을 여러번 읽어봤으나 내가 바라는 의견에 지식을 끼운 것 같습니다.

     

    토론이 샌드위치도 아니고,

    내 고정관념을 끼워넣자로 만든 것도 아니고,

    정말 토론 하며 서로…[더 보기]

  • 부자들은 자기만의 돈버는 방법을 터득한 것 같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돈 벌 줄 아는 사람들은 주식도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관련 지식만으로는 안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실제로 사업가들도 한순간에 떨어질수 있는데 안 떨어지는 것은 방법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는 미국과 비교해보면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경제에 대해 교육이 활성화된 미국은 주식 투자 후 부자가 되는 경우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노력해도 안되는 것은 모르기 때문에 안되는 것과 같습니다.

    안 알려준 탓도 크지만…

    우리나라는 미…[더 보기]

  • lil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복면금지법, 도입해야 하는가 5 일, 19 시간 전

    결국 복면 의무화 시대 도래해…

     

    이렇게 생각하니까 약간 웃기네요 ㅋㅋ

    이제 이 주제는 토론이 끝난 거 같애요!!
    이미 마스크가 의무이기 때문에…

  • 3.은 각종 위험 시설에 대한 일반인들의 적극 신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부가 안하는 것이 아닌, 사실상 위험성을 몰라 금지안하는 것 같습니다.

    빵집 같은 경우는 예를 들어 우리 인식에는

    “동네빵집” 같이 작아 보여 위험성이 작다고 평가한 것 같습니다.

    파리바게트 같은 곳도 실제로 가보면 책상도 거의 없거나,

    하나만 있는 정도이고 정부에 관료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착오를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들이 다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해서,

    아무래도 바쁜데 전문가로서 뉴스를 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소식을 늦게 들을 수도 있습니다.

    3.은 정부…[더 보기]

  • lil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교회 예배금지 강제조치 필요한가 6 일 전

    그렇다면 소수를 위해 다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옳은지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수가 소수를 희생시키면 안되고,

    소수가 다수를 희생시키는 것은 왜 되는지 궁금합니다.

    다수는 사람이 아닙니까?

    뭐든, 개인적 욕심으로 사회가 아니여도 소수든 다수든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사회의 형성과정에서 “안전”이 가장 중요했으므로

    아니라면 사회의 형성 가정 자체가 깨지기 때문입니다.

    법은 공평하게 제제를 못해도 ”최대한” 처벌을 하는게 역할입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따지자면 모든 법은 필요가 없으며 없앨 수 있습니다.

    허점이 있어…[더 보기]

  • lil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6 일, 9 시간 전

    덧붙이지 못했는데,

    대마초로 인한 우울증은 단기적 증상이 아닌, 장기적 복용 시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실제적으로 단기적으로는

    대마초가 우울증을 오히려 치료합니다.

  • lil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6 일, 9 시간 전

    술, 담배, 대마초 모두 금지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술이랑 담배도 중독성 때문에 처음 몇주만 행복하고 그 이후에는 행복도가 엄청나게 떨어져서,

    피기 전보다 엄청 행복도 낮다고 하는데,

    전부다 금지했으면 좋겠네요.

    생각해보면 술, 담배, 대마초는 중독성이 높고,

    대마초는 환각작용 때문에

    옛날에 중국에 아편전쟁 있기 전처럼 확산되서

    실제 중국이 그랬듯 –국가 경쟁력–이 떨어질 수도 있는데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기는 합니다.

    저는 그보다 제 주변에 불행한 사람이 넘치는게 싫습니다.

    저는 대마초를 안펴서 멀쩡한 것 뿐인데

    만약 그 사람들이 대마초 때문에 우울증이 생…[더 보기]

  • lil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6 일, 9 시간 전

    사회의 형성과정을 생각해보면

    사회의 유지와 안전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것 같지만

    대마초만 금지하기에는 그러니

    아예 술과 담배를 금지시키는게 어떨까요

    편견 때문에 없어지면 안될거 같아 그렇지

    실제로 술과 담배는 안피는 것보다 불행하다고 합니다.

    힘들어서 피워도 처음에만 즐겁지 결국은 피기전보다 행복도가 하락하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쾌락도, 건강도 추구하지 않는 대마초와, 담배, 술은 과연 필요할까요?

