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 동물과의 결혼, 근친간의 결혼을 예를 든 이유는 님의 말씀대로 모든 소수자의 문제에 적용되는 논리입니다. 동성애가 소수라는 것에 대한 예시이니 주제에 벗어난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님께서는 ‘소수자 보호’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 단어를 사용해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 입장은 ‘소수자 보호’를 해야 하는 것은 맞지만, 그것이 ‘다수의 보호’를 무너뜨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동성애 허용에 대해서 강하게 적용되어야 하는 것인가라고 여쭈셨는데요. 제 대답은, 처음 말씀드렸다시피 동성결혼 합법화가 다른 소수자들이 목소리를 내는데 시발점이 되기 때문이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습…[더 보기]

  • 반론에 앞서 제가 추천 표를 드렸다는 점을 밝힙니다.

    먼저 편의점과 화장품 알바를 비교하셨는데, 사실 최저임금제는 그 문제와는 벗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최저임금제는 국가가 근로자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그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하는 제도입니다. 일의 업무의 강도와 별개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두번째로 단순 업무라고 해서 일이 쉽다고 할 순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지금은 회사에 다니지만, 일은 편의점 알바가 더 힘들었습니다.

  • 우왕가 게시판 주제신청에서 게시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옿는 것인가?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3 년, 1 개월 전

    옳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한 예로 남성의 병역의무는 소수가 다수를 위해 희생합니다.
    그것이 옳은 것이다라기 보다는 나라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희생으로 보는 것처럼요.

    희생의 행위에 대해서는 옳고 그름의 시선이 아닌
    배려와 감사함의 시선으로 보아야 옳을 것 같습니다.

  • thesjw0318님의 입장을 이해하자면, 인간이란 틀 안에서는 포용을 하지만 그 이상의 범위에서는 포용이 안 되시는 것 같습니다.
    1. 먼저 제 의도를 잘못 이해하신 것 같습니다. 동성애가 인정이 되면 동물과의 사랑도 인정이라던 지 관철 될 것이라는 것은 제 입장이 아닙니다. 동물과의 사랑도 인정해달라는 요구가 발생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가능성이 미미하다고 하셨지만, 제가 어릴 적만 해도 동성애 결혼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될 거라고 상상을 못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사회에서도 끔찍함과 혐오의 대상으로 가르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동성애를 주제로 얘기를 하고 있지요.

    하지만 사람이 생각하는 입…[더 보기]

  • 님의 의견대로라면 남녀가 함께 병역의 의무를 지게 된다면 모병제나 추첨을 통한 의무제가 가능하겠네요.

  •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주장이 아니라.
    사회구성원으로써 의무를 다하라는 겁니다.

    또한 칼이나 창들고 달려드는 전쟁이 아니라, 현대 전쟁은 기본이 총입니다.
    총을 드는데 굳이 남성과 같은 골격이나 힘은 요구되지 않죠.
    전쟁무기가 변화함에따라 양성의 차이를 말하는건 의미가 없습니다.

  • 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군대에서 딸같은이라는 말씀이 왠말입니까
    전쟁나면 분한군이 여군 남군 따져서 총쏘지 않습니다.

    하물며 민간인을 지켜야할 군인이 여군에게 명령을 내리는게 어렵다라는건 어불성설이죠.
    결론적으로 전투력 저하는 없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군대에 가야한다는 말은 남자의 입이 아닌 여자의 입에서 나와야합니다.
    생각을 바꾸시길 바랍니다. 의무는 보지않고 권리만 추구하는건 이기적인겁니다.
    힘든일도 같이지고 우아한 일도 같이 져야죠.

    즉, 여자들이 남자의 경쟁의 대상이 아니라 서로 어울려 사회를 이루는 구성원입니다.
    사회적 약자도 아닌데 아낌받으며 사랑받고…[더 보기]

  • 이어쓰면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먼저, 제 의견에 대한 비판 감사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thesjw0318님의 비판에 대한 제 반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결혼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쓴 것은 그저 ‘동성결혼이 합법화’가 되면 그 사전적 의미가 바뀌어야 된다는 것뿐입니다. 동성애 반대 입장에 대한 근거로 쓴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두 번째로, ‘경계의 모호성’. 이것이 thesjw0318님 주장의 근거일 것 같습니다. 동물 혹은 사물과의 애정은 동성애보다 먼 개념이다, 합리적이지 않다 그리고 동식물은 주체의 대상이 아니라는 근거로 말씀하셨다는 것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 논…[더 보기]

  • 외국 사례를 예로 드셨는데, 이렇게 보시면 어떨까요. 외국은 이미 꽤 많은 의학을 발전했습니다. 반면, 한국은 그렇지 않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경제발전에 따라서 세계는 선진국과 개발도상국으로 나뉩니다. 개발도상국은 선진국이 되기 위해 열심히 기계를 돌려야하죠. 그런데 선진국은 환경 오염을 명분으로 개발도상국을 비판 합니다.
    그렇다면 개발도상국이 기계를 덜 돌리면 어떻게 선진국이 될 수 있을까요?
    선진국과의 경쟁에서 언제나 뒤쳐지게 되는건 사실이죠.

    동물실험은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분명 지금의 유럽이나 미국은 과거에는 지금의 한국보다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을 했을겁니다.
    그리고 그들이 어느정도…[더 보기]

  • 내용에 대한 반박을 하겠습니다.
    먼저 저는 동성애 결혼 합법화를 반대합니다.

    a. 동성결혼을 막는 것은 소수의 인권을 무시하는 행동이다.

