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t Immanuel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시간을 왜 지켜야 할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5 개월 전

    학교시간의 시간표는 말씀하신 공동체 공익을 위한 약속이라 할 수 있죠.

    그건 시간이라는 것의 하위 개념일 것 같네요

    인문학적으로 넓은 의미에서의 시간은 인간의 삶을 증명하는 수단과 흔적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태어난 시간,

    내가 처음으로 말을 시작하게 된 시간,

    내가 처음으로 학교에 입학하게 된 시간,

    나한테 처음으로 여자친구가 생기게 된 시간,

    내가 점점 늙어가면서 죽음에 가까워지게 되는 시간,

     

    시간을 지킬 필요는 없지만 시간을 인식함으로서 삶의 과거, 현재, 미래도 인식하고 기억하게 됩니다.

    뭐 이런 인문학적이고 추상적인 말은 차치하고 본론으로 돌아가자면

    &nbs…[더 보기]

  • 임산부 / 노약자 배려칸은 이해하지만 여성전용 배려칸은 이해할수 없네요

    이런 잘 못된 역차별이 남녀평등을 더 해치는 꼴이라 확신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여성주의에 빠졋습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2 개월 전

    페미니즘이 나쁜것은 아닙니다. 단지 비합리적인 가짜 페미니즘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 이유는 페미니즘에 대한 잘못된 이해 때문입니다.

    ‘여성은 뭉쳐야 하고 여성을 보호해야 한다’가 우리나라 페미니즘,스트의 기본 기조인 반면

    실제 페미니즘은 성차별뿐 아니라 모든 사회적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출발한 정치,사회를 아우르는 운동입니다.

    그 사실을 망각한 변태적 페미니즘 운동은 이기적이고, 또 다른 불평등과 차별만 양산해버리죠.

    (과거 메갈리아 안에서도 차별이 존재했으며, 그래서 탄생한 워마드도 그들만의 규칙에 차별대상이 정해져 있음)

     …[더 보기]

  • 박태환 복귀는 본인의 고의든 고의지 않든 약물에 의해 스포츠정신을 위배했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수영스포츠인들이 달가워하지 않고 있습니다..

    여태까지 수 많은 선수들이 박태환과 비슷한 변명으로 약물 고의투여에 대해 강하게 부정했지만

    복귀할 수 없었던 것 처럼 우리나라에서도 강경하게 대처해야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국민스타 보호하기 위해 발벗고 나서야 한다는 어설픈 국민여론이 참 씁쓸하기만 하네요.

  • Kant Immanuel님과 디베이팅데이님의 프로필 사진디베이팅데이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1 년, 3 개월 전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여론조사 들록하는 법 아시는 분?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죄송합니다.

    확인결과 날짜를 설정하는 부분에서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현재 수정되었습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서클에 관해서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서클 아지트에 제 의견 남겨놓았습니다 확인해주세요 :)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서클에 관해서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저희가 만든 서클 역시 열심히 관리해보겠습니다.

    다만 서클 어떤 방식으로 운영해 나가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ㅠ

    좋은 의견 있으신가요?

  • <span style=”color: #36373c; font-family: ‘Apple SD Gothic Neo’, ‘Apple SD 산돌고딕 Neo’, NanumGothic, 나눔고딕, ng, sans-serif; font-size: 14px;”><좋은 자본주의 나쁜 자본주의>의 </span>

  • test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하이데거의 지향성과 파블로프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우선 간단하게만 말씀드리자면

     

    인간의 의식이 향하는 것을

    하이데거는 지향성이라 말합니다.

     

    까보면 더 많은 의미를 담고있지만요.

     

    예를들어 평범하고 익숙한  출근할 때의 모든 과정은 전부 다 기억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정보가 담겨 있습니다.  하지만 특정 특정 순간들의 기억이 남아있는데

    이건 의식이 그 순간에 새로운 정보에 대한 수용을 허락했기 때문에 가능한거라 봅니다. 이걸 지향성이라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하이데거의 지향성과 파블로프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정확히 이해하셨네요

    지향성은 철학자의 단어라서

    설명이 너무 불충분해 글이 어려워 젔네요 조금더 정리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ㅜ

    부족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채팅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헐.. 감사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채팅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그럼 혹시 커뮤니티용 채팅방을 열어주실수는 없나요?

    임시적으로라도 사용해보고 싶습니다. ㅠㅠ

    괜히 이런저런 부탁드려서 죄송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채팅를 시작했습니다. 1 년, 3 개월 전

    디베이팅데이에서 실시간으로 대화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을거 같은데요

    쉽지 않은 일 같지만 간단하게라도 사용할 수 있는 툴 같은게 있으시다면 제공 가능한가요?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서클 게시판 오류 수정바람.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감사합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토론 연구소 서클원 모집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 년, 3 개월 전

    반갑습니다!

    저도 배울게 많기 때문에 노력해보겠습니다. ㅎ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서클 게시판 오류 수정바람.를 시작했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서클 게시판에 댓글이 여러개씩 달리네요 수정해주세요 ㅠ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토론 연구소 서클원 모집를 시작했습니다. 1 년, 3 개월 전

    안녕하세요. 토론 연구소 모임을 개설하게된 kant입니다

    디베이팅데이에서 토론배틀을 집중적으로 하실 분들을 모집합니다.

    실력과 상관없이 논쟁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디베이팅데이의 최고의 집단지성 모임을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 Kant Immanuel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하이데거의 지향성과 파블로프를 시작했습니다. 1 년, 3 개월 전

    하이데거의 지향성과 파블로프

     

    메타인지학 + 조건, 무조건반사를 통한 학습, 경험

     

    마음이 항상 대상을 지향하는 것은 아니다. 지향성은 특수한 경우에만 발생한다.

    친숙하게 사용하던 사물이나 도구가 사용불가능하게 되었을 때, 그것은 “마침내 우리 눈에 띄게 된다.”

    친숙한 사물들이 낯선 사물이 되었을 때에만 우리는 그 사물들을 의식적으로 지향하게 된다.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더이상 지식이나 정보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낯선 상황이나 사물이 눈앞에 놓였을 때야 우리는 비로소 그것을 의식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철학자 하이데거는 ‘인간의 마음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이런 결론을 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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