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바
  • 그리고 박 대통령이 탄핵될줄은 몰랐다고 한다…

  • 자유학기제에 대한 저의 의견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저는 찬성측으로 살짝 의견이 기울고 있습니다.

     

    자유학기제가 가진 의도는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만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치지 않고 수업 형태를 수업 참여형으로 바꿔 진로탐색에 집중하게 만든다.”라는 아주 옳고 긍정적인 의미

     

    를 품고 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획기적인 교육 정책이 됩니다.

     

    주입식 단순화 교육 형태에서 토론식 참여형 교육 형태로 바뀐다니, 이 얼마나 긍정적입니까,

     

    자유학기제는 이뿐만이 아니라 여러 장점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 자유학기…[더 보기]

  • 여러분들이 낙태를 반대하실떄 윤리, 도덕을 등용하시는데 도데체 윤리와 도덕의 기준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들은 사실 모두 사회를 통치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지도자 층들이 예전에 만든 고리지식한 상식들을 지금까지 전해 내려오는 것입니다. 만약 그 잣대가 기본적인 상식이나 종교적 믿음이라 치자면 모든 낙태를 금지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낙태를 하는 것은 임산부 자신이 결정할 일이지 다른 사람들이 참견할 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원해서 낙태를 하는 것인데 낙태를 금지시킨다면 이것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동입니다. 가장 좋은 예로 네덜란드가 있네요. 네덜란…[더 보기]

  • 수학 능력 시험을 치르면서 수능만 잘봐 명문대를 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수능 시험을 보는 것은 꼭 필요한 일인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푸르미르 님의 의견을 찬성에서 반대로 정정 부탁 드립니다.

  • 개고기 먹는것을 정당화 할 수 없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개고기로 보신탕을 끓여먹곤 하였다. 처음에 이 말을 듣고 굉장히 어리둥절 하였다.

    ‘왜 개도 생명이 있는 존재인데 생각을 달리 할 뿐 태생은 우리랑 같지 않나?’ 근데 왜 개고기를 예전부터 먹었던 건지 궁금하였다.

     

    개고기를 먹는 것은 예전부터 먹던 풍속이라 전통이 남아있어 정당화 할 수 없지 아니하다고 할 수 있지만

    개도 권리가 있다.

     

    개도 살아있는 생명을 가진 존재인데 권리를 침해하는 것은

    마치 인간의 인권을 침해하지 말라는 입장을 가진 인간들과의

    모순이 생기는 것이…[더 보기]

  • 아무리 사형수가 사람을 많이 죽이고 다른 근처 피해자들에게 해가 가해진다 하더라도 사형제도를 반대합니다. 사형 제도는 생명형이라 불려서 말 그대로 사형수의 목숨을 뺏는 것인데, 사형수도 한 사람의 인간이고, 인권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명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아무리 죄를 많이 저지를 범죄자라도 그 범죄자의 목숨을 위협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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