ㅥㅥ
  • 자유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자유를 보장합니다.

    예를 들면 물건은 훔치는 것은 자유권이 보장되지 않죠

    백신 접종을 거부한다면 바이러스는 더더욱 오래 지속될 것이고 그것은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힘들게 연습하여 좋은 성과를 보여주는 형식은 공부도 같습니다.

    아니 인생의 대부분이 그렇지요.

    단지 그 부분만 보고 스포츠와 같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출산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그 선택에 따른 책임을 져야합니다.

    본인이 할 자신이 없으면 출산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비혼모가 축산을 할수 없는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올림픽 종목들은 기업이나 단체가 만들지 않았습니다.

    아니 적어도 그것을 이용하여 돈을 벌지 않습니다.

    그런데 E 스포츠는 다릅니다. 어떤 게임이 올림픽 종목이 된다면 그 게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게임을 만든 사람이 어마어마한 이득을 얻습니다.

    그리고 E 스포츠는 가난하거나 기술 발전이 제데로 되지 않은 나라에서 태어났다면 기회조차 없습니다.

    생각해보세요. 컴퓨터도 없고 휴대폰도 없고 와이파이와 대이터도 잘 않되는 곳에서 프로게이머가 될 수 있을까요?

    물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더운 나라에 사는 사람들도 동계 올림픽에 기회가 없지…[더 보기]

  • 저는 여론조사가 그래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궁금해서 가끔 뉴스에 나오는 여론조사를 봅니다.

    심지어 미국의 대선도 여론조사를 보죠.

    그리고 나중에 여론조사는 정치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예를 들어서 여론조사에서 앞서고 있다면 중립인 사람들을 자신의 편으로 끌어 올 것이고

    여론조사에서 지고 있다면 상대방을 비판하여 자신의 편으로 돌아서게 할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론조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사진이 MLB이기 때문에 MLB의 분문율에 대해서 하겠습니다.

    먼저 MLB 분문율은 여러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빠던을 하면 안된다는 것과 노히트 노런 상태에서 번트를 하면 안되는 것 또 투수를 제외하고는 마운드를 지나가면 안되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빠던을 하면 어떻게 되죠??

    그냥 아무렇지 않습니다. 또 우리나라에서 투수의 마운드를 지나가도 아무도 논란을 일으키거나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이것이 예의에 어긋나지 않다는 것 입니다.

    또 MLB 불문율에는 예의만 지키지 않습니다. 상대편이 불문율의…[더 보기]

  • 민식이 법은 악법이 아닙니다. 먼저 이 법이 만들어진 이유는 스쿨존에서 어린이들이 차에 치여 죽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법 입니다.

    그런데 어린이들의 악용 때문에 이 법이 악법처럼 된 것입니다. 그리고 민식이 법을 믿고 악용하는 어린이들은 곳 없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민식이 법을 믿고 차에게 도전하는 것인데 이는 언젠가 사고로 이루어 질 것이며 그렇게 되면 위험한 것을 깨닫고 멈출 것 입니다.

  • 제가 한가지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만약에 의무투표제가 아니라서 투표율이 0%가 나오면 어떻게 되죠??

    다시 독제체제가 될 것 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것을 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물론 민주주의는 민주주의기 때문에 시위로 탄핵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투표율 0%는 국민들이 만들었고

    그걸 따질 수도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극단적으로 해서 이상할 수 있는데 그렇다면 투표율이 60%정도 나왔다고 칩시다.

    그러면 뽑힌 사람은 최소 국민에 40%가 지지하지 않았습니다.(반대하는 건 아니고) 이렇게 되면 대통령의 권력이

    적어지고 이러면 나라 망합니다. 꼭 투표의무제는 필요합니다.…[더 보기]

  • ㅥㅥ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5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