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
  • 미나미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2 년, 3 개월 전

    저는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원 시설 존재 여부의 반대하는 입장의 의견은 동물 학대와 열악한 시설의 문제인데 이는 동물원 존재 여부에 따른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물원의 존재와 저 문제들은 별개라고 생각을 합니다. 쉽게 말하자면 뉴스를 보면 종종 멧돼지가 산에 먹을 것이 부족해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내려와 먹이를 찾다가 그만 시민들을 다치게 하는 보도가 나옵니다. 시민들을 다치게 한 멧돼지 즉 한 생명체는 사람을 다치게 한 이유로 죽음으로 향하게 됩니다. 동물원이 폐지가 된다면 저는 이런 일들이 허다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또 그렇다면 동물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잘 만들…[더 보기]

  • 덧붙이자면 남이 위험에 처해있는 경우를 보았는데 그 광경을 본 사람이 급한 상황에 처해있는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금은 극단적이지만 예를 들자면 그 사람의 어머니가 병원에 실려갔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이 병원에 향해 달려 가고 있는데
    위급한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을 봅니다. 그럴 경우 그 광경을 보고 지나치는 사람은 과연 비윤리적인건가요?

    뭔든 강요적으로 하면 사람들은 반감을 일으키기 쉽습니다.

  • 착한 사마리아인 법을 통해 방관하는 자에게 처벌을 함으로써
    타인의 도움을 강요하는 세상보다는

    남이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서 그를 도와주는 사람에 대한
    보상을 철저히 해준다는 법을 만듬으로써
    남을 돕는 상황을 자연스레 만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방관자에 대한 처벌보다는
    도움자에 대한 배상이 더 적절하다고 생가합니다.

  • 미나미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물질만능주의에 대한 의견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년, 10 개월 전

    물질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물질만능주의가 그다지 좋은 측면만 갖고 있지
    않다는 깨닫는 다고 믿습니다.

    물질만 추구하다가 돈으로서 환산 할 수 없는
    예를 들면 진실된 사랑 같은 것들을
    돈으로서 얻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후회스럽게 살 것 같습니다.

  • 미나미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2 년, 10 개월 전

    이 토론 주제를 수 없이 많이 봐왔지만 볼 때마다 어떠한 입장을 취하기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가장 보편적인 반려 동물을 어떻게 식용을 하나하면서 개고기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너무나 이해가 되고 개고기만을 반대하는 것은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의 개인적인 취향이지 개고기를 반대하는 이유를 보면 모든 고기를 먹으면 안된다고 개고기를 찬성하는 사람들도 너무다 잘 이해가 됩니다. 이 주제는 정말 볼때마다 양 쪽 입장이 모두 잘 이해가 되서 항상 중재 입장에 있는 것 같네요,

  • 저는 자유학기제에 반대합니다. 우선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취지는 좋으나 과연 한학기동안 학생들이 그에 맞는 적성을 찾을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갓 초등학교 졸업한 중학교 학생들이 이 사회에 대해 뭘 그리 잘 알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중학생들은 막연히 그들이 좋아하는 것만 좇아 갈 것입니다. 실제 성인이 된 우리들은 진로를 생각할때 어떻게 생각합니까? 우리는 청소년들과 달리 현실적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우리의 적성과 맡는 직업도 중요하지만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직업을 추구합니다. 중학교에서 1학기 동안만 적성에 맡는 직업을 찾도록 도와준다는 것이 과연 이러한 현실 세계 또한 가르…[더 보기]

  • 기여입학제도가 허용된다면 대물림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는게 정당한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 저 또한 정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구 감독의 불만족을 표하기 위해 직접 야구장에 찾아가 시위를 하고
    대통령의 불만족을 표하기 위해 국민들은 촛불 시위등을 합니다.

    상대방 또는 그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이
    신중하게 다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있다면
    시위가 계속 과연 일어날까요?

    국민들은 그렇게라도 목소리를 내야 언론에 나타나고
    언론을 통해 그런 사건들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혼자 억울하게 가슴속에
    삭으며 살아야 겠죠.

