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mortalist
  • promortalist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동물의 인권도 존중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1 주 전

    동물만도 못한 지적 장애인도 권리를 인정하듯 동물 역시 그리해야 한다는 동물권리론,

     

    권리는 아니고 동물을 보호하는 게 지각 있는 존재들의 행복 총합 증진에 도움이 되며 간접적으로 장애인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는 동물해방론

     

    이 둘이 유명하고, 계약론적으로는 장애인은 그를 낳은 부모를 통해 관계성이 생기지만 동물은 아니기 때문에 그냥 지각 있는 존재에게 자비로써 배려하라는 정도의 주장이 있죠.

     

    현대 윤리학계에서 채식을 권장하면 했지 그게 실수라거나 잘못이라고 비웃는 경우는 없어요.

     

     

     

     

  • promortalist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동물의 인권도 존중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1 주 전

    위에 생물학적 운운은 헛소린 게 그 논리면 인권도 무의미하죠. 생명과학 같은 과학은 현상에 가치 부여를 하지 않아요. 가치는 윤리학ㅇ 영역이고 대다수 윤리학자들이 동물을 어떤 식으로든 존중해야 한다고 말해요. 단지 동물권주의자와 동물권 대신 자비로써 배려하는 것에 머무는 쪽 등 의견이 갈리는 것뿐.

  • 법적으로 낙태 가능한 시기에 낙태하는 것은 과학적으로 살인이 아닌데요?

     

    미 연방대법원과 영국 법원 등 선진국 법원들 모두 다 과학자들 자문 얻고 판시한 사항이에요.

     

    정자와 난자, 수정란이 사람 아닌 건 보편적 인식이죠.

     

    태아가 문젠데, 태아의 뇌 등 신경계 형성은 24~28주가 지나야 해요. 그 전엔 그냥 세포덩어리에 불과하단 거죠.

     

    님이 먹는 고기를 생각해보죠. 도축된 동물들은 태어나서 몇 달은 갇혀 지내다 살해당해요.

     

    그 동물이 고통이나 공포나 감정이 없나요? 당연히 있죠.

     

    근데 24~28주 이전 태아는 없어요.

     

    정말 태아가 사람…[더 보기]

  • 매우 찬성하고, 출산세도 신설해 반려동물 보유세보다 몇 배로 더 거둬야 한다고 봅니다.

     

    근데 노예가 많이 새끼 쳐아 이득인 국가 입장에선 출산보조금 쥐어주고 불행한 차브족을 키우죠.

  • 의료 법 정치 전부 인공지능으로 바꿔야죠. 판례 다 대입해 테스트하면 되는 거고.

     

    사법고시나 꼴랑 보고 주관적 판결하는 판사보다 인공지능을 택하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을 듯.

     

    비싼 돈 들여 인맥 짱짱한 김앤증으로 사실상 판사 매수한 범죄자나 감성팔이 전법을 쓰려는 범죄자면 모를까, 떳떳한 사람이 굳이 인간 판사를 택할 이유는 없죠.

     

    얼마든지 사전 테스트가 가능한데 처음부터 결함투성이인 인간 판사 따위에 집착하는 반대파가 이해가 안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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