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is-Lazuli
  • 오랫만에 접속했는데 누가 누구에게 반박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nam님도 저의 주장에 반박을 하고 있는 건가요? 찬성의견을 달고 있길래 저를 반박하는게 아닌거 같아서 놔뒀는데 내용을 보면 저의 의견을 반박하는 것 같네요, 저에게 반박한것 이라면 글 남겨주세요, 채식주의자님은 뭔가 딱히 근거같은건 없어서 의견주장인걸로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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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피스트님께서는 저의 의견을 반박하시는 거 같아서 소피스트님께 답글 답니다.

     

    과학이 진리만을 추구하고…[더 보기]

  • Lapis-Lazuli님이 새 활동 댓글을 게시했습니다 2 년, 4 개월 전

    글을 잘못 써서 수정하여 밑에 올립니다. 이 글은 삭제해 주세요

  • 저는 창조론의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세상의 기원을 설명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제가 약간 다르지만 과학과 종교에 대한 토론이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https://debatingday.com/1…[더 보기]

  • 보통 모의고사나 교과서들의 지문들을 보면 대체로 긍정, 희망적 내용인데,(특히 영어지문 같은 경우)

    아이들은 교육을 받으면서 공동체와 사회의 긍정적인 부분을 편향적으로 받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냉정한 현실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면 아이들의 사회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 질 것이 우려됩니다.

    정확한 나이의 기준은 정하지 않았지만 어릴 때 부터 미리 사회의 부조리같은, 현실을 반영한 교육을 아이들에게 하는 것은 바람직한 일인지에 대해 토론이 진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사진이 없더라도 주제에 대한 설명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Lapis-Lazuli가 게시판 교육 포럼에서 게시글 초등교과서 한자 병기 필요한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년, 7 개월 전

    병기를 하되 한자의 수준에 제한을 두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초등학생때 한자를 5급까지만 취득했었는데요,

    확실히 한자를 배운뒤에 새로운 단어에 대한 이해를 빨리 할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고등학교에 와서도 국어, 사회를 공부하는 데에 한자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자시험을 치지 않는 것과 함께 적당한 수준의 한자만 병기하는 것에는 찬성합니다.

  • Lapis-Lazul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8 개월 전

    제가 앞에서 말한 ‘동물원은 동물학대에 속한다’ 라는 ‘것은 중도보수님께서 ‘생존에 직결되지 않은 인간의 행위는 모두 자연을 거스르는 인위적인 행위이며 동물원을 짓는 것도 인위적인 행위인데 왜 동물원만 반대하느냐’라고 하시는 것을 반론하기 위해 ‘그렇다면 인간의 인위적인 행위로서 자연에 거스르는 행위라는 측면에서 동물학대와 동물원의 차이가 없는데, 왜 인간은 동물학대를 금지하는 것인가?’ 라고 물은 것이지 ‘동물원은 동물학대이다’라고 주장한 것이 아닙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모든 인간의 행위가 (가치의 다름은 있겠지만) 자연을 거스르고 동물에게 피해를 준다면 왜 동물원은 되고 동물학대는 안…[더 보기]

  • Lapis-Lazuli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죽음을 두려워 할 필요가 있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년, 8 개월 전

    어떤 형태로 죽음을 맞을지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병에 걸려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은 두렵군요.

    고문을 당하다가 죽는다던가, 정신적으로 피폐해져 자살하는 경우 말이죠.

    죽음 그 자체가 아니라 어떻게 죽는가가 두려움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인터넷 토론이다 보니 사회자가 따로 정해지지 않고 찬반 양측이 서로 댓글을 달면서 토론하는 형태가 되는데 그러다 보니 토론시 사람들의 댓글이 섞여서 혼란스럽고 마땅히 중재권한을 가진 사람이 없다보니 열심히 토론하다보면 서로의 주장을 반론하다보면 이야기가 다른 길로 새버립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토론마다 중재의 역할을 맡을 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Lapis-Lazul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8 개월 전

    1. 중도보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짧게 정리하자면 생존에 직결 된 행위가 아닌한 인간의 모든 행위는 자연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동물원을 짓는 것을 반대할 처지가 되지 않는다. 라는 것인가요?
    중도보수님의 말씀대로라면 인간이 육-채식을 하는 것이나 동물학대를 하는 것이나 모두 인간의 인위적 행위로 자연을 거스르는 행위입니다.
    그렇다면 인위적인 행위로 자연을 거스르는 우리 모두는 동물학대를 자행한 사람을 비판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동물학대방지법 같은 것은 왜 있는 것인가요?
     
    분명히 인간은 수도 없이 많은 동물들을 중도보수님이 말씀하신 ‘자연을 거스르는 인위적 행위’를 통해 자연적이지 않은…[더 보기]

  • Lapis-Lazuli‘s 프로필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2 년, 9 개월 전

  • Lapis-Lazul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9 개월 전

    오타나 문맥상 이상한거 고칩니다, 수정기능이 없네요;;

     

    또한 인간뿐만이 아니라 다른 잡식성 동물들도 채식이 가능한데 육식도 하고 있으므로 이들은 인위적인 섭취를 하고 있는 것인가요?

