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베이팅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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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ussion

    최근 JTBC 드라마 는 역대 비지상파 드라마 부분 시청률 1위를 돌파하는 등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불륜을 소재로 한 드라마는 기존에도 많았지만, 는 단순한 권선징악의 구조를 넘어, 복잡하게 얽힌 부부 관계를 묘사해서 더 공감을 사는 것으로 보인다. 드라마의 핵심이기도 한 ‘복잡한 사실’은 불륜이 들통나 이혼한 주인공 부 […]

    • 가능 하다고 봅니다.

       

      반대 입장을 읽어 보았는데, 불가능하다는말을 썼는데 일단 반례가 있는시점에서 그말은 틀렸다고 볼수있고 반대입장의 전체적인 입장은 안된다기 보다는

       

      도덕적으로 안된다는 입장같은데 정조나 책임에 관한 이야기라면 당연히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다 불가능하다는 또 다른 이야기죠.

       

      애초에 생물학적으로 1부1처제는 부자연스러운 행위라고도 하죠. 게다가 그런 책임문제를 제쳐 놓고 서라도

       

      서구 유럽권에선 불륜이나 외도가 전혀 아닌 예로서 서로서로 사랑하는 3인커플이 꽤 존재 합니다. 영화와 책으로도 있는거로 알고 있고요.

       

      동성의 사랑으로 가면 더 복잡해 지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미 두명이상의 사랑이 서로를 존중하며 사랑하고 살고있는 시대 입니다.

       

      결론 배려가 없는 외도적인 사랑은 잘못 돼었다. 하지만 그걸 제외하고서라도 다인커플은 존재한다.

    • 사랑이란. 사랑은 감정의 범주에서 이루어지는 것임을 잘 압니다. 사랑이란 그런 것이죠. 양심이 그러하듯이 말이죠?

      그러니까 사랑이란 마음대로 절제-조정되는 것이 아니긴 합니다만.

      그래도 도덕이 무너지면 사회가 무너지듯이

      이 사랑에 있어서도 도덕이라는 것이 무너진다면.

      즉 난 ‘너만을 사랑해’ 이렇게 말한다면. 폴리아모리(비독점적 다자연애)가 허용되기도 어렵습니다.

      도덕이 무너진 폴리아모리(비독점적 다자연애)가 존재하려면. 이는 사랑과는 거리가 먼, 사랑과 양심은 양립가능한 것이여야하지 않습니까?

      만약 메이스톤이라는 남성이 엘리스라는 여자를 공중정원에서 햇살이 내리쬐는 벤치에서 한 눈에 반했다고 봅시다.

      그래서 메이스톤이라는 남성은 엘리스라는 여성에게 다가가 “제 구혼의 반지를 받아주십시오. 당신은 제게 충분한 매력을 지니신 여성입니다.” 이렇게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새로운 여성이 나타납니다. 베아트리체라는 여성이.

      그러고는 메이스톤에게 말합니다. “오빠, 여기서 뭐해?” “설마, 지금 이 여자한테 내가 준 반지 이 여자에게 주려는 거야?”

      자. 그럼 여기서 메이스톤은 도덕성을 상실하고 두 여성모두에게 실망감을 안겨주게 됩니다. 두 여성이 모두 둘다 폴리아모리에 찬성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말이죠.

      아뇨 그것이라 할지라도 이 사랑은 유지-전위되기 어렵고 결국엔 상실-소멸의 길을 저벅저벅 걸어가고 말테지요.

      여기서 도덕은 상실이 이루어지고.

      사랑은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이란 여러 형태가 있긴 마련입니다만.

      그것은 이상적인 형태의 사랑이고.

      현실계로 넘어와 물질계로 넘어와

      판단하게, 겪게된다면,

      결론적으로.

      폴리아모리는 지극히 유아론적인, 이상적인, 유토피아적인 이론이라고 결정지을 수 있게됩니다.