    내용에는 국민의 자유권과 행복추구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수의 인권을 무시하는 것이라고 하고요.
    소수의 인권 보호받아야하는 것 맞습니다. 하지만 효율의 측면에서 소수보다 다수의 입장이 우선시 되야 합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소수의 입장을 존중해야한다고 합시다. 그렇다면 동성애보다 더 소수인 개나 소 등의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우리가 어떻게 봐야하는지 생각해 봐야할까요. 외국 사례를 보면 나무와 결혼을 했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더 보기]

  • 제가 만약 김정은이라면 남침을 할 시, 구글의 정밀지도는 참고할 것 같습니다.

  • 우왕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3 년, 1 개월 전

    내용의 반대를 비판하겠습니다.

    a. 과학의 비약적인 발전 시대에서, 종교는 구시대적 발상에 불과하다

    동의한다.
    하지만, 과학을 믿는 순간 과학 역시 종교가 되는 것이다.
    사람은 이성과 동시에 감정을 갖고 있다.
    이성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현상이나 행동 등에는 자연스럽게 감정으로 받아드리게 되고, 불안을 느끼는 것이 사람이다.
    불확실한 미래, 불확실한 선택 등 따위에 인간은 의지할 대상이 필요하다.

    가령, 당장 시험을 앞둔 학생이 남은 짧은 시간을 기도를 할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할지에 선택이 놓여있다고 하자.
    그 학생이 공부가 아닌 기도를 택한다 해서, 비효율적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잘못된…[더 보기]

  • 우왕님이 새 활동 댓글을 게시했습니다 3 년, 1 개월 전

    ….이거 삭제 못하네요.
    마지막 줄 모른척해주세요. 위 내용 복사하고 보면서 글작성 한건데, 삭제하는걸 깜빡했어요

  • 우왕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3 년, 1 개월 전

    이미 우리사회에는 보신탕을 파는 음식점들이 많습니다.
    또한 애완견을 기르기 위해 합법화는 더욱 필요합니다.
    개고기 반대하는 사람들의 근거 중 하나는 버려진 유기견들을 잡아다가 죽인다는 것입니다.
    합법화가 된다면 유기견들을 마음대로 도살하는 것이 법적으로 걸리게 되겠지요.
    또 합법화를 해야하는 이유는, 소나 돼지 그리고 닭과 같이 위생상태에 대한 국가의 감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경제적 효용성에 대해 말씀을 하셨는데, 음식에 대한 즐거움과 경제의 효율을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나라가 그렇지만, 경제적으로 비경제적이라는 이유로 금지를 한다면, 개고기가 아니더라도 상당한 인간이 즐기는…[더 보기]

  • 선과 악에 대한 개념과 법에 대한 개념을 분리하고 생각해 보아야 할 문제이다.
    그러면 문제는 간단해진다.
    먼저 법은 왜 있는 것 일지부터 시작해보자.
    법은 여러 목적이 있지만, 쉽게 말해서 사회를 이루는 사람을 지키기 위함이다.
    예로 교통법은 교통에서의 사람을, 장애인법은 장애를 가진 사람을 위해서 만든 것이다.

    그럼 빨간불인 상황에서 노인이 쓰러져 있는데 차가 빠른 속도로 달려오고 있다고 가정해보자.
    한 사람이 무단횡단을 불사하고 노인을 구했다고 해서 무단횡단을 했으니 교통법을 위반했다고 비난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그의 용기를 칭찬할 것이다.
    그 이유는 법에 적혀있는 수많은 조항들 보…[더 보기]

  • 어벤져스에 대한 통제는 그들과 달리 힘이 없는 사람들의 두려움에 대한 통제이다.
    그런데 정작 그들을 통제하는 사람은 힘없는 대중들이 아니다.

    영화를 보면 특정 권력층(UN)이 그들을 통제한다.
    대중의 의견을 모아 결정하는 것이 아닌 UN이라는 엘리트 집단의 결정일 뿐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어벤져스를 완벽히 통제하고 인류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영화 시빌워를 보면 대답은 ‘아니다’ 이다.
    UN은 버키가 세뇌된 상태인지 아니면 제 정신인 상태인지도 파악하지 못하며, 숨겨진 적의 의도조차 파악하지 못한다.
    즉, 그들이 할 수 있는 생각의 범위는 어벤져스와 크게…[더 보기]

  • 편리함은 인정. 하지만 잊어버리면 이만저만 불안한게 아니다.
    만약 페지를 한다면 점진적으로 하는게 옳을 것같고
    국가에서 개인정보 유츌에 대한 처벌을 강화했으면 좋겠다.
    타인의 정보를 유출시 손모가지를 자른다 이런 것처럼.

  • 초등학생이 엄마몰래 집에서 섹스하는 세상이다.
    그 친구들이 섹스를 모를까? 또 그 위험성을 모를까?
    다 안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해 어떠한 잘못이던 법의 처벌을 받지 않을 거라는 것도 안다.
    이미 다 아는 초등학생들에게 미성년자니까 봐줄게라는 말은 안된다.

  • 주체가 잘못되었다.
    위안부의 문제라면 그 위안부의 피해자의 합의를 통해 결정될 일이다.
    위안부의 피해자의 입장을 고려하지도 않은 채, 정부의 이익때로 결정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 직장인들에게 은행시간은 정말 힘들다. 점심시간이나 쉬는 시간 혹은 상사의 허락을 받아 자신이 사용하는 은행을 향해 달려야한다.(가깝지도 않다.)
    atm이나 인터넷뱅킹이 발달했지만, 허나 입출금 조회 계죄이체 이거 전부다.
    은행를 찾는 이유가 단지 이것 뿐이면, 찬성을 할 필요가 없다.
    은행을 찾는 이유는 그 외에도 많기 때문이다.
    고용을 늘리는게 어렵다면, 은행시간을 차라리 오후시간이나, 저녁시간에 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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