     

    또한 인간뿐만이 아니라 다른 잡식성 동물들도 채식만으로도 생존이 가능한데 육식도 하고 있으므로 이들은 인위적인 섭취를 하고 있는 것인가요?

     

    돈, 옷, 친구, 국가 등은 없다고 하더라도 사람이 생존에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돈, 옷, 친구, 국가 등은 없다고 하더라도 사람의 생존에 직결되지는 않습니다.

  • Lapis-Lazul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9 개월 전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토론은 정말 재밌네요.

     

    1. 중도보수님의 말씀대로 저와의 논점 하나하나마다 시각의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그러니까 중도보수님께서는 생존을 위해 다른 동물을 잡아먹는 것들은 공존이나 인간은 굳이 동물을 먹지 않아도 생존할 수 있음으로 이것은 자연적인 행위가 아니라 인위적인 행위이므로 인간은 동물과 공존하지 않는다 라는 주장을 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확실히 인간은 잡식성 동물이니 다른 동물을 잡아먹지 않고 채식만 하더라도 생존은 할 수는 있겠죠, 고기를 섭취하지 않아 생기는 신체능력 저하같은 문제가 있긴 하겠지만 말이죠. 하지만 저는 인간이 다른 동…[더 보기]

  • Lapis-Lazul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9 개월 전

    중도보수님과 달리 저는 동물원에 가도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였고 동물을 보는 것은 TV로 야생의 동물들의 모습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기 때문에 저는 비교적 쉽게 동물원을 없애는 것에 쉽게 찬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하게 즐거움을 위해 동물원을 유지해야 한다는 관점은 새로웠습니다.

    그러나 중도보수님의 의견에 몇가지 물어보려합니다.

     

    첫번째로 말할 것은 반박은 아닙니다.

    중도보수님께서는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시려면 원시시대로 돌아가야한다고 말씀하습니다. 즉, 원시시대 = 공존의 시대라고 하신 것입니다. 덧붙여 그 원시시대라는 것은 ‘저녁이 되면 인간이 동물들에…[더 보기]

  • 당연히 인자해야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자하다’ 라는 것은 어질고 자애로움을 뜻하는 것이지 무질서를 방치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 논제가 옳다면 세종보다 연산군이 더 지도자에 적합한 사람이 되어버리겠군요.

  • Lapis-Lazuli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9 개월 전

    저는 동물원이 완전히 동물들을 위해서만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인간의 정신적, 물질적 충족과 관련된 목적으로 동물원이 존재한다면 없애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순수히 동물 보호의 목적만 가진 동물보호소 같은 시설에 동물들을 수용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둘다 우리에 같혀 지내는 것인데 뭐가 다른거냐 하고 의문을 가지실 수도 있겠지만 보호만을 위해 사육하는 것과 관람을 통해 이익을 얻으려 동물을 사육하는 것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멸종 동물의 보호라는 목적은 금전적 이익을 위한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굳이 관람을 통해 금전적 이익을 얻으려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인간들의…[더 보기]

  • Lapis-Lazuli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2 년, 11 개월 전

  • 예전에 TV 프로그램에서 들었던 말인데 현 인공지능이 인간을 절때 앞지를 수 없는 것이 하나있다라고 하더군요.
    그것은 바로 ‘자신이 모르는 것을 아는 것’ 이었는데요. 인간의 경우에는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질문을 받았을 때
    즉각적으로 모른다라고 말할 수 있죠, 하지만 인공지능은 자신의 데이터에 해당질문에 대한 자료가 있는지 모두 살펴본뒤에 자료가 없는 것을 확인하면 모른다라고 합니다. 인간은 자신이 모른다는 것을 알고 문제를 쉽게 포기한다음 다음 행동을 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은 그럴 수 없죠,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과업을 인지하고 다음 행동을 할 수 있다는 것에서 모름을 인지하는 것은 효율적입니다.
    모른다…[더 보기]

  • GOHD님 // 어떠한 게임을 지정해야할지 기준이 모호하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예시가 부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서든 어택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한정으로만 그나마 인기 있는 게임이고 혹시나 FPS 게임을 말하신 것이라면 ‘오버워치’같이 FPS임에도 잔인한 장면이 없고 캐주얼한 게임도 있습니다. 또한 19금 게임(야한 게임)들이 인기가 많기 때문에 인기로만 따지는 것은 무리라고 하셨으나 세계적인 게임들은 선정적 요소가 거의 없는 대전 게임들입니다. 오히려 선정성보다는 폭력적인 요소가 많군요 하지만 그마저도 게임사들이 표현 순화를 통해 등급을 맞추고 있습니다.

  • 현재 게임을 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E스포츠가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기쁘겠지만 e스포츠가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되는 것에는 반대합니다.
    저는 게임이 육체적인 활동을 제외한(현실기반같은 특수 경우가 아니라면) 문화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는 문화중에서도 최상위 문화라고 생각하며 비슷하게 육체활동이 적은 체스나 골프등도 스포츠로 인식되는 만큼, E스포츠가 올림픽에 가지 못할 이유는 없어보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E스포츠의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은 아직 전 세계에 다 알려지지 않은 E스포츠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효과도 있겠지만, 몇몇 게임회사가 올림픽 종목을 독점함으로써 게임시장…[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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