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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생물이나 생각할 수 있는 존재가(인간제외) 객관적으로 볼 때 인권이라는 것도 인간들 사이에서 적용되는 원활한  생활 보전을 위한 인간들만의 리그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 인간들이 뭐라고 다른 이에게 위계 질서에서 계급이라도 부여하는 것 마냥 뭘 부여합니까.

    지능에 따라 부여되는 인권을 논할 것이면 인간보다 특정 지능이 높은 (형체 기억) 원숭이나, (의사소통 능력) 돌고래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것이 어떨까요? 의미가 있을까요? 만약 인권이 부여된다고 해도 인간들에게 쓸모 없거나 조금이라도 해를 가하게 된다면 같은 권리를 부여 받고 있는 인간들이 그 인공지능을 없앨라고 발악하려 하는 생물이 인간 아닙니까…[더 보기]

  • 그 선택은 무한대의 경우의 수중 하나였고, 끝이 났다. 이 시점에서 후회한다면 당신이 지금 생각 하는 이상적 생각에 대해 ( 그때 그렇게 했음,) 객관적으로 보아라. 그 생각이 실현 됐다면 정말 후회 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것을 제대로 실현 시킬 수 있었다면 현재 왜 그 모양인가? 정말 단순 작은 상처와 같은 실수였다면 왜 찌질하게 얽매어 있나. 그냥 단지 그때의 능력 불충분과 열등감을 나의 불완전함을 인정하기 싫은 것 아닌가? 실패중인 인간은 왠지 모를 불만족감을 위해서 과거에 살며 현재에 후회하고 이런 미래를 반복한다. 살면서 후회를 단 한번도 하지 않는 인간은 없다. 수 많은 인터뷰 중에서 뭔가 성공해 보이는 사…[더 보기]

  • 감정적인 요소로 인해 사실이 변질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영화로 예를 들어, 사람들이 흔히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는 엔딩에서 주인공이 그 목표점에 도달하기까지의

    조연들의 죽음과 같은 희생이 있었더라면 그건 해피엔딩이 아닌거라고. 하지만 이것은 대중적으로 결과(업적)

    만 보고, 또 그것만 보고자 하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입니다. 어떠한 시선이 대중들에게 고정되기까지 필연적으로 생기는 문제로는 사실 확인이 왜곡된다는 점이 있지만, 이러한 평가 방식에서 오는 긍정적인 효과도 배제할 수 없기에 딱 잘라 잘못 됐다고 말씀 드릴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분명 문제는 있는 평가 방식입니다.

    아는 만큼…[더 보기]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철학이란 무엇일까요.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개월 전

    인간의 생각이 담긴 모든 추상적인 요소들이라 생각 드네요.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독서토론-죄와벌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4 개월, 2 주 전

    살인을 하기까지의 과정에 따라 인권 보장이니 뭐니 할 것 같네요.

    예를 들어, 괴한에 의해 죽을 위기에서 내가 그 괴한을 죽이지 않으면 내가 죽는, 이런 상황에서의 살인은 정당성이 인정되어 보장 받기 가능한 부분 입니다. 살인의 정당성은 이런 특수한 경우외의 상황에는 인정 될 수 없습니다.  때문에,단지 위법의 살인의 경우 무엇을 위해 타인의 생명권을 침해하다 못해 없애버린 짐승의 인권을 보장할 필욘 없다고 생각합니다.

  • 지나온 시간으로 권력을 행사하니 참으로 딱할 뿐입니다. 상하간의(서로가 서로에게) 예절을 지켜야 하는 취지에서 일방적, 강제적 권력복종이라니 대한민국의 더러운 문화 아니겠습니까.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서울시 자판기 내 탄산음료 퇴출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전

    일단 안좋다 구요 그런 이유에서라면 이 논제를 다루기에는 많이 부족하고 주어진 자료만으론 수많은 모순점들이 생기네요. 현 한국담배인삼공사, 나라의 것이죠 담배는 만인이 아시다시피 담배는 몸에 매우 치명적입니다. 정부가 국민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면서도 큰 피해를 주고있는데 그럼 음료보다 더 치명적인 담배를 먼저 퇴출시켜야할까요? 지금 말씀하신 논리로는 건강에 좋지 않은 생산품들을 규제하거나 퇴출시켜야 된다는 말씀이신데 건강에 좋지 않음에도 그 물품을 구매하는 것은 소비자입니다. 동시에 건강상의 문제는 소비자 책임이기도 하고요 개인의 선택에 따른 개인의 책임아니겠습니까. 이러한 것들을 나라가…[더 보기]

  • peradoc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11 개월, 1 주 전

    동물원이 생긴 초반의 동물들은 그저 먹이사슬 최상위에 오른 인간들의 유흥거리 였습니다. 만약 그때 이 주제를 논한다면 단연코 필요없다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생긴 몇 십년이 지난 현재로선 반대하는 입장입니다. 현지에 적응한 동물들이 다시 야생으로 돌아간다면 살아남기 불가능하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려운 문제를 풀다 쉬운 문제를 풀면 상대적으로 쉽게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쉬운 문제들을 풀다 어려운 문제를 풀게되면, 상대적으로 어렵고 대부분 풀지 못하는 것 처럼. 야생에서 동물원으로 거주지를 옮긴다면 충분히 적응 할 수 있지만. 다시 동물원에서 야생으로 거주지를 옮긴다면 적응은…[더 보기]

  • peradoc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11 개월, 1 주 전

    현재는 2018년 말입니다. 약17년이 지난 지금과 동물원의 상태와 관리 수준이 말씀하신 2001~2003년과 같지 않습니다. 또한 동물원이 생긴 몇 십년이 지난 지금 동물들이 야생에 나간다면 현지 생활에 적응되어 커버린 동물들은 야생에 적응하지 못하여 수명이 평균 수명의 반의 반으로 줄어들 것이고, 동물들이 근육량이 주는 것은 야생에서나 필요한 근육들이 쓸모없어져 신체가 환경에 적응을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과 같은 동물체는 항상 일상생활에 적합한 몸이 되려는 특성이 있습니다. 전혀,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서울시 자판기 내 탄산음료 퇴출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2 주 전

    옳아야 하는 이유와 옳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한 문제 사례들이 있나요.

