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yeop77
  • 저는 공리주의, 동기설 등에 입각하여 볼때 이 논제는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리주의적으로 최대다수의 이익, 행복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과거부터 자원 등이 한정되어 있어 항상 선택의 길에 있는데 결국 최대라는 것에 입각하여 판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철도에 1명이 작업을 하고 있고, 갈림길 선로에 5명이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5명이 있는 철도에 열차가 들어옵니다.  놀란 a는 선로변경을 하여, 최대다수를 구조했습니다. 이 행위를 볼때 목적은 한사람을 어쩔 수 없이 희생시켜 최대다수의 사람들을 구조하려는 것입니다. 물론 a가 한 사람을 죽여 위법행위를 했지만 목적은 공리주의에 입각하면 다수를 지키기 위한 것…[더 보기]

  • 로우나님 의견에 매우 공감합니다.

     

    지금 현재 학생들은 무리한 학업으로 인해 자아실현을 못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청소년기에 자아실현을 못하면 미래의 삶이 우유부단해질 수 있다는 것이고, 국가생산성 향상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현재 자아실현을 해야 자신이 비로소 원하는 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학업으로 인해 자아실현을 못한 학생들의 미래는 우유부단합니다. 대표적인 예로 한 학생은 재빵이 재능이었으나 그걸 찾지 못하고, 공무원이 되어 매일 불행하게 일하여 생산성, 사기 등이 저하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그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것의 문제는 자신과 맞지 않는 일이…[더 보기]

  • 자유학기제는 주입식 교육을 타파한 적절한 교육방법입니다.

    교육에서 필요한 것은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지혜를 함양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유태인이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교육때문입니다. 유태인들은 탈무드 등을 읽게 하여 학생들의 창의적 사고와 지혜를 높여주고, 토론을 하여, 배운 것을 활용하게 해줍니다. 그 결과 유태인들은 세계자본을 움직이는 거대한 민족이 되었습니다. 사실 우리민족은 아이큐 조사결과 세계2위로 유태인보다 두뇌 측면에서 상당히 좋습니다. 그런데 일재의 잔재인 주입식 교육을 하여 유태인들이 훨씬 능력이 높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미래시대 필요없는 지…[더 보기]

  • 추가 보충

    물론 종교가 공인으로 정치적 언행을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맹목적으로 이것을 강요할 수 없는게 공인도 전부 자연인으로서 기본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textual님은 종교인, 연예인의 권리를 침해한 것입니다. 종교인, 연예인도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표명할 수 있습니다. 현재도 김제동씨 등의 연예인과 여러 목사님, 신부님, 스님 등의 종교분, 특히 작가들은 자신의 의견을 글로써서 표현합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것도 자연인으로서 기본권을 가져할 수 있는 것인데 무조건 조심해야 한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드리면 비밀투표로 하는 이유는 정치적 색깔 보호도…[더 보기]

  • 제가 한 말씀 드립니다.

    종교인이 공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종교의 특성상 사실 공인보다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의 의무는 노골적인 정치색을 띄는 것이 아닌 올바르지 못한 정치를 비판하고, 저항하는 것입니다.

    종교는 사랑과 평화를 가르칩니다. 이 가르침을 비로소 실천해야만 배운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으로 볼 때 종교의 권리와 의무는 사회적 불의와 폐습을 타파하여 정의사회구현입니다. 대표적으로 마틴루터킹의 흑인차별저항과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행위입니다.
    과거 정치를 잘못할 때 박종철군고문치사사건을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에서 폭로했습니다. 폭로한 목적은 바로 정의사회구현을…[더 보기]

  • 정치와 종교는 상호보완적 관계입니다.
    정교분리원칙은 정치권력에 종교가 개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예컨데 헌법에서 대한민국의 종교는 00교다 이런식으로 헐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생긴 이유는 과거부터 특정종교가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여 생겼습니다.
    정치는 종교가 잘못했을 때 법적인 제제를 가합니다. 이유는 사회적 피해를 막기 위해서입니다.
    종교는 정치를 잘못할 때도 사회적 피해를 막기 위해 항의할 권리와 의무를 가집니다. 예를 들면 정부가 아동학대를 방임할 때 종교는 “모든 사람은 행복할 권리를 가지는데 왜 아동학대를 방임합니까? 당장 시정하십시오”라고 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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