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러데이
  • 과거 저희 두발규제는 학생들에게 너무 가혹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귀밑 3cm 구렛나루도 일자로 자르거나 하는 등 학생의 자유를 침해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제 생각은 너무 튀거나 하지않는 선에서 자연스러운 염색과 파마를 허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페러데이가 게시판 주제신청에서 게시글 공기업 민영화를 해야하는가?를 시작했습니다. 2 년, 11 개월 전

    이명박 정부에서 이 공기업 민영화로 한번 이슈화 되었던 적이 있었는데요, 대통령이 바뀐뒤로도 여전히 반대인지 아니면 찬성인지 여러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 페러데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공기업 민영화에 대해서를 시작했습니다. 2 년, 11 개월 전

    안녕하세요 페러데이입니다.
    갑작스럽지만 공기업의 민영화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좋으니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통스럽게 죽는 것 보다는 편안하게 죽는 것이 죽는 이도 그걸 지켜보는 이도 더 마음이 편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인간의 본성은 무라고 생각합니다. 태어나고 자라면서 그 주변의 환경에 따라 결절된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 지금 군인들이 많아 신청도 밀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기서 여성들도 병역의 의무를 지게 되면 과연 다 감당할 수 있을까요? 게다가 국방비도 만만치않게 돈이 드는데 이이상 돈을 더 낸다면 저희나라는 국방비에만 치중되어 다른 것에 신경을 쓸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 저같은 학생들은 학교가 끝나면 적어도 5시는 됩니다. (9시 등교제 시행중입니다.) 하지만 은행업무 마감시간은 6시죠. 집이 먼 친구들은 은행에 가는걸 포기하고 엄마나 다른사람에게 부탁하지만 맞벌이 하시는 부모님들이라면 그것 마저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의 방학 중을 이용해야하는데 이는 너무 불편하다고 생각합니다.

  • 전 반대라고 투표를 하였는데 찬성측이 되어버렸네요, 반대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제 주변 지인들 중 자유학기제를 경험(시험해보려고 도입한 학교같습니다)하고 새학기에 지금과 같은 시험을 보는 학기로 돌아온 학생이있습니다. 자유학기제일때 그 지인은 시험이 없다고 좋아하였습니다. 허나 지금은 다시 원래 학기로 돌아와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시험대비 때문인데요, 자유학기제를 경험하면서 공부에는 별로 진전이 없는 것 처럼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안하다가 시험대비를 하려니 스트레스만 2배로 늘고 더 힘들어 했습니다.

  • 만약 제 자식이나 주변의 친구들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말한다면 어떠시겠습니까?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아마 제일 드는 생각은 “왜 하필..?” 일껍니다. 하지만 이제와서 그런 의문은 의미가 없습니다. 동성애라는 것은 그 사람이 되고 싶어서 된 것도 아니고 태어나면서 부터 정해진 것인데 어찌 이걸 바꾸거나 할 수 있을까요? 그들은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원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지낼 권리가 있습니다. 단지 동성애라고 하여 이를 반대하는 것은 그 사람들에게는 너무나도 큰 불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페러데이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2 년, 11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