  • 국방의 의무랍시고 몇 년 몇 개월을 의미없는 시간에 꼬라박는데, 그 시간에 공부를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았을 것이다. 같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한다는 가정하에 여자와 남자의 공부 시간차는 개인의 역량에도 달려있지만 남자는 몇 만 몇 천 시간을 꼬라박는데 개인을 역량을 논하기엔 의미가 없지. 현 군 복부일 평균 기준 1년 8개월 일수로 약 613일 시간으로하면 약 1만 4천시간.

    정상 범위 아이큐가 한 종목에 대해 1만시간만 투자에도 전문가에 다다를 수 있다는데 1만 4천 시간 먹고시작하는 남자에게 공무원 시험에만 해당하는 몇 안되는 점수주기가 그렇게 형평성의 문제가 된다면 공무원 시험에 영향을 주는 국방의 의무의…[더 보기]

  • 단지 날지 못했을 뿐, 자살엔 이유 따윈 없습니다.

  • peradocs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11 개월, 2 주 전

    그럼, 전염성을 가진 병의 백신을 맞지 않음도 개인적 권리 차원으로 보시겠어요? 그럼 길에서 흡연으로 인한 2 ~ 3차 피해도 담배를 피는 흡연자의 개인적 권리이자 자유로 보시겠네요?

  • 앞서 제가 발언 했듯이, “국가대표의 성과를 내기 전 과정을 보고 말씀드리면 좋겠다”는 발언 처럼 국가대표 스스로가 관리를 못하여(개인적 사정을 제외한) 성과에 큰 영향을 줄 정도로 미흡하다면 국대로서 그 성과에 대해 사람들이 욕하는 것이 아니라 이건 정말로 ‘국가대표’로서 자격에 대한 논란이죠. 이런 성과에 대해 영향을 줄 개인적 차원이라면 비난을 받아도 정당하지만, 이를 제외하곤 청자들이 욕할 자격은 없죠, 물론 대중에게 노출되는 직업이라 욕을 먹는다는 사실을 아는 것 뿐이지 이런 사실을 안다고해서 뭐가 달라집니까, 도를 지나친 많은 비난에 대한 정신적, 육체적 고통은 국가대표의 몫이여야 하고 성과를…[더 보기]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신고 시스템 혹은 제재 요망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2 주 전

    빠른 조치와 답변 감사합니다.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신고 시스템 혹은 제재 요망를 시작했습니다. 11 개월, 2 주 전

    자유 게시판에서의 의견이나 찬반토론에서 장소를 구별하지 않은채 심신 미약등,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 추정되는 다수의 사람들이 장난스럽게 주제에 대해 적절한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채 마치 자기네들 놀이터인 것 마냥 사이트를 더럽히고 있습니다. 이런 개 돼지들에 대한 신고 시스템을 마련해줄 것을 요망합니다 .

  • 사장이 사람을 죽인 것과, 건물주의 임대료의 과한 조정에 대한 정책 모색은 다른 것이죠.

    이유가 아무리 타당하더라도 보복, 살인등으로 되갚는다?  법이 왜 있겠습니까? 그럼 정말 타당한 이유 하에 사람을 죽인 것 이라면, 죽은 사람은 죽여도 되는 사람이고 그런 사람을 죽인 사람은 죄를 감형 받아야합니까, 말이 안되는 논리죠. 또한 족발집 사장님이 “내가 건물주를 죽임으로써 앞으로 이런 피해에 대한 정책이 마련 될 것임” 을 의도하고 죽인 것도 아닌 그냥  대폭 임대료 상승에 화가나서 사람을 죽인 것 입니다. 보복등에서 폭행, 상해같은 범죄면 모를까, 살인을 저지른 사례를 갖고와선 “생계형 범죄중 살인을 저지…[더 보기]

  • 소시오패스란,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며, 이에 대해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예, 아니오 혹은 중립등 개인적 의견에 대한 근거 제시.

     

     

     

  • peradocs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대학교육은 취업교육이어야 한다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11 개월, 2 주 전

    반대하는 바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대학생들은 간접적으로 취업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명분 높은 간판을 얻어 ‘ 그 회사’ 에 들어간다. 라는 경우 아니겠습니까? 혹은 그 회사가 높게 평가하는 또는 필요로 하는 전공을 중심으로 공부하여 얻는 간판등. 학생들은 간접적으로 취업교육을 하고있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 주제에서, 이런 간접적인 취업교육을 말하는 것이 아니겠지요. 된다면야 좋습니다. 그 회사가 정말로 필요로하는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등. 하지만 기존의 대학 교육방식을 취업 교육으로 바꾼다면, 지금껏 많은 학생들이 해왔던 공부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진짜 학문에 대해  전문적으로 자세히 공부하고 싶은…[더 보기]

  • 상황이 어떻던 그 아이의 책임이죠 아이에 대한 부모님의 부재도 책임이지만 아이가 옳고 그름을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면 분명 범죄를 저지르는 행위자도 알고 있을 것 입니다. 그 일이 옳지 못하다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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