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성
  • 권민성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뇌사를 죽음으로 인정해야 하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년, 1 개월 전

    뇌사라는 것은 물론 뇌가 정지하고 깨어날 확률이 극히 적은것은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걸 의료진이 몸은 살아있고 따뜻한 체온과 만지면 느껴지는 심박수라던지 여러가지의 생리적 현상들은 모두 느낄수 있습니다. 그건 뇌사 판정자의 가족들이나 그 주위사람 등의 여러 사람들에게 모두 하나의 희망이 될수있고 그분들에겐 삶의 하나의 목표이자 희망이 됩니다. 자신의 가족이 병실에 누워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손을잡으면 체온이 느껴지고 앉아주면 심장소리도 들리지만 눈을 뜨진 않습니다. 말을 할순 없습니다. 근데 이런 상황일때 여러분은 자신의 가족을 사망 판정으로 판정하고 싶을까요? 물론 여러분들이 지금과 같이 토론주제로는 당연히 죽은…[더 보기]

  • 저는 찬성하는 부류의 의견입니다.

     

    현 사회에서는 소년범죄가 새로운 이슈로 뜨고 있습니다. 학교폭력, 집단폭행, 패싸움, 비행청소년 등등등 소위 일진이라고 불리는 아이들이 약한 아이를 때리고 괴롭히는 그런

     

    진풍경이 나타나는 사회죠.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916202 이 뉴스의 내용을 봐보시죠. 13살짜리 여학생이 동급생한테 억지로 4cm의 못을 삼

     

    키게 한것입니다. 또한 다른 예도 들어보죠 http://www.huffingtonpost.kr/2017/07…[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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