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정우
  • 정우정우님과 디베이팅데이님의 프로필 사진디베이팅데이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2 년, 8 개월 전

  • 정우정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2 년, 8 개월 전

    hello world!

  • 정우정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2 년, 8 개월 전

    포인트 1500점을 향해 나아가자!

  • 학생인권조례란 지역 교육청에서 학생인권을 지키기 위해 만든 조례입니다.

    서울시에도 학생인권조례가 있는데요. 근데 이것이 조례이기는 하나 학교가 꼭 따르지는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이 때문에 학교에서 관련 사안이 발생했을때 학생과 학교간에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학교규정이 두발을 규제하는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두발길이를 규제하지 말라고 되어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학생인권조례는 강제성이 부과되어야 하는가?’를 찬반토론으로 신청합니다.

     

    (아, 근데 경기도교육청꺼는 학생인권조례가 강제성을 가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당나귀 투표’라는 말이 있습니다.

    정치에 관심이 없고, 후보자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 또는 지지하고 싶은 후보자가 없는 경우에 아무렇게나 투표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것은 의무투표제 반대측에서 보통 주장하지만, 찬성측에서는 역으로 생각하여 투표를 의무화 하면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도 관심이 생길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찬성측에서는 이에 대한 명확한 근거나 자료는 제시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제가 지금까지 보기에는요.)

    저는 시민적인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들은 먼저 시민이 되도록 유도해야지, 시민이 되게 강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더 보기]

  • 발제 자료를 보시면 일단 의무투표제가 정치적 이익을 위해 사용되었다는 말도 있습니다.

    의무투표제 시행 역시 집권연장을 꾀했던 기득권층의 전략에서 비롯했다고 애틀랜틱은 지적했다. 미국 로체스터대학 그레첸 헬므케, 보니 메귀드 교수는 2010년 의무투표제의 연원을 추적한 논문을 발표했다. 논문에 따르면 서유럽과 남미에서 의무투표제가 논의된 시기는 산업화로 노동조합과 이들을 대변하는 정당들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했던 19세기 말, 20세기 초였다. 갑작스런 좌파의 발호에 위기감을 느낀 우파 성향 집권세력이 의무투표제라는 ‘도박’을 통해 재집권을 꾀하려 했다는 것이다. 두 교수는 “집권세력은 투표를…

    [더 보기]

  • 일단 글을 쓰기전에 자료 올리겠습니다.

    관리자님의 발제 내용 중에서 [투표율 변동추이(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 파일이 저는 열리지가 않네요.

    다른분께서도 안 열리실 것 같아서 이미지 링크 올려드리겠습니다.

    국회의원선거 투표율 추이

    역대 대선 투표율

     

  • 투표율은 선진 민주주의의 다가 아닙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하죠.

    민주주의에서 시민들은 투표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출합니다.

    선거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권을 심판하며, 정치권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투표를 권리로 생각하며, 자유의사에 따라 투표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때문인지 아닌지 총선과 대선의 선거율이 점차 낮아지고 있습니다.

    투표율이 계속 낮아지면 민주주의를 지탱하는 가장 큰 기둥이 무너지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우려하여 ‘의무 투표제’가 대안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투표가 권리라고…[더 보기]

  • 방금 주제토론에서 글을  쓰고 있는데 실수로 나가버려서 깜짝놀랐습니다.

    보통 웹사이트에서는 글을 쓰는 도중에 나가면 ‘내용이 저장이 안된다’고 주의창이 뜨는데,

    아직 그 기능이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뒤로가기를 했더니 쓰고있던 내용은 남아있었습니다.

    그런데 보완이 필요한 것 같아서 건의드립니다.

  • 정우정우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정말 오랜만이네요 ㅎ를 시작했습니다. 2 년, 8 개월 전

    거의 1년만에 다시 온 것 같네요.

    그동안 디베이팅데이도 많이 바뀐것 같습니다.

     

    저는 1년동안 잠수타면서 그냥 학교다니고  평범하게 살았는데요.

    되돌아보니 이러려고 농땡이 부렸나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ㅎ

     

    제가 토론은 못하지만, 다시 한번 열심히 해보려고 이렇게 선언(?)해봅니다.

