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AI의 고도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주, 5 일 전

    인공지능…

    지능의 고도화…

     

    지능이 높아지면 더 여러가지를 연산할 수 있게 되겠죠.

     

    중요한건, 고도화 이후의 방향성일 것 같습니다.

     

    높아진 지능을 어디다 써먹을 것인가~?

     

     

    ‘Evolve’님께 역으로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만약 자신이 엄청 똑똑해진다면 그 능력을 어디에 활용하고 싶으세요?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감정불능자를 격리조치 해야한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주, 3 일 전

    ‘Nbbddmc’님과 ‘흐르는대로’님이 좋은 말씀 해주셨네요.

     

    공감합니다.

     

    격리조치가 필요한 ‘감정불능자(?)’는 어디까지나 타인에게 직접적인 해를 끼치는 사람에 국한 되어야 하겠죠

     

    글 쓰다 보니 갑자기 미래의 범죄를 예지해서 예방하는 그런 내용의 영화가 생각 나네요.

     

    ‘톰 크루즈’ 주연의 ‘마이너리티 리포트’

     

    ‘감정불능자’에 국한된 내용은 아니지만, 흥미로운 내용의 영화 입니다.

     

    안보셨다면 한번쯤 감상을 권유해 드립니다.

  • 오동나무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3 주, 4 일 전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학교폭력 방관자 처벌해야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4 일 전

    단순하게 주제만 보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학교폭력 방관자 처벌 해야 하나?”

     

    그 ‘방관자’라는게 조금 넓은 의미의 단어인 것 같아서…

    나름대로 쪼개서 생각해봤습니다.

     

    ‘방관’이라는 단어를 검색 해보니

     

    ‘무슨 일에 직접 관여하지 않고 곁에서 보고만 있는 것.’ 이랍니다.

    (현재 주제의 경우에는 옆에서 싸움구경 하는건가봐요)

     

    그렇다면,

    폭력사태가 벌어졌는데 구경만 하는 사람들에는 누구누구가 있을까요?

     

    여기서는 일단,

    장소는 ‘학교’

    주변인물들은 ‘학교 내부 관계자’ 라는 것으로 가정하고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더 보기]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자녀체벌권, 인정해야 할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6 일 전

    부모한테 그런 권리가 있는지 처음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녀를 자기 마음대로 하고 싶어하는 부모님들이 내세우는 권리인가요?

     

    아니 그렇다면,

    그 전에 자기 자식을 물건처럼 소유 해야 한다는

    “자녀소유권”이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네 진짜.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철학이란 무엇일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6 일 전

    달리다가 자빠졌을 때,

    “내가 왜 달리고 있지?”

     

    공부나 일 하다가 힘들어서 퍼져 있을 때,

    “뭐하려고 이렇게 빡세게 하고 있지?”

     

    이런 생각이 들 때 찾게 되는거?

  • 오… 자문자답…

     

    글을 쓰시면서 답을 찾아 내신 것 같아요.

     

    저는…

    다른 정자가 되어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블라인드 채용 방식이 필요할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6 일 전

    블라인드 채용 경험이 없어서 잘은 모르겠지만…

     

    글 쓰시는 분들은 혹시 블라인드 채용 경험이 있으신건가요?

     

    있으시면 후기 좀…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출산은 악행입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6 일 전

    와, 여기 왁자지껄 하네요.

     

    – 출산은 동의 없이 남을 만들어 고통을 선사하는 행위입니다 –

     

    현재의 생활이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어쩔 줄 모르겠는 사람이

     

    힘겹게 내뱉은 단말마 같네요…

     

    그 힘겨운 삶 속에서도 용기를 내서 외치고 글을 적는 분을 존중 합니다.

     

    속이 풀릴 때까지 같이 외쳐봐요.

     

     

    “아, 인생 드럽게 짜증나네. 진짜!”

     

     

     

     

    그리고 속이 풀리게 되면 한번 생각해봅시다.

     

    ‘부모님들은 이런 인생 어떻게 살아오신거여. 진짜…’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착한 사람은 손해를 볼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6 일 전

    “흐르는대로”님의 말씀에 공감 합니다.

     

    그리고 제 의견으로는…

     

    “착한 사람”의 행동 원리에는 이런 바탕이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봅니다.

     

    ‘사람’ > ‘돈’

     

     

  • 오동나무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경쟁이 꼭 필요한 것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주, 6 일 전

    와… 어려운 말은 잘 모르겠는데,

    여기서도 열띤 토론 경쟁이 펼쳐지고 있네요.

     

    저는

     

    상대방을 음해하고 해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지는

     

    “건강한 경쟁”은

     

    “당신”과 “나”를,

     

    그리고 더 나아가서 “우리”를 발전 시킬 수 있는 좋은 수단 이라고 생각합니다.

  • 필력이 부족하지만 용기 내서 참여 합니다.

     

    기성세대 / 신세대로 편 가르고

    어느 쪽이 “합리적”인지 저울질 할 시간에

     

    오늘 저녁은 뭐 먹을까?

    고민하는게 더 행복할 것 같습니다.

     

    주제에서 너무 벗어났나요?

  • 사람의 삶에 대한 답을 과거나 주변의 사례에서 찾으려고 하시는 느낌이 듭니다.

     

    그 사례들은 “그 사람“이 살아왔던 흔적이지 “KimDoHun“님이 살아온 흔적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흔적은 어느정도 보신 것 같으니

     

    이제 “KimDoHun“님이 살아오셨던 흔적을 되살펴 보는건 어떨까요?

  • 오동나무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1 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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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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