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06151213
  • 저도 동물들의 아픔엔 어느정도 공감합니다만 인간의 행복을 위해선 동물들의 희생은 어쩔 수 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례로 우리가 저녁 식사로 고기를 먹기로 결정할 떄 그 이유는 오늘 아침 점심에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지 못해서가 아닌 고기가 땡겨서인 것처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생존’이 아닌 미각적 ‘쾌감’을 얻기위해 동물들을 죽여 육류를 즐기고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우리는 충분히 채식이나 곤충등으로 육류를 대체할 수 있으며 사육되는 동물들로 인해 정작 가난한 국가의 사람들은 곡식을 먹지 못하고 환경문제가 악화되고 있는대도 말이죠

    동물실험의 실효성도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만 같은 맥락에서…[더 보기]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