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SeongMin
  • 김제원님 개소 리는 나 쁜말 이예요 공공저긴 장소애서는 욕을 자재헤 주새요.

  • 님들 쉽게좀 해주세요,,,,,,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직업을가지는 이유를 시작했습니다. 6 개월 전

    1. 일왜 왜 중요한지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2. 일 또는 직업은 사람들에게 왜 필요한자 여러분의 생각을 적어 주세요.

     

    여러분의 자유로운 의견을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학교폭력 방관자 처벌해야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7 개월, 3 주 전

    N사 웹툰 일진물들을 보면 방관자라고 해야 할까요? 방관자의 종류도 제각각이더군요. 일진 한 명이 누구를 괴롭히면 다른 일진이 그것을 보는 친구들보고 “눈 깔아! 확!” 이라고 하더군요. 그럼 이들도 방관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또 다른 피해자라고 해야 할까요?

  • 학교에서는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살아간다.” 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 저는 ‘행복=재미’ 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60년 전 만 하더라도 정말 힘들었습니다. 배만 부르면 제일 행복했었죠. 그런데 지금은 배가 부르다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먹고 살만해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인데, 의식주가 어느 정도 해결된 지금 우린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저는 재미있게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미는 개개인마다 어떤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여가 시간에 보람차는 일을 하면 정말 좋을 듯 합니다. 티비를 봐도 좋고, 영화를 봐도 좋고, 책을 읽어도 좋고, 하고싶은걸 하면 됩니다.…[더 보기]

  • 너무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논리도 없는 소리지만, 우리는 국가대표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 층에서는 ‘국뽕(?)’ 이라고 부르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실수를 할 때면 내가 이정도 밖에 안 되는가… 서운해서 나같아서 그렇게 비난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래서 비난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대표가 나와 같다면 나를 사랑해줘야지, 나 자신을 깎아내리면 되겠습니까?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4차산업에 대한 의견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7 개월, 3 주 전

    저는 학생입니다. 아직 숙성된 사고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건 이렇습니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것은 해외에서 일자리가 없어지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 사람들에게 일자리가 생긴다라는 것을 설명해주기 위해 사용한 단어입니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하면 IT라는 단어가 떠오르기도 하고, 동시에 대한민국에서는 ‘직’ ‘업’ 이라는 단어로 많이 사용합니다. 저도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많이 들어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하는가?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해. 학교에서도 사물인터넷에 발달로 직업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이런 얘기밖에 안 해주더군요… 그래서 유튜브에서 김정운 교수님의 설명을…[더 보기]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해야 하나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7 개월, 3 주 전

    저도 ‘핵소 고지’라는 영화를 보면서 정말 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저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에서도 주인공이 집총을 거부하는데요. 만약 주인공과 같은 생각이라면 군인이 왜 필요가 있고, 전쟁이 왜 일어날까요? 세상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총만 거부했지, 군대에서의 훈련은 이행했습니다. 그리고 양심적 병역거부를 꼭 누군가를 살해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5-1. 초등학생이 화장을 해도 될까?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7 개월, 3 주 전

    네, 저도 동의합니다.

    그런데 왜 화장을 하면 안 되는지에 대해 어떻게 설명해주셨는지는 제가 알 수 없겠으나,

    대부분 어른들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피부 나빠진다.” “빨리 늙는다.” “너흰 그때가 제일 예쁘다.” 아마 저라면 다른 방법을 알려주었을 것 같습니다. 사회에 나가보면 화장을 많이 한 여성들이 피부가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네, 물론 이건 다 그런 게 아닙니다. 하지만, 다른 화장품이라고 해야 할까요?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 그런거를 관심있는 여학생들에게 동아리처럼 모여서 학습하게 하거나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저는 그런 방법이 좋을 듯 합니다.

     

    아, 얘들 수행평가 같은 거…[더 보기]

  • 이게 왜 논란이 됐냐면, 요즘 양성평등이 학교에서나 사회에서나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학생입니다. 아직 올바른 사고를 가지고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남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나뉘어져 있지 않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거든요. 남녀의 서로 다른 점을 인정하는게 성평등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김남영씨께서는 여경들을 비난하는 이유가 방관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화나는 것은 남녀 평등하게 보는 겁니다. 여경이라고 표현하지 말고, 경찰 네 명이 출동했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못하고 “어떡해… 어떡해.…[더 보기]

  • KimSeongMin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서울시 자판기 내 탄산음료 퇴출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7 개월, 3 주 전

    저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탄산 음료 중 인산이 첨가된 콜라는 칼슘 흡수량에 영향을 많이 주지만 그렇지 않은 사이다같은 경우는 칼슘 흡수량과 별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구온난화에 악영향을 미치는 원인 중 하나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요, 마실 때마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하지만, 그렇게한다면 하루에 70억명 가까이 숨을 쉬면서 이산화탄소를 내뱉기 때문에 이에 대한 말은 별로 믿음직하지 않습니다.

    기사에 보니, 건강을 위해서라고 하지만, 이는 개인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이고, 보통 탄산음료보다 이온음료가 더 비싸지 않습니까? 세금을 더 걷으려는 것으로밖에 생각이 안 됩니다…

  • 콩콕님과 KimSeongMin님의 프로필 사진KimSeongMin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7 개월, 4 주 전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세계화에 대해서를 시작했습니다. 7 개월, 4 주 전

    교통의 발달과,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는 세계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화는 여러 나라의 물품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개발도상국이 피해를 보는 단점도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 여러분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 KimSeongMin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범죄를 예상해서 미리 막아도된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0 개월, 3 주 전

    마이너리티 리포트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 영화에서는 예언자들의 리포트가 정확하다지만 중간중간 미래가 바뀌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예언자 중에서도 서로 다른 예언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살인하려는 사람을 제지하면 그 사람은 살인자가 아니게 됩니다.

    위에 설명했다시피 중간중간 미래가 바뀌는 경우 살인을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데, 살인을 예비한다는 목적으로 미리 제지하는 것은 인권을 무시하는 행위인 것 같습니다.

  • KimSeongMin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여자도 군대를 의무적으로 가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1 주 전

    현대에는 과거와 달리 신체적 조건이 크게 좌우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남성 여성으로 나눈 것이 더 웃길 다름입니다. 여성이지만 남성보다 신체적 조건이 우수한 경우도 있지요.

    요즈음에는 경장비들로 이루어진 부대로 편성하고 그들에게 적합한 무기를 공급한다면 남성만큼의 작전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총을 쥐고 싸운다면 남성보다 신체적으로 유연한 여성들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성들의 군대 입대에 대해서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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