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베이팅데이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왕자와 거지 1 주, 1 일 전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반 미국의 사회상을 잘 포착하여 생생한 삶의 모습을 그려낸 것으로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톰 소여의 모험》 등을 출간하며 명성을 얻은 그는 어느 날 16세기 영국 왕실을 주제로 한 《왕자와 거지》를 발표한다. 갑자기 작품에서 다루는 시대를 확 바꾸어버린 마크 트웨인.
    16세기 영국 시대상을 포착하여, 그가 전하고자 했던 말은 무얼까? 왜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사일런스 2 주, 1 일 전

    나는 침묵 속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는 항상 ‘믿음’과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많았다. 마틴 스콜세지가 엔도 슈사쿠의 소설 《침묵》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들자마자 영화가 어떨지 궁금했다. 수많은 사람이 크리스천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 17세기 일본, 포르투갈 선교사 두 명이 일본 땅에서 사라진 신부 ‘페레이라’를 찾으러 떠난다. […]

  • 300만 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전 세계의 인류가 겪으며 일궈온 다양한 경험과 유산에 깃든 소중한 의미를 우리는 인류학을 통해서 만날 수 있다. 그래서 인류학적 상상력은 우리 생활을 훨씬 풍요롭게 만들고 인간사회의 본질을 꿰뚫어 보도록 해준다

    부시맨? 레비스트로스? 인류학?

    라니 이 책의 제목은 어디서 온 것일까? 사실 두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피그말리온 4 주, 1 일 전

    ‘신데렐라’이기를 거부한 일라이자

    조지 버나드 쇼의 희곡《피그말리온》을 원작으로 한 영화 는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영화는 현대판 신데델라 탄생을 다룬 전형적인 작품이다. 그러나 원작자 조지 버나드 쇼는 이런 상황들이 탐탁지 않고 불편했을 것이다. 주인공 일라이자의 행보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피그말리온 얘기도, 현대판 신데렐라 되기도 비틀고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헝거 게임 1 개월, 1 주 전

    복잡한 사회적 맥락이 섞인 같았다

    이나 이후로 가장 유명한 판타지 연작을 꼽으라면 이 아닐까? , , , 까지 네 편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속에선 서로를 죽고 죽이는 야만적인 게임이 펼쳐진다. 더불어 그보다 더 야만적인 독재와 혁명과 사랑에 대한 이야기도 같이.
    글_유인서 기자 / 사진 네이버 영화

    초등학생 때 나는 판타지를 좋아했다. 해리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그들이 위험하다 1 개월, 1 주 전

    디지털 네이티브 전혀 다른 그들이 만드는, 전혀 다른 세상

    ‘디지털’이라는 말이 처음으로 우리 생활 안으로 들어온 때를 기억하는가? 그 시점이 가늠되지 않고 개인용 PC와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당연하게 여긴다면,
    당신은 ‘디지털 네이티브 (digital native) ’라 할 수 있다. 도서관보다는 인터넷 검색이, 공중전화보다는 스마트폰이 익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알라딘 1 개월, 4 주 전

    세상을 다 가져도 변하지 않는 것

    사람은 힘으로 바뀌지 않는다.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존재인 램프의 요정 지니도 누군가가 다른 누군가를 사랑하게 만들 수는 없다는 것. 그게 참 멋진 은유라는 생각이 든다 .
    은 마법 같은 모래 왕국 위에서 사랑, 그리고 진심에 대해 이야기한다. 글 유인서기자,사진 네이버영화

    다른 아이들처럼 나도 어린 시절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쇼코의 미소 2 개월 전

    타인에게 완전히 이해받는 것은 가능한 일일까? 그리고 내가 타인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도 가능한 것일까? 소설 를 읽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는 확신이 든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글_김어진 청년기자

    이해하는 것, 이해 받는다는 것

    쇼코를 생각하면 그애가 나를 더 이상 좋아하지 않을까봐 두려웠었다. 사실 쇼코는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잃어버린 지평선 2 개월 전

