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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주장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덕분에 너무 맹목적이었다는 점을 깨달을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지금까지 토론에 응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제 생각이 너무 짧아던것같네요  진지하게 고민해봐야할것 같아요 바로잡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너무 낙관적일수도 잇습니다 하지만 만일 계산적인 이론에 의해서도 상대적 빈곤의 해결이  불가능하다면  대체  어떤 방법으로 생대적 빈곤이 해결할수 잇다고 보시는 겁니까?

    계산적인 이론보다 더 합리적인 해결방법도 없잖습니까 가장 최선책은 디자이너 베이비 활용으로 이기적 이타주의와 틴포탯의 강화라고 생각됩니다

    애초에 이걸로 해결할 수 없다면 그러니까 계산의 의해서 해결할 수 없다면 운에 맞기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사례가 있었고, 아무리 논제로섬 게임을 완성하더라도 그것을 응용할 지능이 없으면 틴포탯은 실현되지 않습니다

    이미 이론은 준비되엇고 남은 건 그걸 응용하게…[더 보기]

  • 이기적 이타주의가 발현되기 이전에 그 교묘한 이용이 어떤식으로 이루어 질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어떤식으로 교묘하게 이용한다는 것인지 간략하게라도 일어날것으로 추정되는 일에대해서  예를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전 사례만으로는 이론을 악용한것이 아니기 때문의 의미를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물론, 언제나 현실에서는 이론의 타당성과 현실적용은 온도차이가 존재해왔다는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디자이너 베이비 활용 이후에 시대에 대해서에요 지금까지 그래왔으므로 디자이너 베이비 활용 이후에도 그럴것이다는 약간 비약인것처럼 들립니다 지금까지의 인간사의 대부분이 제로섬 게임이었고 인류의 지능이 발달되기 이전 시대니까요, 그래서 디자이너 베이비 가 활용될 미래 시점에서 생각해보면 그리고 디자이너 베이비 활용으로 인류전반이 이전과는 지능면에서 달라질것을 생각하면  왜 지능의 상당한 발전이 이론중심의 체계를 불러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시는지에대해서 설명이 부족하다고 생각되요…[더 보기]

  • 물론 틴포택의 악용 전략은 특수한 상황에서 이득을 보는 경우가 있었지만 실제로 쓰여지기에는 범용성면에서 틴포탯을 따라올수가 없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효율성이 오히려 낮습니다

  • 오타 정정 합니다

    또한 이론을 어떻게 협력이론을 교묘하게 이용하것이라 -> 또한 이론을 어떻게든 악용하여 협력이론을 교묘하게 이용하것이라

  • 본격적인 인정이나 반론은 내일로 미루고 오늘은  k.marx님의 주장을 간단히 흝어본결과 몇가지 간단한 반박과 함께 몇가지 보충을 부탁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지 모릅니다만 원할한 토론을 위해서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k.marx님은 이들이 이익을 위해 행동해 권력을 포기하고 기술의 진보를 택한다 하면, 그것 또한 기존의 부르주아지들과 인간 일반 간의 빈부격차를 해결하지 못할 것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이기적 이타주의에 의하면  권력을 포기하고 기술의 진보를 택한다 하는것은 빈부격차의 해소를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그에…[더 보기]

  • 사죄하실일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론들에 대한 입증책임은 저애게있고 실력이 부족해서 설명이 완벽하지 못한점에대해 오히려 제가 사죄해야 할 일입니다 게다가 미처 글의 정리가 끝나지 않은채 댓글을 달아버려 급하게 글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글의 맥락이 뒤죽박죽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도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아마도 우리는 이렇게 다르게 생각하는 듯 싶네요 저는 유전자 개량을 원인으로 지능 개발이 이뤄진다면 그래서 부루주아지 라고 불리는 이들이 이론적으로 행동한다면 해결될수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해결될수 있다고 보는 입장이고 K.MARK님의 입장은 그러한 해결이 이뤄지지 않을거라는 거네요 물론 지능 개발이 어디까지 가능한가 하는 점에 크게 영향을 줄수 잇다고 생각해요 간단하게만 발달시켜준다면야 K.MARK님에 주장에 동의하지만 상당히 발달 시키게 된다는 전제하에서는 동의하지는 못할거 같아요

