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ward Won
  • 저는 단지 특목고, 자사고 폐지가 올바르냐? 바르지 않느냐?에 대하여 현 시점에 맞는 대답을 한 겁니다.

     

    마지막 멘트가 비꼬시는 말투 같이 느껴지지만 무시하고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대혁명이라고 하셨나요? 우리나라 정권이 그런 거 일으킬 수 있을 정도로 대통령 권한이 강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과거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환 정권이였으면 충분히 가능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문화대혁명의 결과가 어땠나요? 그래서 사회 풍조가 완전히 뒤바뀌었나요? 중국인의 배금주의 성격이 더 강해졌을 뿐, 사회풍조가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사회풍조를 개혁하기 위한 방안을 물어보시는 거라면…[더 보기]

  • 특수목적고등학교는 기본적으로 ‘특수 분야의 전문적인 교육을 목적으로 하는 고등학교’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선 특목고의 종류로 ‘외국어고등학교’, ‘예술고등학교’, ‘체육고등학교’, ‘과학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영재학교’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목고를 폐지하면 우리나라 현 교육 수준에서 이에 대한 적절한 대안을 찾을 수 있을까요?

     

    외국어고등학교, 국제고등학교, 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 등은 논의가 이미 다수 진행된 바 있으니 간략하게 제 입장을 말씀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고등학교에서 외국어고등학교 폐지 후 외…[더 보기]

  • 윗 분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창조론이 세상의 기원을 탄생할 수 없다’라는 가장 큰 이유는 ‘세상을 창조했다는 설화가 너무나도 많다’라는 것입니다.

     

    그리스 신화, 북유럽 신화, 일본 신화, 심지어는 우리 토착 신화까지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느냐에 대한 설명이 각각 다르지만 모두 공통된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 또는 ‘신들’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것이죠. 하지만 그 과정은 각자 다릅니다. 설마 세상을 창조하는 과정들이 너무나도 다른데 그것이 모두 하나의 과정을 일컫는 것이라고 주장하시지는 않으시리라 봅니다.

     

    대표적으로 그리스 신화에서는 태초에 혼돈이 있었고 그 속에서 가이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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