    푸른 달 너머, 아득한 샹그리라를 찾아서

    처음 보았을 때, 콘웨이에게는 그것이 모든 신체적 기능에 영향을 끼치는 산소 결핍이 가져다주는 그 단일적인 리듬에서 튀어나온 일종의 환상이 아닌가 생각하였다. 정말 그것은 이상하고 거의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현란한 빛깔을 뽐내는 일군의 높은 누각이 라인 지방의 성처럼 부자연스런 굳건함이 아니라 험준한 절벽 위에 핀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크레이지 호르몬 2 개월 전

    마술사 같은 호르몬이 벌이는 놀라운 일들

    호르몬이 정확히 무슨 작용을 하는지 아는 사람은 드물다. 호르몬이 무얼 하나 들여다보면, 그 대단한 능력에 깜짝 놀라게 된다.우리 몸에서 펼쳐지는 호르몬의 마술을 살펴보자. 글_박지니 기자

    화학 전령, 호르몬의 늦은 발견

    일상생활을 하면서 남성호르몬이 많니 적니, 호르몬 탓이라니 하는 말들을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브로크백 마운틴 2 개월, 2 주 전

    ‘사회적 편견’을 뛰어넘는 사랑이 행복할 수 있을까?

    지난 12월, 이 재개봉했다. 미국의 한 영화평론가는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진 멜로 영화 가운데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라고 이 영화를 격찬했다. 사회적 편견을 뛰어넘는 사랑이 행복할 수 있을까? 작품을 보며 내내 이 질문이 머릿속을 맴돌았다. 글_ 오수경 기자

    사랑 […]

    • 처음 전제였던 ‘사회적 편견’이 있는 사랑에서 ‘진정한’ 사랑이라는 것으로 갑자기 논리가 비약하는 것으로 보아 이 글쓴이가 동성애자라는것은 잘 알겠습니다만, 진짜 물건, 진짜 사물은 존재하는 개념이라고 사회적인 합의가 이뤄질수 있겠지만, ‘진정한 사랑’이라는것을 어떻게 정의내리나요? 테스토스테론 몇mg에 옥시토신 몇mg이면 진짜 사랑이죠? 사실과 개념의 혼동이 오가는 글이라 토론할내용이 없네요.

  •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여러 가지 일들에 관심을 쏟고 있다. 바다와 타국을 표류하는 시리아 난민들, 굶주리고 죽어가는 아프리카의 기아들, 국내 정치 문제, 빙하가 녹아 살 곳을 잃어가는 북극곰…. 그런데 우리는 인간의 가장 원초적이고 근본적인 삶의 동원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식량’ 말이다. 전 세계적으로 생산성이 급증한 지금, 미래에 식량이 충분할 것인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마틸다 3 개월 전

    약자들의 영웅, 마틸다의 유쾌한 복수혈전

    어릴 때 ‘가정’과 ‘학교’라는 두 개의 사회를 만납니다.따뜻한 보호자여야 할 부모님과 선생님이 폭력적이고 악랄하다면 어떨까요?
    바로 마틸다가 마주한 현실입니다.어른들의 폭압 속에 ‘미치지 않기 위해’ 마틸다가 선택한 건 소소하고 유쾌한 ‘복수’입니다. 글_이소은 기자

    새로운 가족 […]

  • 닥터 스트레인지에게 벌어진 스트레인지한 일들 사고에 의해 두 손을 못 쓰게 된 천재 외과의. 손을 되찾기 위한 여정 속에그는 상상조차 못한 거대한 세상과 조우한다.
    글_ 유인서 객원기자

    나는 스스로 히어로 영화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평소에도 그렇게 떠들고 다니지만 사실 웬만한 마블 영화들은 거의 다 챙겨봤다.(내 무의식은 사실 마 […]

