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e109
  • Dade109님과 콩콕님의 프로필 사진콩콕님이 이제 친구입니다 7 개월 전

  • 얼마 전 국가대표 타이틀을 달고 아시안 게임에 나간 우리나라 선수들이 말레이시아 선수들을 상대로 1:2로 패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국가대표 감독은 물론 선수들 또한 비난하고 있군요. 선수들을 비난하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국가대표’라는 타이틀이 있기에 비난이 정당화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여러분은 어떻게 반박하실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근거를 보충하시겠나요?

     

  • ‘서열을 통해 규칙을 올바르게 잡을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대해 의견을 내보자면…

     

    순서와 서열, 계급의 차이에 대해 얘기하고 싶습니다.

    A 회사에서 ‘사내 연애 금지’라는 규칙을 정했다고 해봅시다.

    이 규칙은 회사의 우두머리인 회장과 모든 직원에게 적용되겠죠?

    이 정보를 보급하고 또 서로 감시하고 제한하고 더 나아가 계속해서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서가 필요하겠습니다.

    그저 무작위로 뒤섞여 있는 것보다 1,2,3,4 라고 순서를 세우는 게 훨씬 편하겠지요.

    편리를 위해 순서를 만들고 모두에게 ‘사내 연애 금지’라는 정보를 보급했습니다.

    근데 순서라는 명목만 있을 뿐이…[더 보기]

  • Dade109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8 개월, 1 주 전

    MSG가 유해한가에 대해 의견이 충돌하는 부분도 있지만!

    화학 조미료만 먹으면 피부가 붓고 간지러운 환자로서 유해하다고 하겠습니다.

    그리고 https://www.mayoclinic.org/healthy-lifestyle/nutrition-and-healthy-eating/expert-answers/monosodium-glutamate/faq-20058196

    이 글을 읽어보시면 참고가 되겠습니다.

  • Dade109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8 개월, 1 주 전

    흔히 MSG라 불리우는 인공 조미료의 경우, 그 부작용이 여러 연구를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지속해서 섭취할 경우 각종 피부 질환과 뇌기능 저하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고, 특히나 화합물질인 만큼 신체적인 유해는 물론 정신적인 유해도 가합니다.

    이렇게 개인의 선택으로 개인의 손해를 불러오며 직접적인 접촉이 필요한 MSG는 유사한 경우지만 처우는 정반대인 마약과 달리

    국가에서 식품 사업 장려를 위해 그 명칭을 “화학 조미료”에서 “향미증진제”로 개칭하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무언가 이상하지 않은가요??

     

    우리가 MSG를 식품에 첨가하는 이유는 더 많은 향과 맛을…[더 보기]

  • Dade109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8 개월, 2 주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