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mare
  • Nightma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가까운 미래 사회의 기술과 실업자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1 개월 전

    개개인의 장단점이 있듯이 창의력쪽에 강한 사람도 있을테지만, 약한분도 있지 않을까요?
    여기서 약한 분들은 어떤 일을 하게 될까요?

    농사나 로봇,기계관리자 같은 일을 하는 걸까요?

    화성 등 골디락스 존의 행성 계발 같은 우주 항공 및 생존 같은 분야의 발달로 지구에 쏠린 인구를 다른쪽으로 분배해서 다양한 직종이 더 생기게 됬으면 하는데.. 그런 발전까진 근 시일 내에는 무리..겠죠…? 핳;

  • http://www.bloter.net/archives/241535

    요 글 보고 영국만 해도 저정돈데 대한 민국이나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실업자가 된 그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에 글 하나 더 올립니다.

    S/W나 과학기술 쪽으로 사람들 몰리고 북적거리다 보면 몇몇 사회범죄나 자살률 증가 내지는 캥거루족 증가 등의 부정적 영향에 대한 대안 같은게 뭐가 있을까요..? (ㅁㅅ ㅇ)?

  • Nightma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기술과 철학에 대한 교육의 불균형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1 개월 전

    물론 착한 사람들도 많고, 기술의 발전 혜택에 좋아하시는 분들도, 덕분에 살아나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다해도, 그런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런 교육이 생겨나고, 앞으로 그러한 교육을 받는 학생들이 늘어난다면 사회는 더욱 발전할 것이고 몇몇 사회 문제들도 줄어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최근 발전하는 알고리즘기술, 딥러닝, 빅데이터, 기계학습 등의 컴퓨터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곧 다가올 미래에는 여러 직종이 사라질 것이라는 소식의 뉴스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알지못하는 수많은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정보의 홍수라는 인재(人災)속에 휩쓸린 많은 사람들은 그저 이 홍수속에서 헤엄쳐 살아남기위해 국어,수학,영어,과학,사회,역사,컴퓨터공학 등을 무분별하게 습득하기도 하고, 그저 포기한 사람들도 있으며, 어떤 이들은 값비싼 노아의 방주에 탑승하여 그저 물살에 떠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이 홍수 속에서도 즐거움을 느끼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근데 저는 그런게 아니니까 잘 모르겠고…[더 보기]

  • 최근 발전하는 알고리즘기술, 딥러닝, 빅데이터, 기계학습 등의 컴퓨터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곧 다가올 미래에는 여러 직종이 사라질 것이라는 소식의 뉴스기사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알지못하는 수많은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정보의 홍수라는 인재(人災)속에 휩쓸린 많은 사람들은 그저 이 홍수속에서 헤엄쳐 살아남기위해 국어,수학,영어,과학,사회,역사,컴퓨터공학 등을 무분별하게 습득하기도 하고, 그저 포기한 사람들도 있으며, 어떤 이들은 값비싼 노아의 방주에 탑승하여 그저 물살에 떠다니기도 합니다.

    물론, 이 홍수 속에서도 즐거움을 느끼는 분들도 많이 계실겁니다.

    근데 저는 그런게 아니니까 잘 모르겠고…[더 보기]

  • Nightmare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범죄의 증가이유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2 개월 전

    성범죄라던가, 성범죄라던가, 성범죄라던가.
    기타 살인, 불효, 방화, 폭행 등등…
    개인주의화 되가는 사람들의 일상이나..
    배려나 이해에 대한, 철학적 사고의 부족 같은 거 아닐까요?

    일단 그런거 일으키는 주체는 다 사람이고..
    몇몇가지의 범죄같은경우는 욕구를 제어 하지 못했기에 일어난건데.. 그런것도, 평소 도덕적 사고에 대한 생각이 부족하기에 저지르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정리하자면 제 생각은 황금만능주의와 개인주의적 성향들이 점점 커지면서 도덕적 철학적 사고의, 정신적 성장의 부족과 ‘정’이라는 것들의 감소…?

  • 헤에.. 그런 기능이 왜 사라졌는지 모르겠지만, 다시 생기면 좋겠네요.

  • Nightmare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공지능(AI)는 개발되어야 하나?를 시작했습니다. 5 년, 4 개월 전

    여러분은 AI가 개발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http://www.huffingtonpost.kr/james-barrat/story_b_7091122.html

    여러 유명인사들은 이에 대해 두려워하는 입장입니다만.
    디베이팅의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 Nightmare가 게시판 주제신청에서 게시글 어나니머스는 테러리스트인가, 영웅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4 개월 전

    그런 어나니머스에 대해, aceman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ㅋㅋ 그렇군요. 단지 어떤 토론 커뮤니티가 더있는지 모른다는게 제 흠이네요

  • http://www.ytn.co.kr/_ln/0101_201507050957001935_005

    위와 같은 상황에서, 아예 북한이 조용히 무너져 버리면.. 정부의 빠른 수습이 있어야 하는데,
    과연 어떠할지 모르겠네요.

  • Nightmare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간은 왜 인간을 도와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4 개월 전

    마지막에 좀 오버한듯한데.
    죄송하구요.
    아무튼… 좋은하루 되세요.

