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Park
  • 유토피아를 보면 안락사를 허용하는데, 이 책의 저자인 토마스 모어는 개인의 선택자유를 우선시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군가가 일부러 가족이나 소중한 것을 건들여 안락사를 안하면 소중한 것을 해친다고 협박해서 원치 않는 죽음을 맞이 할 수 있다.

    이처럼 악용될 수 있다.

    어느 것이 옳을까요?

     

     

  • 빅뱅이론에 따르면 우주는  신의 창조가 아닌 138억년 전에 하나의 작은 점이 폭발하여 지금의 우주가 생겼다고 한다.

    빅뱅이론의 근거는 우주는 팽창하거나 수축하는데, 현재는 팽창하고 있다. 그러므로 팽창을 한다는 것은 거꾸로 돌리면 수축할 것이고 수축하면 할수록 작아지고 그러다 보면 하나의 점이 될 것이다. 이런 ‘근거’가 있다.

    신의 존재는 근거가 있는가?

     

  • 나폴레옹 정권에서 장관의 자리에 오른 수학자이자 천문학자인 라플라스,

    그는 자신의 연구성과를 책으로 썼는데, 나폴레옹은 이렇게 말했다.

    “너의 책에는 온통 하늘 이야기인데 신이 나오지 않는구나”

    그러자 라플라스가 말한다

    “우주를 설명할 때 , 신이라는 가설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은 가설이다.

     

     

    신이 존재한다면, 그 증거는?

    성서?

    그렇다면 성서가 사실이라는 증거는?

     

    우리는 어떤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논리와 증거로 증명한다.

    그런데 ‘신이라는 존재’라는 명제의 논리와 증거는?

     

     

     

    &nb…

  • 미국이 달에 안 가는게 아니고 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른 나라들도 마찬가자로 이제는 달에 가도 첫 번째가 아니고 미국이 간 이유는 달에 성조기를 꽂으려고 간 겁니다.

     

  • Mr.Park's 프로필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4 개월, 2 주 전

  • 저는 반대입니다.

    여러분, 이런 말 들으신 적 있으십니까?

    “난 네가 먹는 것만으로도 배불러”

    “난 너가 행복해야 행복해”

    이런 말들은 문학소설 연인들 단골 멘트죠. 그런데 이 말은 우리 인간의 본성이 악이라는 말을 정확히 알려줍니다.

    자, 생각을 해보십쇼. 첫 번째 문장에서는 니가 배불러야 내가 배불르기 때문에 내가 배부르려고 상대한테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배려인 척 하는 이기이죠.

    두 번째는 너가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기 때문에 너는 행복해야 한다라는 사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배려인 척하는 이기이죠.

    저는 선이란 인간이 만든 개념이지 자연의 개념이 아닙…[더 보기]

  • 저는 찬성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수학을 좋아하고 즐기는데 수학은 계산보단 어떤 문제를 풀 방법을 생각하는 것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유명한 수학자들도 계산을 못합니다. 저는 계산은 기계에게 맏기고 창의적인 수학적 방법풀이에 더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

    오일러라는 계산을 잘하는 굉장히 유명한 수학자가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존경하는 분인데, 그 분은 살아생전 수많은 논문을 내셨습니다. 그러나 오일러가 살던 시대에는 계산기가 없었기 때문에 오일러는 항상 계산이라는 단순 육체 노동을 해야 했습니다.그는 암산에도 능했지만 그 천재적인 능력을 단순 육체 노동인 계산을 하시느라 시간을…[더 보기]

  • Mr.Park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4 개월, 3 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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