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
  • 제가 예전에 비슷한 질문을 운영자 이멜로 보냈을때
    ‘중립’의 의견을 반영한다기보다
    찬반이 과열될 때 ‘중재’의 의미로 만든 기능이라서 찬반비율에는 적용하지 않았다고 했던 것 같아요.

    중립의견도 분명 존재할테니 그 부분에 관해서는 저도 필요할 수 있겠다고 보이네요.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안녕하세요 ~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11 개월 전

    오랜만에 뵙는 아이디네요. 저도 그렇습니다. ㅎㅎㅎ

  • 적절한 찬반주제로 구성해서 주제신청해보세요…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함께 독서토론 하실 분 있으신가요?[노원]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11 개월 전

    아…..그렇지않아도 독서토론 멤버 저도 구하고 있었는데,
    노원이라면 너무 멀어 좀 아쉽네요.

    시흥동이라…

  • han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3 년, 11 개월 전

    prostitution inevitably involves the instrumental and immoral treatment of others, toleration of prostitution involves the toleration of immoral behaviour. Society should uphold moral values by banning prostitution.

  • han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4 년, 5 개월 전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2&oid=052&aid=0000713700

    이런기사가 떴네요. 그 수를 떠나 거의 필수적으로 나타날 백신의 부작용에 관한 몰이해, 그로 인해 고통받게 될 이들에 관한 충분한 고려없이 ‘백신’을 하나의 사업으로 보는 의료계와 정부의 모습은 충분히 비판받고 개선되어야 할 부분아닌지요. 백신자체의 필요성에 너무들 원론적으로만 생각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이런 거부운동이 백신을 넘어 집단적인 강제에 경종을 울리기에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하여 찬성해봅니다.

  • hans님이 게시판 프로젝트에서 게시글 메인화면 리뉴얼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간만에 접해서 와 무척 변햇구나.했는데
    그나마 메인화면은 바꾼지 얼마 안되었나보네요.
    보기좋습니다.

  • hans님이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공지능(AI)는 개발되어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건 모두 만들어낼 수 있다는 이야길 어디서 본 것 같습니다.
    기술과 그 기술의 발전에 따른 윤리가 같이 발전하지 못하는 속성으로 볼 때,
    이에 따른 부작용은 필연적이죠.
    걱정스럽습니다.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일본은 일자리를 골라간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우리나라는 역대 최악 청년실업률이던데요 ㅎ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휴가철인데 다들 어디로 놀러가시나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7 개월 전

    ㅠㅠ 아무데도 못 갑니다.
    저는 9월이나 되야 가족들과 잠깐이라도 쉬겠네요

  • han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사법시험, 존치해야 하나 4 년, 8 개월 전

    마나광/ 사시의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로스쿨로 갔다는 사실은 인지 안하시나봐요.
    예를 들어 사시인원 문제도 그렇게 쉽게 말씀하시지만 예전에 그 인원 늘리려고 할때마다 기존 법조인들이 벌떼같이 일어나서 진통이 생기고 그러지 않았나요?

    사시는 돈이 없으면 중간중간 다른일을 하다니 그건 무슨 말씀인지도 잘 모르겠네요. 아마 자율적으로 시간조절이 가능하다는 말씀같은데 비현실적인 얘기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로스쿨이 더 합리적이지요. 휴학을 하면 되고 휴학한다고 그 전까지 학업을 진행한 내용과 실적이 사라지지는 않으니까요.

    결국, 사시 또한 비슷한 내용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지요. 그리고 그걸 개선하는…[더 보기]

  • han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사법시험, 존치해야 하나 4 년, 8 개월 전

    전문가분들이 많이 오셔서 토론 중이시라 많은 정보와 생각을 접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여기는 다르네요..

    며칠전 출근길 시선집중 라디오에 두분이 나오셔서 토론을 하는걸 들었는데, 그 중 사법폐지 주장하시던 분이 대한변협의 변호사시험 합격 인원이 너무 적다는 이야기를 하시면서, 로스쿨에서 현재 배출하는 8천여명을 수용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합격인원을 비판하시더군요. 공급을 조절하는 기존 변협의 밥그릇지키기를 비판하더군요.

    로스쿨찬성파가 그런 비난을 할 자격이 되는지 안되는지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취지 자체에는 적극 공감하며, 결국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 또 그런만큼 과도한 특권의식이 부여되는 법조인양…[더 보기]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반갑습니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8 개월 전

    반갑습니다!
    새로운 분들이 많아지니 게을렀던 제 토론에도 다시 불을 붙여봐야겠네요 ㅎ

  • 윤회가 실제 있는지 없는지 과학적인 증명은 어렵겠지요.
    다른 모든 종교적 의미 모두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단지, 분명 벌어진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적인 증명이 어려운 경우도 많지요.

    윤회가 있는지 없는지를 판단하는 건 본인에게 달려있습니다.
    대신 그 판단을 위해서는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지요.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토론에 대한 정리를 생각하다가 떠오른 것.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8 개월 전

    암튼 어떤 방식으로든 오래된 주제에 관한 정리는 필요하겠군요. 세월이 가다보니 ㅎ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토론에 대한 정리를 생각하다가 떠오른 것.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8 개월 전

    너무 복잡해지지 않을까요?
    어느 시점까지의 댓글까지만 모아서 보관하거나 하고, 새로 토론이 시작되는 방식이
    차라리 좋을듯 싶습니다.

  • han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프로야구, 불문율은 필요한가 4 년, 8 개월 전

    어느 정도는 필요합니다.
    야구를 오래 보신분은 더욱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을까 싶어요.
    역전을 당할 수도 있고, 역전을 할 수도 있지만 최선을 다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상대를 자극하는 행위를 하지 말자는 겁니다.
    10-0에서 11-0이 되는 것을 금지하자는 것은 아니니까요..
    불문율은 자연스러운 경험에 의해 형성된 ‘최소한’의 배려죠. 물론 상대와 상황에 따라 모호한 부분때문에 불문율의 불필요성이 제기되는 것도 이해는 갑니다만, 그렇다고 불문율 자체의 정신과 의미까지 부정하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 hans님이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42번째 양성 확진자….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년, 8 개월 전

    정보의 부족이 더 큰 혼란을 불러오는거 같습니다.
    어찌보면 독감같은건데,
    진작에 공개하고 공유했으면 이 정도로 불안하지는 않았을텐데.

  • GMO is not a solution. The cause of “food shortage” is a monopoly.

  • 해동성국님의 의견은 위의 중재들도 다 반대인것 같은데요…

    아무튼,

    기본적으로 우리나라는 소위 ‘사행산업’에 관한 두려움이 너무 큽니다.
    즐거움은 즐거움으로, 유흥은 유흥으로, 유머는 유머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특징이죠.
    크루즈 내의 카지노라는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 아니라 일종의 필수아이템입니다.
    야구장 내에서 맥주와 치킨을 먹는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은 아니지만 다들 의례히 야구경기를 보면서
    시원한 맥주 한잔과 치킨을 즐기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야구관람을 못하는것은 아니지만 당연히 야구장에 직접 갔을때의 즐거움과 기대감으로 모두가 인식하고 있는 행위죠.

    그런 ‘일반적이고 보편적인…[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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