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역
  • 요리사가 파르페를 특정 사람에게만 팔지 않는다는 것은 현 사회와는 맞지 않는 비유라고 생각됩니다.
    요리사는 누구에게든 파르페를 판매할지 모르지만 결국 그 파르페를 소비하는 사람들은 ‘파르페를 살 돈’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서민들도 열심히 일해서 돈 벌면 정말로 파르페를 먹을 수 있을까요? 서민들한테 막대 아이스크림은 몰라도 파르페는 생각 이상으로 엄청난 사치이자 그림의 떡일지도 모릅니다. 그것을 간과하고 서민들이 파르페를 열심히 일하기만 하면 얻을 수 있다고 간단하게 말씀하시면 결국엔 이 토론이 의미없어지게 되는 것 아닐까요? 가장 근본적인 문제를 그 말 한마디로 해결하려 하다니요. 토론자님의 그 발언은 이…[더 보기]

  • 다른 사람을 돕는것이 자신의 의지대로가아닌 법에 따라서 해야하는것이라면
    과연 그게 도덕적이라고 할 수 있는지 생각이 듭니다.
    위험에 처한 사람을 구하는 것 자체가 간단한 일이 아닐뿐더러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도
    분명히 생기게될텐데 굳이 그런것을 의무적으로 실행해야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 불법적인 해커 집단이라고는 하지만 일반인들의 사생활등을 침해하지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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