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닉
  • 디자이너베이비의 기술이 어디까지가 끝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과학기술의 진보는 막을 수 없는 필수가결한 과정입니다. 앞서 과학기술의 진화가 평등과 불평등의 순환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여기서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인간은 주변환경에 따라 영웅이 될 수도 있고 그저 그런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그 좋은 머리를 가지고도 한 순간도 낭비하지 않은 채로 자기계발을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사회적인 생물이고, 고난과 역경을 힘을 합쳐 이겨내었습니다.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자신의 결심이지, 자신의 머리에 들었는 뉴런때문만이 아닙니다. 결국 노…[더 보기]

  • 패닉님이 새 활동 댓글을 게시했습니다 1 년, 6 개월 전

    저는 이 의견에 찬성합니다. 많은 종교단체가 조심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사소한 실수 하나로 감염되는 것이 다 반사입니다. 우선, 코로나 바이러스는 포자가 한 개만 폐로 들어가도 빠른 시간 내에 감염된다는 연구 결과를 보았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처음 대응하는 강력한 바이러스이고, 대처를 해도 우연으로 감염될 수 있는 여지가 매우 크다는 겁니다. 생활필수적인 식당외 다른 모든 여가 시설이나 특수시설을 닫는다고 예방이 되는 것도 아닙니다. 식당에가서도, 노래방에 가서도, 운동시설에 운동을 하는 것은 모두 개인이 생각하는위험성의 정도에 따른 결과입니다. 교회도 역시나 똑같습니다. 한 교회에서 많은 인원이 감염되었…[더 보기]

  • 패닉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자본주의가 정답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6 개월 전

    자본주의가 성장의 이면엔 빈국의 식민지화 등 많은 희생을 축척해와 상위계급의 사람들에게 몰아준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대한민국은 최빈국에서 성장하기 위해 대기업 위주로 성장시켜 안정적인 외화자금줄을 확보하려 했다고 봅니다. 여기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자국의 산업을 보호했고, 외국산담배를 소지한 자는 매국노라고 생각하게 만든 때도 있었습니다.  외화를 사용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다시 새로운 산업에 재투자로 경제를 현재까지 발전시킨 것입니다. 아프리카쪽은 1차산업만으로 근근이 먹고 사는 이유가 신자유주의를 너무나 경계없이 받으면서 외국의 자본으로 국내 기업을 경쟁력을 바닥까지 떨어뜨린 사회를 만들어버렸다고 할…[더 보기]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