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용
  • 중용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2 년, 7 개월 전

  • 중용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왕따는 본인 책임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년, 8 개월 전

    왕따라는것은 어느 종족, 한마디로 인간이 아닌 다른 동물들을 봐도 존재가 합니다.
    어느 사회를 봐도 집중받는 집단이 있다면 소외받는 집단이 존재하기 마련,
    동물이 사회적인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집단성에서의 부산물이라고 보면 될것같습니다.
    그럼으로 개개인의 생활이 사회와 긴밀히 연결되있는 인간은 더더욱 존재할 수 밖에 없겠지요.
    하지만 왕따는 다수의 집단에서 누군가 한명을 소외를 시키는 것에 대해 옳지 않다고 생각할수 있는 사람이 존재한다면,
    그리고 그 사람이 다수의 집단이 소외된 집단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잡을수 있다면 상황을 바꿀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안타까운…[더 보기]

  • 중용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2 년, 8 개월 전

    찬성과 반대의 두 주장에 대해서 모순이 있는것 같습니다.

     

    현실적으로 인류의 평균수명은 90세 이상으로 연장되어가고 있는것이 사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노인들을 위한 일자리가 제대로 마련되지 않은 지금의 상황에서 국가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두가지 선택권이 있는데

    첫번째는 노인에 대한 복지율을 늘려 노년의 국민을 보호하는것, 어찌보면 일반적인 도덕적 선택이다. 두번째는 정부가 새로운 산업이나 새로운 일거리 창출을 위해 국가의 자본을 투자하는 것이다. 만약 새로운 일거리와 산업을 통해 국가의 산업경제가 활발해지고, 그것을 통해 많은 노인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하면,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대응책…[더 보기]

  • 중용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2 년, 9 개월 전

    종교와 과학은 과연 지금도 큰 연관이 되어있을까요?

    쿤의 “패러다임 이론” 이라는 이론을 알려드리고 싶은데

    패러다임이란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근본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테두리로서의 인식의 체계 또는 사물에 대한 이론적인 틀이나 체계를 말하는데

    쿤의 의견은 과학발전은 패러다임의 교채로 인해 이러난다고 한다.

    실제의 예시를 들자면, 옛날에는 한 국가라는 집단에서의 종교는 왕실의 민심버팀목으로 민중들에게 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신적 믿음이였습니다.

    그런 종교가 천동설, ‘천구가 지구를 중심으로 돈다’ 라는 이론을 가설을 내새우며 자신들의 종교, 즉 신의 존립에 대한 어…[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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