     

    뭐든 의존적인 것은 좋지 않습니다.

    사탕이 한달 두달 장기적으로 보면, 제일 좋지만 그 조차도 많이 먹으면 살찌죠

    저는 술과 담배, 대마초를…[더 보기]

  • lil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한국 페미니즘을 지양해야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6 일, 9 시간 전

    본질적으로 필요할 것입니다.

    능력있는 적지않은 소수의 여성을 배려한다면 말이죠.

    여성이라는 이유로 능력에서 감점되는 경우가 분명 있었고,

    대학에서 인재 추천 및, 승진(특히 연구소)에서 실적 위주나 성적 위주로 안되는 사례를 많이 봤습니다.

    그런 것들은 적극적인 법적 고발 체계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국가 세태로 보면 여성들의 문제를 듣는 척 하면서 외면하는 것 같습니다.

    삼성은 몇달 전에 이렇게 말하더군요.

     

    인종, 성별 상관없이 인재를 채용하겠다. 위급한 시점이다.

    즉, 경제 위기가 오고 상황이 급해지니 차별없이 고용하겠다는 태도입니다.

    이건 제 생각에 문제가 있는 것 같은게 아니라…[더 보기]

  • lil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한국 페미니즘을 지양해야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6 일, 9 시간 전

    여성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여성이 남성보다 평균적으로 능력이 낮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문제는 이런 상황에 끌려가는 적지 않은 소수의 여성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공학 분야가 심합니다.

    저는 성적 차별을 뿌리뽑고 능력 중심 평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 남녀가 부부 동반 복지 라던지, 그런 것들이 있으면 여성 꺼림도 많이 줄어들 것 입니다.

    그렇다고, 능력 없는 사람들을 뽑아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적어도 한국 사회에서 능력 있는 여성들이 피해보는 사례를 더이상 보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지요.

    따라서 한국 페미니즘은 이런 면에서 한참 나가기는 했지만,

    본질적으로는 필요하다고…[더 보기]

  • 그리고 저는 3T이론에서 소수성애자가 이익을 이끌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요약하자면

     

    소수성애자가 개방적인 분위기를 이끌었다.->타인보다 매우 수용도가 높았다->천재들은 또라이적인 성향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잘 수용했다.->결과적으로 소수성애자의 개방적인 성격이 천재들의 적응을 이끌었다.->소수성애자가 많이 분포한 지역은 발전했다.

     

    통계학적으로 이야기한 것이 아닌, 상관관계를 중점으로 이야기한 것 입니다.

    그리고 통계학적으로 문제가 없으며,

    상관관계를 부정한다면, 그런 식으로라면 모든 심리학을 부정하려고 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심리학…[더 보기]

  • 저는 사랑총량제를 긍정한 적이 없습니다.

    0이 될 수도 1이 될수도 100이될 수도 있습니다.

    A=0=1=1=100=1000=무한대 이런식으로 작아질수도 커질수도 있습니다.

    사랑이 없다면 지금 이 자리에서 의논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가정한 사랑 총량제를 부정하신다면,

    사랑의 전체 양은 0도, 1도 -1도 되지 못한다.

    즉, 사랑 자체가 아무것도 되지 못하니 존재 못하는 거라고 하시게 되는 꼴입니다.

    따라서 사랑의 총량을 상대적 크기로 지정했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확히 나누는 것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정확히 나누지 않아…[더 보기]

  • 사랑이 상대적으로 절대 질량이 커지게 된다고 가정하면 다른 가정이 되죠

    논리적으로 부족한 가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사랑은 생겼다 없어지는데

    우리가 사랑을 소유하지 못함을 의미합니다.

    소유하지 못했기에 제어를 못하고

    이성으로 제어를 못합니다.

    사랑에는 아마 발산하는 조건이 있을 것이고,

    그것을 우리는 스스로 알 수도 없다가 갑자기 생기고,

    이 후에 알았다해도 소유를 안해 조절이 불가능합니다.

    이중인격처럼 성격을 바꿀수 없는 뿐더러 다인커플은 보통 사람들의 시선을 빌리면,

    상황이 이질적이라 생각이 어려울 뿐이지 상식적으로는 안되는 것 “같으면서” 해버린, 비극적…[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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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