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
  • 본 글에서 말한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것”은 옮지 않은 근거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산하의 예방 접종 도우미에 따르면 예방접종이 “예방접종 백신 또한 다른 의약품과 같이 가능한 모든 안전수칙을 지킨다고 하더라도 불가피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음”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문장을 조금 풀어서 말해보자면 “아무리 안전수칙을 잘 지킨다고 해도 불가피한 부족용이 생길 수 있다.”라는 것을 의미할 것이다.

    그 말은 곧, 백신 부작용에 대한 정보가 풍부하다고 한들 투여하는 경우에 따라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 과학은 우리의 생각을 결정해주지 않는다. 과학은 그저 우리에게 제시를 해줄 뿐이고 우리는 과학을 이용해 결정을 내린다. 과학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삶은 달라진다. – 과학의 중립성

    1세기 전 지구는 2번의 큰 전쟁을 걸치면서 과학과 공업의 큰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한 것은 자연스럽게 기술이라는 분야의 발전을 이룩했으며 동시에 21세기 지구는 그것을 발판삼아 기술의 발전이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매우 컸던 컴퓨터를 작게 만들어 전 세계로 보급을 시켰으며 1950년대 GM의 ibm 701용 운영체제의 개발을 시작으로 100년도 안되서 인간은 모바일 및 임베디드 운영체제를 만들어 나가…[더 보기]

  • 과학은 우리의 생각을 결정해주지 않는다. 과학은 그저 우리에게 제시를 해줄 뿐이고 우리는 과학을 이용해 결정을 내린다. 과학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간의 삶은 달라진다. – 과학의 중립성

    1세기 전 지구는 2번의 큰 전쟁을 걸치면서 과학과 공업의 큰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한 것은 자연스럽게 기술이라는 분야의 발전을 이룩했으며 동시에 21세기 지구는 그것을 발판삼아 기술의 발전이란 길을 걷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매우 컸던 컴퓨터를 작게 만들어 전 세계로 보급을 시켰으며 1950년대 GM의 ibm 701용 운영체제의 개발을 시작으로 100년도 안되서 인간은 모바일 및 임베디드 운영체제를 만들어 나가…[더 보기]

  • 어나니머스가 존립될 수 있고 그것을 믿고 따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은
    즉, 사이버·현실 사회의 문제점들이 존재한다는것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나니머스의 사이버 공격 행위가 과격하고 위험하다는 것은 인지하고 있지만
    어나니머스가 나타날 정도로 많은 것을 숨기고 많은 것을 탄압하는 일들이 사회적으로 대두되면서
    국민이란 집단은 국가를 제대로 믿지못하고 자기 자신을 직접 지키는 자기 보호 행위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그러한 일들을 막고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다면 어나니머스가 나타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 말은 즉슨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는 이 때 어나…[더 보기]

  •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이(가) 업데이트를 게시했습니다 4 년, 5 개월 전

    어제 플라톤의 국가론 번역본을 도서관에서 빌려 와서 읽고 있네요. ㅎㅎ

  • 인류사 개는 인간과 함께 진화해오고 인류의 동반자 역활을 톡톡히 해왔습니다.
    때론 사냥을 위해 데리고 다니고 때론 가축들의 질서를 위해 데리고 다니고
    식량이 부족할땐 개를 죽여 가죽과 고기를 얻어 하루를 보내곤 했습니다.

    닭과 소고기, 돼지고기는 잘만 먹으면서 개고기를 먹지 말아야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네요.

  •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를 남북 통일은 반대하는 방향입니다
    왜냐하면 동독과 서독이 통일되어 하나의 독일이 되었지만
    옛 동독 지역 그러니깐 사회주의 계열이였던 독일 동부 지역의 소득이 아직까지도 자본주의 국가였던 옛 서독인 독일 서부를 따라가질 못하기 때문입니다.

    남북한의 경제적 격차가 좁다면 통일이 되어도 한국이 떠안아야할 경제적 문제는 별로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북한은 현재 국제적으로 140억달러의 국가 부채를 가지고 있으며
    경제적 격차 또한 GDP나 GNP 같은 각종 데이터와 통계가 잘 나타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적 격차가 심한 지금, 그리고 향후 경제적 격차가 심한 상황에서 통일을 하게 된다면..

  •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는 약간의 자유는 억압받을 수도 있습니다.”라는 의견에 쉽게 동의할 수 없습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영국과 독일의 병역거부자들은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영국에서는 전쟁포로와 함께 강제 노역에 동원되었고 나치 독일에서는 병역거부는 사형에 해당하는 중죄로 1만명 이상의 병역거부자들이 강제수용소로 끌려가 이 중 상당수가 사망했습니다.

    전쟁이 끝나지 않은 상황에서 약간의 자유를 억압 받을 수 있다는 말은
    곧 전쟁 중이라면 자유를 완전히 억압해도 된다는 것으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 바입니다.

  •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독서를 좋아해서 독서를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책의 내용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걸 좋아해서
    토론 사이트를 찾다가 유입되게 되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예전부터 독서를 좋아해서 독서를 좋아하는 친구들끼리 책의 내용을 두고 의견을 나누는 걸 좋아해서
    토론 사이트를 찾다가 유입되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대 다수의 사람들이 한국의 양심적 병역 거부에 촛점을 맞춘것에 대해선 그 의견을 존중하겠으나 중간에 “모병제엔 동의하나 스웨덴의 모병제 상황을 논하며 이것은 힘들다.”라는 의견을 꺼낸 것에 대해선 본인은 그다지 동의할 수 없다고 평하겠다. 유럽과 달리 근대화가 비교적으로 느려 개개인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평등을 포함한 시민의 권리가 제대로 챙겨지지 않았던(이 말은 1~2세기 전 봉건 또는 왕정체제의 동북아시아의 상황) 상황에서 발전해온 동북아의 상황과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에 놓여진 한국의 상황이 오랫동안 자유와 권리를 지키기 위해 투쟁하고 혁명을 부르짖던 유럽의 상황과 전시 상황·휴전 상황이 아닌…[더 보기]

  • 본인은 이 주제에 대해서 찬성도 반대도 아닌 입장으로서 접근해보고 싶다.

    한국에서 양심적 병역 거부라는 행위가 기피되고 아니꼬운 행위로 인식되는 것은 한국이 가진 특성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한국은 1953년 휴전 협정을 맺은 이래로 지금까지 휴전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국가다. 그 말은 즉, 언제든지 휴전 조약이 깨지고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상태에 놓여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언제 든지 전쟁이 터질 수 있음”이라는 이슈에 빠져 버릴 수 있는 대한민국은 언제든지 가장 빠르게 군인을 확충할 수 있는 “징병제”를 선택해 국민에게 병역의 의무를 지게하며, 헌법 39 조 “대한민국 국민은 국방의 의무를 져라”라는…[더 보기]

  • 루트비히 요제프 요한 비트겐슈타인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4 년, 6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