    • 시간이 과연 인간에게 어떤의미인가, 자아란 어느정도의 중요성을 가지는가 정도로 내용을 정리해볼수 있겠네요. 머리로만 이야기하는 글은 아니보여서 그냥 드는 감정정도만 이야기해봅니다. 솔직히 굉장히 불편한 영화였고, 이 글을 보면서 다시금 그 불편함이 드러나네요. 다른글들과는 다르게 자기자신에 대한 불편함이지요. 내가 아는것 너머의 지식과 경험을 부정하고 싶은 아집. 시간이란 혹은 영원이란, 그리고 자아란, 세계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일까요? 그저 우리보다 거대하고 우리가 배워야할 그 무언가라고 막연히 알수있는게 고작이겠지요. 그러한 자유란 너무나도 거대해서 때로는 속편한 지식이라는 족쇄가 사랑스럽기도 하니까요. 우리의 지식을 뛰어넘는 마음과 지혜를 받아들이는 초인, 영웅. 스크린에서 벗어나 현실속에서는 어떤모습을 그릴지 상상해봅니다. 어쩌면 우리가 너무나도 혐오스러워하는 인물들일지도 모르겠네요.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무정한 빛 3 개월, 3 주 전

    사진의 위험성을 알리는 포스트모더니즘 비평

    한 어린아이가 아버지의 서재에 들어갔다가 책장 뒤편에 숨겨진 책 한 권을 발견한다. 그 책은 홀로코스트 수용자들의 참상을 기록한 《폴란드 유대인 블랙북》으로, 아이는 책 속 사진을 보고 놀란다. 고통에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모습도 충격적이었지만, 그보다는 비쩍 말라 유령 같아 보이는 책 속 희생자들이 자기와 같은 유대인이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4 개월 전

    젊음과 아름다움의 가치는 무엇인가

    수많은 시인들이 젊음의 아름다움을 찬미합니다. 눈 깜짝할 새 지나가 버린 청춘은 그리움의 대상이 되고, 그것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을 비탄에 잠기게 하죠. 헨리 워튼 경은 그런 사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친구이며 화가인 바질 홀워드의 그림 모델 도리언 그레이에게 이러한 청춘의 비밀을 속삭입니다.

    “그레이 씨. 당신,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인사이드 르윈 4 개월, 2 주 전

    고양이와 함께 떠도는 음악가

    세상에 있는 수많은 음악에 관한 서사들 중, 이 영화만큼 내게 가깝게 느껴지는 영화는 없다.
    코엔 형제의 손끝에서 태어난 인물 르윈 데이비스, 그리고 1960년대 미국의 풍경과 음악 씬은 살아 숨 쉬는 듯 입체적이다. 글_유인서 기자

    종종 영화를 같이 보는 친구가 있는데, 우리는 영화 취향이 많이 다르다. 내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군주론 4 개월, 3 주 전

    훌륭한 군주가 반드시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일까? 역사가 증명하듯이, 무력과 온갖 권모술수로 국가를 뺏고 빼앗기는 세상에선 그 어떤 군주도 선의와 올바름, 정의로움만으로 살아남을 수 없다. 위대한 군주에게는 때로 무력과 잔인함, 교묘한 속임수도 요구된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는 때로 살인과 약탈, 속임수 같은 악과 부정의까지도 군주의 재능이라 일컫는다. 오늘날의 정치 현실도 다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링컨 5 개월, 3 주 전

    인간적인 삶을 위한 선택, 기회는 지금뿐이야!

    불과 150여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미국에선 사람을 돈을 주고 살 수 있었다. 그때가 지금처럼 개인의 시간이나 노동이 아니라 한 인간의 온전한 존재가 재화로 여겨지던 시기였다. 노예 시장에서 흑인들은 쇠사슬에 묶인 채 물건처럼 경매에 부쳐졌다. 그들은 백인들과 동일한 인간으로 여겨지지 않았다. 법이 […]

    • 어느시대든 어떤 사람이든 순수 개인의 이득을 주장하는 사람보단, 보다 넓고 다양한 범위를 포함하는 이득을 주장하는 사람이 사람에게 깊은 영감을 주기 마련이지요.

      그렇게 생각해본다면, 지구 환경문제, 난민문제, 전쟁, 기아등등 보다 깊고 넓은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많아져야 할것같지만, 실상 살아가다보면 그런것은 여전히 허무해보입니다.

      그것이 존재하지 않기에, 혹은 존재하지만 너무 어렵기에 그런것이 아니라, 분명히 존재하고 분명히 쉬운길이지만 그로인해 얻는것이 없다는 생각이지요.