    그런 시위 조차 막는다면
    애초에 남들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
    이 사회가 더
    무정해 질것 같네요.

    이렇게라도 목소리를 내야하는 국민들의 현실이 그저 안타까울 뿐이네요…

  • 미나미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건국절의 제정은 타당한가 2 년, 11 개월 전

    솔직히 건국절이든 광복절이든 어떠한 이름으로 그 날이 기억 되든 상관이 없을 것 같다. 그 날이 광복절로 이름이 명시된다면 우리는 과거 일제로 부터 해방되었던 날을 되뇌이며 조상들에게 고마움 마음을 가지며 살면 되는 것이고 건국절로 된다면 과거 식민지였던 한 나라가 독립적인 나라가 되는 뜻깊은 날로 기억하며 살아가면 된다고 생각한다. 그 날이 어떠한 날로 기억되든 우리는 우리의 과거를 잊지 않고 조상님들에게 항상 고마움 마음을 지니며 과거에 가장 가난 했던 나라가 이제는 g20에 속하는 나라로 크나크게 발전한 것에 자부심을 갖고 살아가면 좋을 것 같다.

    개인적인 바람은 이러한 큰 문제가 되지…[더 보기]

  • 저는 주택용 전기료에 누진제를 적용하는 것을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누진제는 에너지 소비 절약을 위한 제도일텐데 실제 에너지 소비는 주택에서 보다는
    상업적으로 소비하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한 여름인데도, 밖에서는 푹푹 찌는 더위에도
    백화점이나 실내 건물에 장시간 있으면 추위를 느끼는 장소들도 꽤 있습니다.

    주택에서 사용하는 에너지량은 실제 사용자들이 그들이 사용하는 량을 매달 직접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으니 알아서들 줄이지 않을까요??

    주택에서보다는 상업적으로 쓰이는 에너지가 훨씬 많을 것입니다.
    여름에도 추위를 느낄 정도로 사용하는 공간에서의 에너지 소비
    감소가 더 시급한 것 아닐까요?

  • 저는 cctv의무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ctv 의무화를 반대하는 입장을 보면
    개인 사생활이 침해 되기 때문에 반대한다고 하는데
    물론 어린이집 선생님 입장에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으로서 제 생각에는 cctv를 어떻게 효율적이게
    누구에게 피해 없이 잘 적용을 해야 할까 생각을 해봤는데

    어린이집에서 cctv를 모두 설치 하되
    모든 파일과 영상은 어린이집에서만
    볼 수 있도록 하고

    학부모님들이나 cctv 영상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는 그들이 보고 싶어하는
    해당 파일만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물론 이 해결책을 악용해
    보여주고 싶지 않는 장면을 삭제하거나
    그럴 수 있겠지만
    그 해당 파일이 삭…[더 보기]

  • 영어 유치원에서 어느 정도로 영어를 통해 수업을 하는지 정확히 모르겠다만 유치원의 본 기능을 하는 동시에 영어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공간이라면 찬성합니다. 어떤 분들의 글을 읽으면 영어를 주입식으로 배운다는데 영어 유치원에서 어떻게 수업을 하는지 잘 모르겠다만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한국어를 배우듯 자연스러운 환경에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 찬성합니다.

  • 저는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들이 남성과 동등한 대우를 받고자 한다면 그들과 동등한 의무와 책임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동등한 대우를 요구하는 것은 저에게 매우 어리석은 행동으로 보입니다. 남성과 여성, 그들은 물론 신체적으로 많이 다르기는 하지만 운동 선수에도 남녀가 모두 있듯이 군대에서도 분명 여성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녀 평등을 추구하는 세상이라면 애초에 여성에 비해 신체적으로 약하다는 전제 하에 군대 의무성을 가리는 것은 남녀 평등을 형상화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을 남성보다 약하다고 볼 것이 아니라 신체적으로 다르다…[더 보기]