    • 사랑이 사람의 행복의 필수인가 아닌가 하는점을 생각해보면 절대로 필수가 아닙니다. 실제로 밥을 못먹으면 굶어죽겠지만 잠시 사랑을 못한다고 갑자기 급사하지 않지요. 만약 그렇다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수많은 연애를 안하고 있는 사람들이 모두다 병원에 집단으로 실려가서 코로나사태마냥 정부에서 발표도 하고 했겠죠…

      연애는 삶이 안정되고 그 위에 이루어지는 상위의 행위입니다. 요컨데 그것을 지탱하는 삶이 탄탄하다면 1억명을 동시에 만나든 말든 개인의 자유겠지요. 그런데 요즘 세상에 자기인생을 책임지는 사람이 도대체 비율적으로나 몇이나 될까요? 애초에 사랑할 자격도 없고 사랑해서도 안되는 비성숙한 남녀들이 그저 조금 외롭다고 한심한 자기 인생에 타인을 끌어들이는 그 행위를 ‘사랑’이라고 표현하는것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애초에 사회에서 말하는 사랑이 진짜 사랑인가요 아니면 ‘기생충’인가요?

      세상에 나돌아다니는 수많은 연애소설, 연애드라마 등등등이 사랑이 아니라 기생을 그저 아름답게 포장했을뿐이라고 봅니다.

      진짜 사랑이라면 타인이 뭐하러 관여하나요. 그들의 문제고 그들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다면 말그대로 사회적 문제지 사랑문제는 아니니까요.

      사랑을 사랑이라 부르지 못하고, 이상하고 비건전한 관계까지 사랑이라 억지로 인정하는 가식된 현대인들의 대범함이 변해야 해결될 문제입니다.

      • 제가보기에 zkftpfm 님은 중재가 아니라 일방적으로 찬성인지 반대인지 의견방향성조차 알 수 없는 글이라 보여지네요.

        그저 사랑에 대한 개인적인 ‘사견’을 펼친 꼴 밖에 더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에 대한 해결책 없는 대안같지도 않은 대안 내놓으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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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를 사랑할 때, 이 사람을 사랑하고 싶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보다 나은 dna를 우선하며, 판단 하에 사랑이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그건 사랑이 아니겠죠. 만약, 판단으로 사랑이 가능하다 해도 둘

      이상을 동시에 사랑할 순 없겠습니다. 제시된 것 중 하나를 고르는 것이 판단이니까요.

      때문에 두 명을 동시에 사랑하는 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이런 문제는 아무래도 확실한 답 같은 것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일반론적으로 이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일단, 저는 두 명을 동시에 사랑하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일단 ‘사랑’이라는 것은 비단 사람에 대한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할 수도 있는 것이고, 인상깊게 읽은 책을 사랑할 수도 있는 것이고,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을 사랑할 수도 있는 것이며, 영화 HER에서 볼 수 있듯 실재하는 지 알 수 없는 인공지능을 사랑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잠깐, 이 토론의 주제는 이런 포괄적 의미의 사랑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반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 이런 사람들은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고, 또한 그들의 애인이 자신보다 일을 더 사랑하는 것에 질투를 느끼는 것도 우리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질투 가능성’ 만으로도 이 토론 주제에 위 사실을 끌어오는 것이 정당화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이런 이중적인 사랑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딱히 뭐라하지 않습니다. 물론 가정에 좀 더 충실하라는 말을 하지만, 지금 이 토론에서 행해지는 것처럼 강도 높은 비판은 이루어지지 않는 편입니다.

       

      그것이 다른 사람을 향한다고 해도, 그것이 이와 크게 다른 것입니까? “너는 나 대신 일에 그렇게 에너지를 쓰고 감정을 소비하는데, 나는 그 대상이 일이 아니라 사람일 뿐이다. 너랑 나랑 다른가?”

       

      다만 여기에서 제가 따로 강조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게 줄 체력과 감정을 소비하는 제 애인은 일단은, 어쨌든, 제가 일을 좋아하고 에너지 쏟는 걸 떠나서 제겐 나쁜 사람 아닙니까?

       

      나쁜 사람이라고 충분히 사료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제게 너무도 큰 상처가 된다면 저는 그 사람과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고백하는 사람을 차는 사람은 그 사람의 고백을 왜 거절했을까요? 그 사람과 사귀고 싶지 않은 어떤 ‘결격 사유’가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위 일은 충분히 결격 사유가 되어 헤어질 수 있습니다. 즉, 두 사람을 좋아하는 내 애인을 내가 헤어지자고 해도 이는 정당화된다는 것입니다. “일이 아니라 사람에,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 감정 쏟는 건 쫌…” 그게 정말 마음에 안든다면 헤어져야죠.