  •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군요.
    페이스북이라던가.. 여기저기에 더 많은 홍보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 Nightmare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간은 왜 인간을 도와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4 개월 전

    [‘인간의 죽음보다 꿀벌의 죽음이 더 슬픈건 선택이다’
    이 부분에 있어선 저와 어느정도 의견의 합의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확히 같은 명제를 ‘인간’ 에서 ‘세월호 학생’ 으로 객체를 바꾸니까 의견을 달리하시는군요.
    제가 이 질문을 통해 정말로 알고싶었던 것이 바로 이 지점입니다.]

    왜 인간일때는 상관하지 않으면서 세월호 학생일때에는 다른말을 하느냐.. 고 물으시는 건가요?

    그렇다면 제 답은 이렇습니다.
    딱히 와닿지 않아서입니다.
    인간. 이라고 하면 너무 포괄적입니다.
    구제불능의 악인도, 모두에게 필요한 성자도, 이젠 편히 쉬시는 어르신들도, 갓 피어날 어린아이들도.
    모두 ‘인간’에 포함되어있고.. 딱…[더 보기]

  • 해커집단 어나니머스는 핵티비스트 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그들은 해킹 기술로 숨겨진 자료를 찾는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이들이 영웅으로 보이십니까, 테러리스트로 보이십니까?

  • // sam 님께.

    북한이 대한민국을 상대로 전면전을 벌일 확률은 적다.. 라고 생각하신다셨는데.
    설령 그 가능성이 적다하더라도 제로는 아니기에 최악의 상황을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에 대해 보여 드리고 싶은 기사 하나가 있는데..

    http://www.h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69880

    올해 6월자 기사로, 서울 10대,20대의 응답이 가관이더군요.
    안보불감증이라 하여 60여년이 넘게 정전인 상태라곤 해도 이정도일줄은 몰랐는데요.
    설령 북한이 전면전을 벌일 확률이 적다한들, 국민…[더 보기]

  • Nightmare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자살, 개인의 책임인가 사회의 책임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4 개월 전

    저는 자살은 언제나 개인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 선택은, 항상 책임을 동반합니다.

    사례에서 남성은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관은 그를 놓아주지 않았고, 견디지 못한 남성은 자살했습니다.

    여기서 기관이 그 남성을 놓아주었더라도, 남성은 견딜수 있었을까요?
    물론 견딜수 있었을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고문하는 것에서 해방되었기에 그 일을 잊고 살려고 노력할것입니다.
    하지만.. 결국 그 죄책감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고 봅니다.

    차라리, 그가 자살이라는 선택대신,
    모순적이지만 기관에서 주는 거액의 돈으로 사회에의 봉사와 헌신을 행했다면…?
    그렇게라도 그의 죄책감을 달래려 했다면 어떻게되었을까요?…[더 보기]

  • Nightmare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학생이라면 공부를최우선시해야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4 개월 전

    학생이라면 공부를 최우선 해야하는가!

    … 어떤 공부냐에 따라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 대한 공부라면 열심히 해야죠.

    그렇지만, 지금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학교 공부를 말하는 거겠죠.
    그럼 최우선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안해도된다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전 안해버렸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와서 영어가 필요한데가 많은거 보고 ‘하.. 저거 언제다하냐? 어릴때 좀 해놀걸’ 생각하면서 안하고 있습니다.
    네. 언젠가는 하겠지 하며 또 미룰지 모르겠지만요 ㅋㅋ

    학교 공부로 선정된 것들에는 그만큼의 의미와 이유가 있기때문에 선정된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더 보기]

  • 우리는 죽음뒤에 무엇이 있는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윤회의 존재를 믿는건 개인의 판단이라 생각해요.
    윗분들 말처럼 생이 한번 뿐이라면 쾌락주의로 빠질수있어서 그렇게 지어낸걸수도 있고..
    실제로 높은 존재가 되기 위해 그 사실을 깨달은 분들이 알려주신걸수도 있죠.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전 있다, 라고 봅니다.
    왜나면 그편이 재밌을테니까말이죠.
    지금의 삶도 지금 대로 즐기고,
    다음의 삶도 다음 대로 즐길수있다면.
    그것은 재밌는 것 아닐까요?ㅋㅋ

  • Nightmare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간은 왜 인간을 도와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년, 4 개월 전

    <전제조건>
    1.현대 사회에서, 대다수의 인간들은 ‘나’ 를 돕거나 위해주지 않는다.
    2.꿀벌은 ‘나’ 뿐만 아니라 지구 전체가 작동하도록 도와준다.

    <질문>
    한마리의 꿀벌이 밟혀 죽는것이, 다른 한 인간이 죽는것보다 더 슬프다면,
    이것은 잘못된 것인가?

    <제 생각>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도, 누군가는 죽을것입니다.
    저는 그것에 슬퍼하진 않습니다. 그저 나도 언젠간 죽겠구나. 하고 미리 간 그들에게 명복을 빌고, 약간 두려울 뿐입니다.
    그리고 주변인의 누군가가 죽는다면, 친할 수록 슬플것이고, 별 상관없다면 위와 같을 것입니다.
    한마리의 꿀벌이건, 저 바다에서의 물고기들이건. 어느 산의…[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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