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원
  • 양재원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선진국의 정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5 개월 전

    중산층이 자신이 원하는 바의 50%이상을 경제적인 도움 없이 해결할 수 있고, 나름의 논리적인 윤리가 세워져있어 이를 바탕으로 상대 국가의 국민을 특정 주제에서 설득할 수 있는 나라.

  • 저는 반대 입장인데요. 사실 동성애는 소수일 수 밖에 없습니다. 동성애가 다수면 아이를 못낳아서 집단 유지가 안되니까요. 그래서 동성애가 다수가 되는 세상은 결코 오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동물계에서도 동성애가 있다고 하지만 그게 이성애를 압도한다고 나와있진 않죠. 결국 동성애는 이성애의 아류로 남아있을 수 밖에 없는 위치입니다.
    그런데 이런 소수에 불과한 동성애를 왜 반대하느냐. 앞의 댓글을 못읽이서 이미 반박되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써보겠습니다.
    우선 신체 구조의 디자인상 사람은 동성애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돌출형 성기외 함몰형 성기로 대표되는 남, 녀가 서로 만나서 사랑에 빠지…[더 보기]

  • 양재원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간은 왜 존엄한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5 개월 전

    인간이 존엄한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그렇게 정의 되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왜 그렇게 정의되었을까요. 그것은 바로 인간끼리 인간을 존엄하게 여겨야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회 규칙이고 도덕이라고 하죠.

    이런 도덕은 진화에서 생겨났습니다. 계급을 가르고, 복종하고, 명령하는 시스템은 곤충, 새, 원숭이등등 여러 동물에게서 나타나죠.

    이것은 인간도 마찬가지였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도덕이 왜 나타났냐고요?

    전 유전자 풀을 유지하기 위한 생존적 본능이라고 정의합니다.

    타인을 해치지 마라, 선물을 받으면 보상을 해라등등의 본능은 다 생존을 위한 기작, 직 이기적 유전자의 유전자 보존을 위한 이타적 행…[더 보기]

  • 동거라는 형태는 사실 결혼은 싫고 같이 살고는 싶고 시험삼아 거치는 단계죠. 그런데 문제는 이런 단계에서 과연 가정이란 단계까지 발전하려는 사람이 있을까에 대한 건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상대방을 사랑하여 단점까지 안고 가려는 책임감이 아니라, 안맞으면 헤어지겠다는 형태로 무책임한 형태로 발전했거든요.
    이는 이혼이 사회적 낙인으로 찍힌 상태에서, 자신은 결혼에 실패(이혼은 실패이므로)하지 않기 위해 동거를 선택한단 말이죠. 하지만 100%맞는 이성이 어딨습니까? 가족끼리도 부대끼는데.
    사실 이런 실패를 하지 않으려는, 즉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행태는 썸이라는 형태로도 나타나는데요. 사귄…[더 보기]

  • 게다가 창조론은 재현 불가능한 증거들로 구성된 반면 과학 이론은 재현 가능한 증거들로 구성되었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이는 객관성을 높일 수 있죠. 창조론은 과학적 이론보다 그 객관성이 떨어지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창조론 측은 창조과학이란 괴상한 분야를 만들었습니다만, 결국 창조과학은 일단 신이란 존재를 믿고 증거를 끼워맞추는 잘못을 반복했기 때문에 객관성도 떨어지고, 부실해서 과학자들한테 대판 까이고 사라졌죠.
    그래서 현재 객관성이라는 측면에서만 보면 현대 과학이론이 아직 부족하지만 적어도 창조론보다는 더 세상을 이해하는데 더 탄탄한 이론이라는 것이 제 의견입니다.…[더 보기]

  • 전 사실 종교에 대해서 잘은 알지 못합니다만, 적어도 사람이 믿는 신이 존재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이 믿는 신은 죄다 인격신이거든요. 인격이란 무엇인가. 간단히 말해 성격이라고 합시다. 이때 성격은 무한한 창의성의 시발점이지만 동시에 한계를 나타내죠.
    1 ,2 사이에는 무한한 실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결국 1, 2 사이라는 한계를 드러내죠. 마찬가지로, 인간이 믿는 신은 분노하고 인내하거나 자비롭습니다. 이런 성격을 적절히 표현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줏대 즉 기준이 필요한데, 이런 기준은 결국 또다른 한계란 말이죠. 어느 때 화내고 어느때 참고 이런건 결국 한계를 기준으로 결정하기 마련입니다…[더 보기]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