       

      정리하자면, 물론 가능하다, 하지만 당연하게도 임의의 본인 행동에 대한 책임은 본인이 져야 하는 것이다.

       

       

       

      너무도 당연한 말이 한가득이라 농도 진한 커피에 물을 타는 듯합니다. 하지만 순해져 아메리카노가 된다면 많은 사람이 마실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믿습니다.

    • 윗 분의 말씀대로 사랑의 방식은 어떤 형태이든 존중받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윗 분들이 폴리아모리 성향의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과연 섞일 수 있을까에 대해 적어주신 것에 대해선, 개인적으로 두 집단이 서로 분리되어 섞이지 않은 것이 이상적인 사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주제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한 폴리아모리스트가 그렇지 않은 사람을 좋아하게 되었을 때 자신의 방식을 내려놓아야할지, 고수할지에 관한 것일텐데 서로가 아무리 성향을 억제한다 해도 두 성향의 충돌은 현실의 도덕적 문제에 의해 사랑의 쾌락이 아닌 고통으로 더 많이 다가올테니 상식으로, 사회적 통념으로써 두 집단을 분리시키는 것이 도덕적으로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혹은 추후에 과학기술의 발달로 두 연인중 한 사람의 성향을 바꿀 수도 있겠지만 그건 또 다른 인권문제로 이어지기 때문에 보류하는게 나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토론의 방향은 폴리아모리스트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어떻게 공존하며 살아갈 것인지로 나아가야 마땅할 것입니다. 어떤 사회적 제도를 마련해야하는지, 또는 두 성향이 최소한의 도덕적 문제로 섞일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통념은 어떤 것이 있을지, 어떻게 발달시켜야할지를 고민해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관계를 갖는 사람들의 합의가 있다면 얼마든지 가능

       

      남이 뭐라고 하던 합의한 사람들끼리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다.

       

      만얀 본인이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관계를 끊어내고 자신과 취향이 맞는 사람과 관계를 만들어 나가면 될것이다.

       

      내 성향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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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cussion

    2019년 당시 9세였던 김민식 군은 스쿨존에서 자동차 사고로 사망했다. 이후 어린이 교통사고를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단속 카메라와 방지턱 설치 의무화’와 ‘운전자의 안전의무 위반 시 처벌 강화’를 위한 ‘도로교통법’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특정범죄가중처벌법)이 발의되었고, 2020년 […]

    • 악법입니다.

       

      반대의 주장인 판사의 재량으로 문제가 없다면 무죄로 판결을 낼 것이다 라는 주장

      근거로 한문철 변호사가 들고나왔던 실제 판례에서 보시면

      봉고차 사이로 갑자기 튀어나온 아이를 제한속도를 지키면서 쳤을 때도 처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법을 만들었는데 그걸 판사의 재량에 맡기는 순간부터 법이 아닙니다.

      “어린이 안전에 유의”같은 건 가치판단의 영역이라 가치판단이 들어가야하는데

      거기서부터는 증거재판주의가 무너지는 겁니다.

      법이 그걸 막을 길이 없어지기 때문이죠.

      판사의 재량에 맡기는 영역은 거의 없어야 제대로된 법인 겁니다.

       

      증거재판주의가 왜 그렇게 욕을 먹어도 중요하게 여겨지는데요.

      공권력 앞에 개인이 저항할 수 있는 마지막 법적인 수단인

      무죄추정의 원칙을 실현할 법적인 제도인 거라서 그런 겁니다.

       

      간단히 말하자면 증거없이 판사의 재량으로 결정해야하는 부분이 크면 클 수록 악법이기 때문에 악법이라는 겁니다.

    • 법을 집행하는 국회의원들이 감정선동으로 그런거 생각도 안하고 시행했으니 그렇지, 멍청아 덕분에 119랑 경찰차도 민식이법 지키느라 범죄현장 가는거 지연되게생김, 개 헛소릴하네

