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altan
  • 변화의 시작은 바로 나라는 말이 눈에 띄는 것 같아요. 모든 시작은 한 사람부터 시작된다는 말이 생각나네요 ㅎ
    좋은 리뷰 고맙습니다. 제가 봤던 리뷰중에 제일 완성도 높은 리뷰 같아요 ㅎㅎ

  • Obaltan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주토피아를 보고나서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2 개월 전

    제가 좀 사납게 말해서 그렇지 실제로 관람하시면 되게 흥미롭고 재밌는 영화입니다.
    차별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영화니깐 꼭 관람해 보시길 바랍니다. ㅎㅎ

  • Obaltan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주토피아를 보고나서를 시작했습니다. 3 년, 2 개월 전

    주토피아는 권력자들을 옹호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자’시장이 맹수들이 야수화되는 것을 숨겼다는 이유로 탄핵된 이후 그의 ‘양’비서가 시장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사자’시장은 맹수들만 야수화되는 이유를 찾기위해서 야수화된 맹수들을 가둬놓았지만, 이것은 표면적으로 바라봤을 때, 맹수들의 사회적적인 안녕을 유지하려고 했다고 읽힐 수 있다는 점에서, 주토피아 인구의 90퍼센트를 차지하는 맹수가 아닌 동물들을 선동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결국 ‘양’비서의 음모였다는 것이 발각되지만, 제가 접근하고싶은 관점은, 다수약자에 속하는 ‘토끼’와 육식동물이지만 인정받지 못하는’여우’가, 맹수들의 오…[더 보기]

  • 미묘한 부분이었는데 세심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투표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는 시기여서 되게 혼란스러웠는데, 나름의 정리를 거친거 같아 기분이 개운하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다음에 질문이 생기면 또 여쭤보겠습니다.

  • 답글해주신 분들 덕분에 투표하지 않는 것과 무효표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해가 잘 가지 않는 부분이, 후보중에 아무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어서 회의적인 마음으로 무효표를 던졌다고 한들,
    결국 그게 선거에 있어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똑같지 않나요?

    아니면, 회의적인 마음을 가지고 정치가 조금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것만으로 정치의 발전이 있는건가요?
    그러니깐, 공동선의 증진이라던지 그런부분에서요.

  • Obaltan님이 프로필 사진을 변경했습니다 3 년, 3 개월 전

  • 최근 총선과 관련해서 많은 글들을 읽게 되는데 그 중에서 본인은 이 총선에서 뽑을 사람과 정당이 없어서 투표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사람들을 몇명정도 보았습니다.

    어떤분은 투표는 차악을 선택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너무나 지긋지긋하다고 하시더군요. 본인은 차악도 뽑기 싫고, 마음에 드는 후보자도 없다면서 투표하지 않는 것도 의견을 표하는 것이라고 하시더군요.

    아직 투표에 대한 정확한 소신을 가지고 있지 않아서, 차악을 뽑니, 투표를 하지 않는 것도 의견을 나타내는 것이다 같은 의견을 들으면 도대체 무엇이 맞는것인가하는 의문이 들고는 합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투표를 하지않으면 아무도 그 사람의 의견을…[더 보기]

  • Obaltan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3 년, 3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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