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성
  • 복지의 중요성을 감안하더라도 보편성 복지가 합리적이진 못하다고 봅니다. 보살핌이 필요한 가정과 그렇지 못한 가정을 분류하는 기준을 더 보강하고 복지 사각을 줄이려해야지 귀찮고 분류하기 힘드니까 그냥 다 주자 라는 식의 복지가 무슨 소용입니까. 일을 못하는 사람에겐 국가의 보살핌이 필요한게 맞지만,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사람까지 성실히 일하는 사람이 부양해야한다면 누가 일을 하려하겠습니까. 여기서 세모녀 사건을 보고 복지의 중요성에 대해 말씀하시는 분들은 다 퍼줄 돈으로 가장 힘든 사람을 돕자라고 말씀하셔야 하는것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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