    • 민식이 법은 우선 악법입니다. 처음에는 민식이 부모의 말대로 아이가 지나가다가 달려가던 차에 치여 사망한 줄 알았습니다. 대개의 여론이 이러했습니다. 그러나 사건의 발단은 민식이 엄마의 손짓과 더불어 아이가 43km/h의 속도로 주행하는 차가 아닌. 즉, 민식이 부모님의 주장과는 상반,상보,반대되는. 23km/h 의 속도로 주행하는 차에 충돌해 아이가 사망에 이르른 운전자 과실은 사실은 매우 적은 사건입니다. 여기서 더욱 더 나쁜 점. 민식이 부모님은 이를 여론에서는 아이가 억울하게 죽은 둥 70km/h의 속력으로 주행하는 차에 부딪혀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여 약 7억원에 달하는 사망보험금을 가해자측에 요구했으며. 이를 극회의사당까지 가서 울음을 보이는 둥. 국민을 기만해 왔으며 또 나라를 우롱해왔습니다. 이는 대단히 가해자에게도 우리 국민들에게도 기만을 해온점 악법인 이러한 점을 들어 민식이 법은 악법임을 다시 한번 더 강조드립니다. 그리고 본질적으론 법이란 것은 불완전합니다 불완전한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이죠. 그러나 대다수가 동의가능한 사안이 성문화되어야만이 법이라고 그나마~ 그나마~ 불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그런 것은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이 또한 사법부의 2차적인 국민에 대한 우롱이며 기만입니다.  이는 민식이 법은 배후의 세력이 조작하려한 작금의 현대판 사사오입개헌 OR 마피아식 좆지랄이라고 부르고싶네요. ㅋㅋㅋㅋㅋㅋ어쩌라고오~~~~

    • https://namu.wiki/w/%ED%8A%B9%EC%A0%95%EB%B2%94%EC%A3%84%20%EA%B0%80%EC%A4%91%EC%B2%98%EB%B2%8C%20%EB%93%B1%EC%97%90%20%EA%B4%80%ED%95%9C%20%EB%B2%95%EB%A5%A0/2019%EB%85%84%2012%EC%9B%94%2024%EC%9D%BC%20%EA%B0%9C%EC%A0%95/%EB%85%BC%EB%9E%80?from=%EB%AF%BC%EC%8B%9D%EC%9D%B4%EB%B2%95%2F%EB%85%BC%EB%9E%80

       

      https://namu.wiki/w/%EC%B6%A9%EB%82%A8%20%EC%95%84%EC%82%B0%20%EC%96%B4%EB%A6%B0%EC%9D%B4%20%EA%B5%90%ED%86%B5%EC%82%AC%EA%B3%A0%20%EC%82%AC%EB%A7%9D%EC%82%AC%EA%B1%B4

       

      두 자료에서 볼 수 있듯이 사고차량은 규정속도 미만으로 운행도중 민식이를 들이받았습니다.

      그런데 민식이 부모님은 사고차량이 과속했다는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건 처음에 민식이 부모님이 슬픔과 충격때문에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가 없다고 생각해 이해해주었습니다.

       

      하지만 나무위키에 따르면, 사고원인에 대한 부분들중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 그 보호자는 거짓말까지 하면서 운전자의 인권을 유린했다. 특히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좌우를 살피고 차량이 오는지 확인하고 건너야 한다는 건 초등학교에서 가르치는 가장 기본적인 안전 수칙이다. 하지만 보행자의 아빠는 보행자가 좌우를 살피고 천천히 걸어갔다고 주장하였지만 민식 군은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보행자는 옆도 보지 않고 동생 손을 잡은 채 뛰어가다 사고를 당했다. 다시 말해 민식이 아빠는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외에도 기존의 30km 발언도 허위로 밝혀졌으므로 이것만으로도 해당 사건의 가해자는 저지른 과실에 비해 과하게 욕을 먹은 것이며 특히 유족 측이 이런 거짓말로 전국민을 속였으며, 운전자의 인권을 침해했다.’ 

       

      횡단보도를 건널때에는 멈춰서 자동차들이 정지하는지 살피고 건너야 합니다. 하지만 민식이는 그런것도 생략하고 무작정 뛰어들어 안타깝게 사망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아직 어린 민식이가 그걸 다 기억하지못해서 실수를 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런 실수가 나오지 않도록 부모가 잡아줘야합니다. 자신의 자녀가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는 것이 부모의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민식이 부모는 그런 의무를 다하지 않았으며, 결국 그 결과로 사고가 나고 말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민식이 부모는 운전자를 거짓말로 매장시키려는 행동을 보이고 온 국민을 속이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였으며, 마치 유가족이라는 신분이 VIP 신분인듯한 행동을 보여 세월호 유가족과도 똑같이 유가족이라는 신분이 벼슬인 듯한 행동을 했습니다. 정상적인 유가족이라면 민식이 부모는 경찰 조사가 끝날때까지 기다리고 민식이를 제대로 교육시키지 못해 사고가 발생했다는 점을 인정했어야 합니다. 아무리 사랑하는 가족, 아들, 딸을 잃은 유가족이라도 지켜야 될 선이 있습니다. 민식이 부모는 이 선을 넘어도 한참 넘어버렸습니다.