    물론 사회적 안정화가 먼저 이루어진다면 2중의 장치로 더 안전해 질거라는 생각에서 그 점은  동의 합니다

  • 이미 제로섬 게임의 시대는 끝나가고 있고 논제로섬 게임의 시대가 오고 잇습니다 그런 부루주아지의 권력이론은 낡아가고 있고,유전자 개량으로 인한 이론중심의 시대에서는 게임이론과 진화론으로 증명된 틴포탯으로  반박되지 않을까요?

  • 기준조차 애매한 상대적 빈곤으로 대체 얼마나 부루주아지와 빈곤층의 차이가 나길래 자신의 이득까지 버린다는 겁니까?

  • 생략한 부분에 대해 요약하자면 권력은 돈의 의해서만 나타난는 것도 아니고, 나무만 보지말고 숲을 봅시다 개인이 돈으로 권력을 강화할떄 다른 부루주아지는 가만있을까요?

    게다가 부루주아지와 빈곤층의 차이의 의한 상대적 우월감을 그렇게 중요시한다는 것은  이미 절대적 빈곤이 사라지고 잇다는 것으로 간단히 반박됩니다

  • 그러한 점에서 최소한 유전자 개량이후에 시대에는

     

    프랜시스 베이컨의 뉴아틀란티스와 같은 기술의 진보가 모든것을 해결해 줄 것이라는 공상적인 믿음은 아무런 근거가 없고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인 문제들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라는 주장은 적합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 게임이론과 진화론적인 틴포탯을 이용한 협력의 원인에 대한 이론적인 접근을 고려해 보면 부루주아지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행동은 이기적 이타주의를 이끌어 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 오타 정정 합니다

    진뢰의 진화를  통해 -> 신뢰의 진화를 통해 전달하고 있듯이

     

    진화론적 측면에 대한 설명이 빠졌는데, 시뮬레이션에서도 충분히 설명되고 있다고 생각하기에 생략하겠습니다

  • 여담으로 ‘이기적 유전자’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는 틴포탯 전랙이 더 많이 알려지면 좋겠다며 자신은 [협력의 진화]의 전도사로 칭할 정도이죠

    시간이 나신다면 한번 읽어 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러한 현상은 전에도 말한 틴포텟 이론의 진화론적 측며에서도 설명이됩니다

     

    틴포탯 이론 창시자인 미시간대 정치학 교수, 로버트 액설로드는 자신의 책 신뢰의 진화를 통해

    이미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도 하지요

    로버트 액설로드는  미국에 상원에서의 호혜주의의 원칙을 예로 듭니다

    책의 내용인용 하면 이렇습니다

    ‘미국 상원 에서도 전형적인 형태의 협력 행동을 찾아볼수 잇다. (…) 하지만  이런 상황이 서로의 이해가 완전히 상충되는 제로섬 게임인 상황은 거의 없다 이 두명의 상원의원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행동을 선택할 기회는 널려있다 (…) 떄문에 상원에서는…[더 보기]

  • 물론, 개인이 이러한 일을 할수 있을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하지만 유전자 개량으로 지능의 발달은 이기적 이타주의에 대한 동기를 마련해 줄겁니다

    시작은 자신의 이득을 위한거겠죠 하지만 점점더 많은 부루주아지 이기적 이타주의자들은 결국 사회를 바꾸고 말겁니다

    순전히 자신의 이기심에 의해서요

  • 분명 자신의 협력으로 사회가 더 나아진다면 사람들의 지지의 의해서 권력은 자연스럽게 오를겁니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고 사회적 지지를 쌓을 수 잇는 기회를 누가 마다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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