      명예가 의미가 없는 시대이고, 있다한들 굳이 바라지 않는 사람도 많고, 심지어 행복이라는것이 꼭 ‘선악’이라는 명제와 연결되는것이 아니라는것이 요즘시대의 상식이기도 하지요.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과연 깊은 영감을 주는 작품, 글이 사회에 필수요소가 될수있는가? 하구요. 말 그대로 지금만이 중요하니 나중의 인류가 어찌되어도 상관없이 타락적으로 산다한들 이 글에서 보이는 링컨의 마지막 대답이 무슨의미를 가질수 있을까요. “나는 오로지 지금의 쾌락과 타인을 조종하는 권력, 그리고 그로인한 금전만이 나의 모든것이요.”라고 살아있는 마음으로 이야기하는사람이 나타난다면? 이 칼럼을 보면 마치 링컨과 같은 전체를 생각하는 그러한 마음이 늘 거대한 힘을 가지기에 항상 승리하는것처럼 오해할수있는 여지가 있지만, 결국 승자가 과정을 합리화하게 되는 무수한 다른이야기들과 다를게 없어보인다는게 제 생각이네요. 영화는 보지않고 저 또한 링컨의 인생은 알지못하지만, 최소한 이 칼럼만 읽으면요.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융의 영혼의 지도 6 개월 전

    칼 구스타프 융과 정신분석학의 시작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심리적인 문제가 생기면 정신의학과를 찾는다. 친구들과 대화할 때에도 심리적인 요인을 고려한다. “학교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게 무의식중에 계속 드러나는 게 아닐까?” “직장에서 사회적인 가면을 쓰고 행동하다 보니 피곤한 것 같아.” 이런 접근법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내면을 들여다봄으로써 자 […]

    • 근거야 뭐 1도 없이 논리만으로 논리를 이어보자면, 그렇기때문에 학교수업, 특히 어린시절 의무교육에는 반드시, 심리학과 도덕에 대한 좀더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와 수업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는 최소한 자기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꾸려나가야한다는 독립되고 성숙한 어른의 교육을 받고 또 그것을 향해 나아갑니다. 그런데 실상은 어떤가요?

      자기자신의 그 자그마한 그림자하나 인지하지 못해서 사람을 괴롭히고 죽이고 또한 자기자신의 삶마저 파멸로 이끌곤 합니다.

      자기자신이 실패했을때 사람들은 누구를 찾지요? 부모를 찾습니다. 과거 학교의 은사를 찾습니다. 책을 찾고, 멘토를 찾고 또 뭔가를 찾습니다.

      필사적으로 자기자신의 그림자를 타인에게 투사하지요.

      그럼 두가지중 하나입니다. 그런 사회적 페르소나에 자아가 먹혀버린 껍데기들이 그런 타인의 그림자를 대신 짊어지게 되거나, 혹은 똑같은 문제를 가지고 서로 아파할뿐이지요.

      물론 두가지 이외에 다른 건설적인 선택지도 무수히 많겠지만 현실에서 찾아보기 힘든것은 부정하기 힘들것입니다.

      흔히들 헬조선이라고 말하고 쓰레기같은 나라라고 말하지요. 또 쓰레기같은 세상이라고도 말합니다.

      맞습니다. 참으로 더럽고 치사하고 부조리한 세상이지요.

      성숙이란 그런 세상을 일방적으로 탓하고 욕하는것이 아니라, 우리 그리고 바로 나 자신이 그런사람이기에, 그런사람이 모였기에 세상이 이러함을 이해하는데서 시작되어야겠지요.

      우리는 더럽고 치졸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수있지요.

      자기자신이 더러움을 모르는사람은 평생 잘 씻질않습니다. 그래서 늘 몸에 때가끼고 더럽고 면역력도 떨어져서 병치례를 달고살지요.

      아름답고 행복해지려면 아름답고 행복함에만 집중할것이 아니라, 그것을 방해하는 각자 마음속의 혐오스러운 자각이 필요합니다.

      마음속 더러움을 필연적으로 받아들이는 좀더 성숙한 문화가 오면 어떨지 한번쯤은 상상해봅니다.

  • 더 보기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