       

    • 악용한다면 악법이 맞겠죠

      요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일명 민식이법 놀이가 유행이 라고 합니다.

      영상을 보니.. 참으로 심각합니다.

      놀이 하다 다치게 된다면 증거 없는 운전자 들은 억울하게 범법자 되겠더군요.

      법이 너무 대충 만든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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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네이버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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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이 어렵고 쓸모없다고 믿는 너에게

    수학이 어렵고 쓸모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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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scussion

    지난 2018년 10월 30일, 한국 대법원은 일본 기업인 신일본제철이 강제노역 피해자들에게 1억 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일본은 이미 배상을 끝났다고 주장하며, 한국 정부에 3차례에 걸쳐 협의를 요청했다(2019년 1월 9일, 5월 30일, 6월 19일). 하지만 한국 정부가 응하지 않자 경제 보복을 시작했다(6월 29일). […]

    • 뭐 우리나라가 사실상 힘이 없는 걸 어떡하겠나. 친중한답시고 눈치보느라 뭐 일본을 견제 못한다?. 뭐 지금 아니면 언제 이럴건데요. 10년후라고 해서 한국이 힘이 세질 거라고 봐요? 지금 오히려 조용히 대화로 해결하자고 잠잠하게 나가면. 일본 국가에서는 뭐라고 생각하실 줄 아십니까.? ‘역시 조센인들은 말만 독립이지 우리의 속국이야’ 이렇게 생각할 겁니다. 지금 이게 역사 배상판결문제에서 경제제제분야까지. 역사문제가 경제문제까지 번지고 침투한 게 이게 정상적인 도라지는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 기업도 타격있고 그렇죠. 그렇다고 한 발 물러설 수 없거니와 앞서 설명드린 듯이 그리고 이것 또한 위에 서술되어 잇듯이 승산없는 싸움이 아닙니다. 그리고 실제로 일본 쪽이 우리 쪽보다 타격이 큰 걸로 통계결과표 나왔지요? (이미 이 정도 자료는 찾아보셨으리라 사료됩니다.)그리고 이건 자존심 싸움 또한 아닙니다. 학교청소년들 사이에서나 자존심을 찾지 국가간에 자존심이란 없습니다. 국익. 그게 전부죠. 그리고 힘의 논리에 움직이는 것이 국제정치가 맞지요. 아니. 그래 단순히 말해서요. 지지도 이길지도 모르는 싸움 해보지도 않고 지레 겁부터 먹고 황국신민의 혈을 가진 조센징이란 원숭이의 이념에 굴복할 것입니까? 아니면. 지난 날의 치욕을 교훈삼아 다시 힘의 논리로 다시 한국을 얕보려는 원숭이들에게 우리민족성의 강함을 보여주어야 합니까.

    • 이젠 멈춰야 합니다. 불매운동.

    • 미래를 생각해야 합니다.

      저를 포함해 여러 사람들의 참여로 장기간 동안 불매운동이 지속됨으로써 일본에게 타격을 준 점 정말 뿌듯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불매운동이 언제까지 지속될 거라 생각하시나요? 2019년 12월 17/2019년 12월 26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불매운동이 점점 시들고 있다고 합니다. 어차피 끝날 운동이라면 국익을 위해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좀 더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 반드시 꼭 기억해야만 하는것이 일본은 우리의 60년대서부터 아주 오래된, 매우 친근하며 훌륭한 경제파트너이며, 매우 덕좋은 우방입니다.

      과거사에 대해서는 전혀 상관 없으며, 미국과 일본은 대한민국이 꼭 같이 가야할 끈이요, 경제는 당연하고, 안보도 매우 당연하고, 정치도 물론입니다.

