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하라엔쥬
  • ‘문제를 인식한다’ 라는 면에서 우리 사회가 ‘일정’ 부분 도달했다고 봅니다.
    페이지 넘어가듯 휙휙 바뀌는 교육정책은 분명 문제의 인식 이후에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지요.
    그러나 올바로 인식했냐? 라고 묻는다면 긍정의 제스처를 취하기가 꺼려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출발선에서부터 하자가 있는 셈이지요.
    교육부는 그 나름 학생을 위한답시고 하나 학생의 입장에서 보면 혼란이 가중될 뿐, 하등 도움되는 것이 없지요.
    그러므로 교육부는 안정된 교육정책을 세우고 정치인들 스스로가 학교 현장에 뛰어들어 부대껴보는 현장감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교육정책을 만드는 최전선의 정치인들이 학생들의 현실과는 괴리가 있는 방안을…[더 보기]

  • 항상 주입식 교육이라는 꼬리표를 물고 다니는 대한민국의 교육.
    OECD 국가 중에서 가장 많은 학습량을 자랑하나, 정작 삶의 만족도 조사는 꼴지를 기록한 나라.
    순수 학문인 문사철,물리학과 등의 기피현상과 이에 따른 상경계열,전화기 쪽으로 전 대학생이 몰리는 괴이한 현상.
    학문 탐구의 최전선인 대학교 진학에서의 취업제일주의 등…
    의미 없는 대학교 서열화.
    학생 독서율도 낮은편이죠.
    미시적인 면에서 봐도 거시적인 면에서 봐도 문제투성이인 한국 교육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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