  • 미나미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인공지능(AI)는 개발되어야 하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2 년, 12 개월 전

    모든 인공지능들이 인간 아래에서 통제가 가능하다면 개발 되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영화 등을 보면 인공지능으로 인해 지구 상에 생기는 문제들은
    프로그램에 에러가 나거나 감정이 내포되어서 인데
    에러 발생률을 없애서 감정을 내포하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인간의 편의를 위해 개발되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회 발전 저해 여부성을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곡된 팩트들이 많다고 해도 제대로된 자료를 찾으면 왠만한 모든 것은 인터넷을 통해 얻을 수 있습니다. 올바른 인터넷 사용을 위해서는 인터넷 내부에 있는 모든 왜곡된 정보들을 정부가 다 통제하는 데에는 많은 시간과 인력이 필요하겠지만 정부에서는 왜곡된 자료들을 통제하고 감시하는 것을 촉진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신상 노출도 마찬가지입니다.

  • 저는 맞춤형 보육제도가 정말 ‘맞춤형’으로 제도가 가동된다면 찬성합니다. 하지만 정부가 발표한 맞춤형 보육제도는 앞서 다른 분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맞춤형’ 보다는 ‘제한적’ 보육제도로 보입니다. 전업주부가 아닌 사람들에게만 12시간 종일반 이용 자격을 준다고 하였는데 정부가 생각하는 전업주부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구직 활동을 찾고 있는 사람, 비정규직으로 채용된 사람, 단기간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전업주부에서 제외하며 맞춤 보육을 제공 한다는 것인지 아니면 예산을 줄이기 위해 이들 모두 전업주부에 포함시켜 제한적인 보육을 제공한다는 것인지에 따라 저의 찬반 의견은 갈릴 것 같습니다.

  • 미나미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3 년 전

    저는 선의의 거짓말이 윤리적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윤리란 ‘사람으로서 마땅히 행하거나 지켜야 할 도리’입니다. 아무리 선의로 거짓말을 한다지만 어차피 거짓말은 거짓말입니다. 사실을 숨기고 은닉한 말입니다.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마땅한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 사람을 더 위한다면 사실대로 거짓 없이 말하는 것이 낫겠죠. 수많은 예들 중에 한 가지를 예를 들자면 성격상 문제가 있다거나 어떤 이에게 잘못이 있을 때 그 사람은 자신의 잘못을 모르는 체 남을 욕하지만 가끔 제3자가 볼 때는 그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습니다. 이럴 경우 그 사람의 분에 찬 모습을 가라 앉히기 위해 그…[더 보기]

  • 미나미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중고생의 두발 규제는 필요한가 3 년 전

    저는 학교에서 두발을 규제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두발에 자유를 부여한다고 해서 학업에도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는 데에 있어도 그 어떠한 문제를 제기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두발에 자유를 준다는 것은 지극히 ‘두발’에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형태 그리고 색깔의 머리를 하도록 하는 것이지 그들에게 반항심을 심어주거나 학업에도 전혀 지장을 안 준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그런 사소한 자유에서 그들은 학업에 지친 동안 잠시나마 자신의 모습을 가꾸며 한 숨 돌릴수 있지 않을까요? 학생들은 외모에서도 많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안그래도 모든 상황이 스트레스에 갇힌 학생들에게 굳이 그런 사소한 자유를 빼…[더 보기]

  • 미나미가 게시판 이슈토론에서 게시글 폭력은 어떤 상황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는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전

    상황에 따라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정당 방위’라는 말 하나로 설명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기가 위협을 받고 있는 상황 또는 폭행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 아닌 그 외의 상황들이면
    정당화 될 수 없다 생각합니다.

  • 미나미가 게시판 자유게시판에서 게시글 독재국가에 식량을 지원해야한다 찬반!!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전

    독재국가에 거주하는 국민들이 제대로 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찬성입니다!!
    근데 주로 독재국가들에게 지원을 해도 힘 있는 자들에게만 돌아간다고 하더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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