      특히, 미국에 관하여서는 매우 끈끈한 동맹이며, 우리에게 미국은 엄청난 은인이요, 빛입니다. 50~60년대 현 민주당의 뿌리며 조상인 공산주의 북괴 간첩인 한민당과 공산세력이 판을 쳤을때 대한민국 건국을 결사반대한 김일성의 친구인 김구를 비롯한 많은 악인들을 쫓아내기 위해 유일무이하게 확실하고 강력하게 작동한 한미동맹을 지도한 분이 초대 대통령인 이승만 대통령님입니다. 또한, 최고와 최대의 반공투사로서 더럽고 흉악한 죄악인 공산주의, 사회주의, 주체사상, 전체주의, 김씨가문우상숭배, 이북의사악한교리를 강인하게, 또한 투철하게 내쫓은 대통령이 박정희 대통령님입니다. 반드시 이것을 기억해야만이 살길이며, 명백하고 정확한 근거에 입각한 명확한 사실입니다.

      • 나  친일파이다 광고하시네요

        김구선생님을 욕보이시다니 교과서에서도 반드시 실리신이분께서

        우리나라 대한독립을 이끄신 아주 중요한위인이라고 요즘초등학생,빠르면 유치원생 도 아는 내용을 친일파 자제들은 아니 친일파니깐

        막되먹은 막말하는거겠죠 이런주장은 나초딩보다 못하다 인증하는 꼴 아닌가요??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으로부터

        본인 재산지키는데 일조하였고 친일파 본인의청산을  하지않고 본인들을 고용했으니 좋았겠죠

        이래서 친일파 청산은 해야정당하는데 말이죠

    • 전 세계의 문제가 된 코로나 사태와 관련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으로서는 주변 국가들과 서로 협력하여 백신개발 및 대응 방안에 대하여 모색해야할 때이므로 현재로서 불매운동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이렇게라도 대응하는게 낮죠.

      하지만 이제 불매운동 멈춰야 해야 돼요.

      계속 이럴수는 없잖아요?

      우리 미래를 위해서도 이제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 우방국이 많다는 것은 곧 국력이다. 허나 우방국은 국가간의 확실한 협력과 이익이 갖춰졌을때 성립된다.

       

      과거를 운운하며 현재의 관계를 결정하는것은 무지한 행동이나 현재의 일본은 아베총리의 당선이후 지속적으로 한국에 실이되는 정책을 시행해왔다.

       

      이는 내부적으로 많은 결점이 있는 일본이 공공의 적을 설정함으로써 자국의 불협화음을 통일하려는 것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중국이 한국에 부정된 정책을 시행하는데 우방국으로 여긴다는것이  불가능 하듯

       

      일본도 우방국으로 맺기엔 아직 갈등이 해결되지 않은 것이다.

       

       

      일본의 모든 정책에 반감을 가지며 외교단절하자는 것이 아니라

       

      서로에게 적당한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며 60년간 우리가 얻은 이익도 많으니 단절을 시행할 경우 당연하게도 손해가 더 클것이다.

       

      하지만 아직 갈등은 이어지고 있으며 아베총리의 무리한 경재제제 정책을 무산하지 않는다면

       

      아직 우방국의 관계로 맻어지기는 힘들것이다.

       

       

      경제재재를 비롯한 우리에게 손해를 안기는 정책이 무산되지 않는다면 우리가 일본에게 우호적으로 다가갈 이유는 없다.

       

      국가간의 관계는 엄연히 이윤관계로 성립된다.

       

      일본은 한국에 경제재재를 가하며 자국의 이익을 위해 한국에게 손해를 안겨주고 있으며

       

      이 정책에 반감을 가져 양국에게 적당한 타협점을 찾을때에 비로소 우방국으로 진전될수 있을 것이다.

       

      그전엔 경제재재에 한해서 불매를 하는것이 맞다고 본다.

       

       

       

       

    • 일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일 양국간 역사적 합의가 필요할 것입니다

       

      역사적 합의가 선행하지 않고 이러한 문제가 해결될 수 없다고 봅니다

       

      저 역시 역사관에 큰 혼란이 옵니다

       

      우파의 역사관이 맞는 건지 좌파의 역사관이 맞는건지

      마음 같아서는 좌파가 하는 짓이 너무나도 싫어서 우파 역사관을 지지하는데

      우파 역사관이 솔직히 말해서 더 합리적인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한일 양국간의 역사적 합의가 선행되지 않고선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봅니다

