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umu
  • 추가합니다.

    다수의 피해도, 성범죄 고발에 의한 다수의 이익도 소수의 희생에 대한 윤리적인 근거가 될수 없습니다.

  • 미투운동으로 인해 무고죄 관련 범죄가 일어날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미투운동을 찬성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투운동의 취지만 보면 당연히 찬성하지만 현실적으로 지금까지 많은 부작용이 있었고 앞으로도 관련된 부작용이 있을것입니다.

    미투운동으로 많은 성 범죄자들이 법의 심판을 받을수 있었던것은 사실입니다만 이로인해 무고(無故)한 사람들도 피해를 받은것도 사실이죠.

    철학 논제중에 ‘다수를 위해 소수를 희생’ 과 같을수도 있지만 저는 이 문제가 법 밑에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분명히 말 할수 있습니다.

    아무리 다수의 이익이 있더라…[더 보기]

  • 객관적인 관측이 불가능 하단 이유로 그 피해를 무시해 버리는건 너무 섣부른 판단이 아닐까요?

    정신병이 질병으로 분류되있듯 정신적 피해는 정확한 수치 환산이 불가능하다 하여도 확실하게 존재합니다.

    피해가 어느정도인지는 몰라도 피해가 있다고 아는 이상 그 피해를 무시하는것은 윤리적으로 잘못됬기 때문에, 윤리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법에서 그 피해를 무시하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 Namumu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여자도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징병제를 유지한다면 여자들도 병역을 져야하고 안보낸다면 모병제로 전환해야 합니다.

    남성은 군에 가지 못할시 사회복무를 수행합니다.

    현재 사회복무 적체가 심각한 문제인데도 복무 일수를 줄이거나 대기기간까지 복무일수 인정을 해주지 않는것은 현역과의 형편성 때문이라는 병무청 답변을 받은 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즉 남성중에 군대는 가지 못하는 사람은 국가 방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그에 걸맞는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자도 국방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병역을 져야 하는게 형편성에 맞지 않습니까?

    왜 여자라는 이유로 병역이 면제되야합니까?

  • 구글에 지도 데이터 제공에 대해 제일 우려되는 부분은 역시 안보 문제일것입니다.
    하지만 최근 군사력의 수준은 전쟁이 나면 전쟁국가 모두 치명적 타격을 입기 때문에 현 시대 전쟁의 억지력은 전쟁 자체의 리스크며, 전쟁에서 이길지 말지 가 아닙니다.
    이런 억지력이 작용하는 상황에서 굳이 구글 지도의 혜택을 받지 않을 이유는 없다 생각됩니다.
    또한 한국의 지도 데이터를 국가 자산이라고 표현 되어 있는데 한국의 지도 데이터를 이용해서 국민이 받을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구글은 분명 미국의 기업이지만 본문에서 처럼 관광 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질수 있고, 구글의 완성도높은 소프트웨어의 혜택을 볼…[더 보기]

  • Namumu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올바른 교육은 무엇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4 개월 전

    저는 주입식 교육이 이뤄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주입식 교육은 학생들에게 “이해”가 아닌 “전달”을 목적으로 하는데, 지식의 전달만으로 지금 시대에 이룰수 있는것이 있는지 의문입니다.

    2018년 오늘날에, 이미 옛날부터 내려온 대부분의 지식들은 기록이 되 있거나 자료를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대에 주입식 교육을 통해 알고 있는 지식은 책이나 자료에서 찾아 보는 지식과 질의 차이가 거의 없으며 비효율적입니다.

    물론 주입식 교육의 전면 부정은 아닙니다.

    상식과 자주사용되는 지식은 개개인이 충분히 배울 가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교육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발전할려면 지금까지의 지식으로 새로운 지식을…[더 보기]

  • Namumu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1 년, 4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