    모두 잘 부탁드립니다~~!

  • 정우정우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2 년, 8 개월 전

    안녕하세요~

  • 정우정우님과 아르나님의 프로필 사진아르나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2 년, 8 개월 전

  • 정우정우‘s 프로필이 업데이트 됐습니다. 2 년, 8 개월 전

  • 위안부 합의는 2가지 시각으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먼저 국제법상 효력을 가지는 ‘조약’입니다. 만약 한일 위안부 합의가 조약이라면 우리는 그 의무를 지어야합니다.
    하지만 조약이 이루어지기에는 절차가 있습니다. 국회 동의와 법제처의 심사, 국무회의 심의, 법률상 공포 절차를 이행해야합니다.

    둘째는 그냥 언약입니다.
    그러면 그 언약에 강제성, 또는 의무는 없는데, 최종적으로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었다는 말을 언약에서 하기에는 좀 이상합니다.

    그런데 만약 의무가 있는 조약이면 박근혜정부는 절차를 지키지 않았음으로 법을 어긴 것이 되고 탄핵감이라고 하네요.

    참고 기사: http://pres…[더 보기]

  • 파랑새님과 얘기해보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파랑새님과 저는 또다른 미묘한 차이를 보이는데요,
    1학년 프로그램에 관한 것 입니다.
    파랑새님은 자유학기제에 동아리를 활성화하는 것이고, 저는 자유학기제 대신 1학년때에 관심분야를 만들어 놓도록 하는 것입니다.

    자세히 설명 드려보자면, 자유학기제를 하지 않는다는 말은 정기고사를 본다는 말입니다.
    새로운 생활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일정에 추가를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1학년때에는 진로.독서 시간을 이용해 관심분야를 찾도록하고, 또한 동아리시간에는 2.3학년들과 함께 참여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한 자유학기제의 취지가 진로교육…[더 보기]

  • 파랑새님, 반갑습니다~
    저는 아직은 중학생이라 잘모르지만, 고등학교 정보들을 찾아보니 여러가지 다양한 동아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파랑새님은 학생들이 만드는 동아리를 생각하시는데요,
    제 생각에 고등학생들에게는 가능할 수도 있지만, 중학생들 또한 그렇게 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초등학교에서 갓 올라와 어떤 분야에 열정이 강한 학생이 얼마나 될까요?
    그래서,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행동하면 좋겠지만, 중학생정도는 교육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인력 등의 문제가 있겠지만, 이 동아리를 각 학교별로 하는 것이 아닌, 주변학교와 연대해서 활동하면 인력도 줄어들고 같은 분야에 관심있는 타학교 학생과…[더 보기]

  • 북한과 통일을 목표하고 한반도의 자주적 국가를 원하는 우리는, 남북관계 개선에 있어 핵에 먼저 집중해야하는가.

    -미국 제국에게 북핵대응이란 ‘한반도 남쪽의 작은 나라’를 위한 것인가
    -중국에게 대북제제는 이로운가
    -북한 압박이 해법인가?
    中·美에 둘러싸인 한반도속 남한의 대북정책 – 핵은 남북대화의 조건인가.

    요즘 가장 이슈인 대북정책에 대한 제 생각을 써 보았습니다.
    http://kjw001.tistory.com/71

  • 북한과 통일을 목표하고 한반도의 자주적 국가를 원하는 우리는, 남북관계 개선에 있어 핵에 먼저 집중해야하는가.

    -미국 제국에게 북핵대응이란 ‘한반도 남쪽의 작은 나라’를 위한 것인가
    -중국에게 대북제제는 이로운가
    -북한 압박이 해법인가?
    中·美에 둘러싸인 한반도속 남한의 대북정책 – 핵은 남북대화의 조건인가.

    요즘 가장 이슈인 대북정책에 대한 제 생각을 써 보았습니다.

  • 김정우님이 게시판 주제신청에서 게시글 대북정책은 압박이 해법인가?를 시작했습니다. 3 년, 7 개월 전

    국제사회는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북제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적국이지만, 통일을 함께 이루어야할 존재인 북한을 압박만을 해야할까요?

  • 학교와 교육부에서 다양한 분야를 동아리로 만들지만, 학생들의 의사도 반영해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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