    • 국산화 국산화 거리지만 삼성같은 대기업이 돈이 없고 바보라서 그동안 국산화를 안한게 아닙니다 국산화를 해도 일본에서 사오는 것보다 효율이 안나오니까 일본에서 사들이고

      반도체를 만들고 한거죠

       

      명분이 정당하다? 북한에 좋은 스탠스를 취하고 있고 지소미아 연장을 안하는것까지 나온 한국에 대해 안보적 이라는 명분은 정당합니다

      일본입장에서도 적국인 북한이랑 친한나라의 뭘 믿고 화이트리스트 라는 혜택을 주겠습니까

  • discussion

    최근 수술과 관련된 많은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수술실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기 시작했다. 2019년 5월 CCTV 설치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발의되었는데, 그 내용은 의료 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수술의 경우, 환장의 동의를 얻은 뒤 수술 장면을 영상정보 처리기기로 촬영하여 녹화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전제 […]

    • 1. 최근 성적인 물결이 일렁인다. 물론 이게 일렁인다고 해서 다 따를 필요는 없지만. 이참에 모든 더러운 문화는 일괄 제거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뿌리 뽑는 김에 다 뽑자는 거다.

      물론 포르노라고 불리는 것들은 비가치재에 해당하므로 인류가 어찌저찌 한다고 제어, 중재되는 게 아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중재 되어야 한다. 이게 포르노의 마수가 의료계까지 뻗친다는 게 말이 되기나 하나?

      뭐 개별적으로 추가적으로 덧붙이자면 적어도 한국에서 일어나는 미투는 마녀사냥이지만. 그것과는 별개다.

      2. 수술에 부정적 영향이 드는 것도, 잃는 것이 더 많다.

      뭐 물론 맞는 말이다. 그걸 부정할 순 없다.

      그걸 설치 하게되면 의료계 내에서도 감시받는 듯한 분위기 속 에서 물론 (잠이와서 글이 중구난방일 수도 있다.)

      이루어지게될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을 설치 안함으로써 얻게되는 네거티브 사이트(sight)도 엄청날 것이다. 지금 사회적으로 물의가 일렁이고 있는 것이 이런 성적 사각지대에 놓인 피해자 여성들인데. 이를 거부하게 될 시 “잃는 것이 더 많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잃게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아까 위에서 은폐하면 끝이라는 식으로 설명해놓았더군요. 그것도 제도화 시켜서 법적으로 막으면 되지 않겠어요. 아까 환자의 의사 동의 여부에 따라 이것이 결정된다고 했다면은. 그 동의 조항에도 더불어 이 영상을 은폐, 조작시 벌금 구 천만원 이하 또는 징역 3년 이런 식으로 제도화 시키면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잠재적 범죄자로 대우한다고 했는데. 잠재적 범죄자는 이미 우리 사회에 분위기 속에 만연하고 있습니다. 즉, 남성은 잠재적 범죄자라는 말도 안되는 프레임이 점점 씌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cctv를 설치해서 우리는 잠재적 범죄자가 아니다. 라는 이런 고정관념 타파성 태도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이미 좀 그냥 사실그대로 표현하자면 이미 한국남성의 성적 이미지는 거의 뭐 바닥이라고요. 이미 더러워진 이미지. 깨끗하게 하겠다는 건데. 그게 잘못된 것이고 잃을 것이 더 많고 수술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라 한다면. 잠재적 범죄자라는 호칭속에 사는 것을 안분지족하시면 됩니다.

    • 저는 수술실 CCTV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로는 첫째, CCTV 의무화로 환자의 불안감을 덜어줄 수 있습니다. ‘유령수술’이라는 말을 들어보신적있나요? 이는 가짜의사가 대리수술하는 것을 말합니다. 수술실 CCTV 의무화는 이런 범죄들이 일어나는 것을 막고 혹시 자신이 가짜의사에게 수술을 받지는 않을까? 하는 환자의 불안감을 덜어줄 것입니다.

      둘째, CCTV 의무화는 환자와 의사 모두에게 도움이 됩니다. 환자는 앞서 말했던 것처럼 불안감 없이 수술을 받을 수 있으며 CCTV 설치로 의사가 조금의 긴장을 하게 하여 의료 사고 없이 수술을 끝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때 진위여부를 판단하는데 CCTV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이유로 수술실 CCTV 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아무리 수술의 위험성과 투명함을 높일 수 있지만 수술실 안에 cctv 를 설치해놓는것은 의사에게 큰 부담을 줄 것입니다. 남이 나를 감시하고 있다는 생각에 수술을 잘 해내지 못할 것이고 그럼 의사의 본분을 잃게 됩니다. 만약 수술을 잘 해내지 못한다면 큰 수술은 의사가 기피하는 것들중 하나가 될것이고 우리나라의 의료진들과 환자들은 큰 불편을 겪을 것 입니다.

