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 개인의 선택일 뿐이다. 우리는 다른사람의 선택을 존중해줘야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출산에 대해서 축하해준다. 그런데 비혼모라며 눈초리를 주는 것은 상식에 어긋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 반대할 쓸 권리가 없다. 오지랖이다. 개인의 자유를 침범해서는 안된다.

    아이를 양육하는 데 문제가 있는 건 아이에게 사랑을 줄 수있고 보호해줄 수 있고 적당한 가르침과 부모의 마음이 있다면 다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가족의 다양한 형태 중 하나인 거밖에 더 되지않는다.

  • 사람도 동물의 한 종입니다. 우리가 더 뛰어난 지식과 힘을 가졌다고 동물을 학대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아이들은 동물원을 좋아할지라도 제가 갔을 때는 동물들이 다 피곤해있고 괴로워하는 모습에 즐기지는 못 했습니다. 그 때 저는 우리가 뭐라고 동물을 이렇게 사람들을 위해서 학대할까 라는 생각을 처음했습니다. 이익을 위해서 동물들의 생명과 자유를 가져가도 되나요? 이제 동물원은 없어져야됩니다. 지구온난화 등 인간이 만든 문제들로 인해 많은 동물들이 집과 가족을 잃었습니다. 이제 동물을 보호해야합니다.  찬성하시는 분들 중에 혹시 동물원을 가보셨나요? 많은 동물들이 조그마한 유리 속에 갇혀 사람들의 시선…[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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