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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운동의 처음 취지는 굉장히 좋았습니다.

     

    물론 미투운동의 처음 의도와 취지만으로 본다면 저는 무조건적으로 찬성했을것입니다. 억울한 사람들이 당당하게 나서 가해자의 죄를 물을 수 있기 때문이죠. 아무도 들어주려 하지 않은 이야기들을 세상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무고한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미투운동으로 인해 피해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고, 또한 그로 인해 세상이 분노한다는 사회적 여론만을 보고 가해사실이 전혀 없는 사람들을 몰아갈수도 있습니다.

     

    어떤 운동이던 부작용은 항상 있지만 이런 좋은…[더 보기]

  • 14살 미만의 아이들도 충분히 범죄가 나쁘고 저질러서는 안된다는 것을 인지하고 배울 나이이다. 학교와 같은 교육기관에서도 범죄에 대한 위험성과 그에 대한 대책을 알려주고 있고, 또한 뉴스에 나오는 범죄들을 보고 보호자들은 저렇게 하면 안된다고 하면서 위험성과 잘못을 알려준다. 그런데도 그렇게 범죄를 저지른다는 것은 정말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형사처벌은 물론 크기가 크고 더욱 흉악한 범죄일수록 더 세게 적용된다. 14살 미만의 아이가 범죄를 저질렀다면 형사처벌 및 교육을 통해 그 잘못을 일깨워 주어야 한다.

    14살은 충분히 말귀를 알아먹고 자신이 스스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범죄에…[더 보기]

  • Star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1 년, 5 개월 전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님이 동물인데 당연히 자유롭고 좋은 자신의 고향에서 살고 싶지 어떻게 철장 안에 갇히기나 해서 사람들의 구경거리가 되어야 합니까? 인간의 즐거움을 위해서 같은 권리가 있는 동물들이 스트레스까지 받으면서 묘기를 부리고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 음주 후 범죄도 똑같은 범죄이다. 술을 마시고 범죄를 저지르던 안 마시고 저지르던 피해자가 피해를 받은 것은 똑같다. 술 먹고 홧김에.. 라는 말은 그저 변명에 불과하듯이 자신이 술을 먹고도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야만 한다. 음주운전 같은 경우도 사회에서 잡고 있는 범죄이지만 사람들은 계속해서 음주운전을 한다. 음주운전 후의 범죄도 음주 후 범죄와 같은 맥락이기 때문에 똑같이 형을 물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술을 마시고 범죄를 저지르는데 감형이 된다면 어떤 사람이 맨정신으로 범죄를 계획하고 저지르겠는가? 만약 술을 마시고 범죄를 저질렀는데 감형이 된다면, 그것은 이해를 해줄 것이 아니라 형을 더 강하게…[더 보기]

  •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대한 상처는 합의로 아물 수 없는 깊다. 아무리 국가간의 한일위안부합의 라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강제적인 행위이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강대국에게 굽실거리는 비용인 500억이라는 큰 돈도 절대 위안부 할머니분들께 위안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큰 돈을 쥐어주어도 절대 용납할 수 없는 합의이다.

    합의란 양쪽이 모두 인정하고 양쪽이 모두 동등한 이익이 있어야만 체결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한일위안부합의를 보아라. 이게 어딜 봐서 동등한 체결이라고 볼 수 있나? 그저 일본이 과거를 왜곡시키려는 늑약일 뿐 이다. 평생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입은 그들에게 애초에 합의를 요한다는 것은…[더 보기]

  • Star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1 년, 6 개월 전

    동물원은 그저 사람들에게 동물을 보는 재미를 선사해줄 뿐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하여 보세요, 우리들이 만약 동물들이라면? 인간들이 우리를 쳐다보면서 희희덕대고 먹이를 던지고, 괴롭히는 등의 행위를 한다면, 그것은 명백히 잘못된 행위입니다. 동물원은 아무리 동물에게 좋은 환경을 갖춘다고 자만할지라도, 동물들에게는 가장 두려운 곳입니다.

  • 영재교육원이라고 하는 기관 또한 불리하게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훌륭하신 주장이지만 영재 교육원 또한 그렇다 치면 특목고와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영재 교육원은 뛰어난 아이들을 모아서 교육 시키는 기관입니다. 하지만 특목고도 그쪽으로 더 특출난 아이들을 모아서 교육시키자는 취지는 같은 것입니다. 특목고와 자사고를 없앤다고 하더라도 영재교육원이 다를 바가 거의없다고 생각합니다.

  • 103님의 말도 일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고 학생들은 일반고 학생들 나름대로 뛰어난 재량을 가진 학생들입니다. 자신감이 떨어진다는 것은 자신이 부족해서가 아닌 그저 특목고 아이들을 부러워하는 것이 됩니다. 특목고는 자신의 재능을 좀 더 부각시켜 세계로 뻗어나가자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억지로 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누구도 특목고를 가기 두려워하는 학생을 특목고라는 그 학생만의 감옥으로 넣을 수는 없습니다.

  • 특목고나 자사고는 일반 고등학교와는 다른 그쪽 분야에 더욱 더 활성활된 교육을 받을 자격이 있는 우수인재들을 위해 만들어진 곳입니다. 만약 특목고나 자사고가 사라지게 된다면 모든 학생들은 일반고로 전향하게 될 것입니다. 물론 특목고나 자사고가 없어진다고 해도 큰 문제점은 없을지 몰라도 학생 간의 균형이 깨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특목고에 전향하려고 했던 학생이 특목고가 사라져 일반고로 전향하게 된다면, 일반고로 전향하려고 했던 학생들과 특목고로 전향하려고 했던 학생들의 차이는 단연 눈에 돋보일 것입니다. 그리고 앞서 위의 글에 나와있듯이, 우수인재양성은 기본적인 교육철학…[더 보기]

  • 현재 지금 우리는 나날이 발전해가는 뛰어난 과학기술들을 이용해서 인간이 살아가는데 편리한 물건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편리한 물건들 중 하나는 바로 ‘인공지능’ 입니다. 알파고 같은 뛰어난 능력을 지닌 인공지능들이 하루가 다르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과학기술이 아주 뛰어나게 발전되었죠.
     
    저는 어느날 신문 기사를 보았습니다. 2030년 쯤 되면 나의 직장상사가 로봇이 될지도 모른다, 라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 직장상사가 로봇이라니, 상상할수도 없었던 터라 저는 인공지능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인공지능 로봇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 청소년 범죄 처벌에 대한 문제는 매우 심각하게 다뤄야 할 필요가 있다.

     

     

    청소년은 만 19세 미만이라는 이유로 처벌이 약해지고 있는 것이 보인다. 하지만 이런 경우들은 매우 허다하다.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 같은 경우를 보자면 이 사건이 매우 중요한 키포인트가 될 수 있다. 한 소녀의 인생을 망쳐버리는 참혹한 일이었지만 정작 가해자 학생들은 전혀 반성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물론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청소년법으로 인한 약한 처벌을 믿고 범죄를 저지르는 청소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또한 그에 대한 처벌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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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1 년, 6 개월 전

    저는 찬성하는 의견입니다.

     

     

    정치적인 재판은 국민이 알아야하는 부분도 있고, 또한 국민도 정치적 재판에 대한 내용을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 이야기를 듣고 나라를 정치해야 하는데, 국민의 의견을 듣지 않은 채 중계를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중계만이 국민과 정치간의 소통창구는 아니지만, 국민의 견해를 직접 실시간으로 전하는 면에서는 중계는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 Star님이 등록된 회원으로 됐습니다 1 년, 6 개월 전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