    • 병원의 다른 곳(응급실 등)에는 CCTV가 잘 설치되어 있으면서, 수술실에는 안됀다는 입장은 의사들의 모순임.

       

      자기를 지키기 위한 CCTV는 되지만, 환자를 지키기 위한 CCTV는 안된다는 것과 같음.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학살자 7 개월 전

    이 사건은 단지 외모가 학살자와 닮았다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으며,
    진정한 야수성을 표현하는 것은 예술의 영역에 속하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중에서, 글 오수경 기자

    허상과 진실 사이의 거리

    우리는 수많은 예술 작품을 소비한다. 광고를 보는 것, 영화를 보는 것, 한편의 시를 읽는 것, 한 점의 그림을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조커 7 개월, 1 주 전

    여기 한 사람이 있다. 쥐가 들끓는, 희망이라고는 없어 보이는 도시에서 광대 노릇을 하며 살아가던 ‘아서’.
    삶이 천천히 그의 위로 무너져 내리자, 그는 그 아래 깔려 죽는 대신에 다른 선택을 한다.
    아서가 점점 새로운 자아에 굴복하면서 그의 삶뿐 아니라 온 도시가 혼란의 파도에 휩쓸리기 시작한다.
    글 유인서 기자/사진 네이버 영화

    기대보다 […]

  • discussion

    한국에서 국회의원은 가장 많은 비난을 받는 직업일 것이다. 그럼에도 강력한 특권 때문에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듯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다. 당리당략 때문에 민생법안조차 통과시키지 않는 ‘일하지 않는 국회’에 분노한 국민들은 꾸준히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요구하고 있다. 국민소환제란, 일정 수 이상의 국민이 동의할 경우 임기가 만료 […]

    • 박근혜 대통령님의 잘못된 탄핵 당시 대부분 국민의 정치적 입장이 단체적으로 극좌경화된 것과 같이 언젠가 또 그렇게 된다면 악용할 여지가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해고해서 다른 사람 채용한다 하더라도 달라진다는 보장 전혀 없습니다. 이렇게 가능성도 거의 없는 것을 국민이 해고 하라! 하면 국회의원이 해고된다? 어처구니 없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해선 안될 제도입니다.

  • 행복지수 1위 덴마크에서 새로운 길을 찾다

    일자리가 없어도 먹고 살 수 있는 나라. 돈이 아닌 꿈을 좇아 일자리를 찾는 나라. 평생 병원비와 교육비가 무료인 나라.
    초등학교에서 자전거 타는 법을 가르치며 자전거 전용 주행규칙까지 있는 자전거의 나라. 등굣길과 출근길에 마음이 가벼운, 전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 덴마크.
    덴마크 사람들은 왜 행복할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왕자와 거지 8 개월 전

    19세기 말과 20세기 초반 미국의 사회상을 잘 포착하여 생생한 삶의 모습을 그려낸 것으로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톰 소여의 모험》 등을 출간하며 명성을 얻은 그는 어느 날 16세기 영국 왕실을 주제로 한 《왕자와 거지》를 발표한다. 갑자기 작품에서 다루는 시대를 확 바꾸어버린 마크 트웨인.
    16세기 영국 시대상을 포착하여, 그가 전하고자 했던 말은 무얼까? 왜 […]

  • 디베이팅데이님이 새 글을 작성했습니다. 사일런스 8 개월, 1 주 전

    나는 침묵 속에서 당신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나는 항상 ‘믿음’과 관련된 주제에 관심이 많았다. 마틴 스콜세지가 엔도 슈사쿠의 소설 《침묵》을 바탕으로 영화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들자마자 영화가 어떨지 궁금했다. 수많은 사람이 크리스천이라는 이유로 죽임을 당하는 17세기 일본, 포르투갈 선교사 두 명이 일본 땅에서 사라진 신부 ‘페레이라’를 찾으러 떠난다. […]

    •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영화이기에 기억에 남네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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