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W
  • 간강… 조금 어감이 이상하네요..
    핸드폰으로 입력하느라 오타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우선 제가 알고 있는 징병에 대해…
    우선 건강이라는 검사기준에서 합격하는 것이 당연하고, 그 결과 등급에 따라 소속 병과에 영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그 이후에 꽤나 다양한 사유로 면제가 가능한 것으로, 건강한 사람이라도 특정 조건에 충족하면 ( 간단한 예로는 스포츠 선수. 이 분들의 간강함은 비교불가겠죠? ) 징병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압니다.

  • 그러니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 일부 병역 비리 특혜자 같은 특이 경우를 제외하고 ) 건강 하기만 하면 모두 징병된다 라는 건가요?

     

    ‘징병’ 이라는게, 어느 시점을 이야기 하는건가요?

  • Liberabit님, ‘모든’ 이라뇨…

    현재 대한민국 헌법으로도 무조건 건강하기만 하면 징병하는건 아니라고 알고있는데요..

  • 우선 해당 청소년의 범죄가 고의성이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사안임은 당연하고, 만약 본인의 미성숙한, 무지로 인한 범죄일 경우 해당 청소년에게 책임을 묻는 것보다 그 청소년의 교육 담당자 ( 이를테면 보호자인 부모라거나 )에게 책임에 대한 벌금이든 보상이든, 어떤 식으로든 판정해서 미성숙한 청소년을 더욱 적극적으로 교육할 수 있게 하는게 가능하다면, 더 나은 방향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 청소년 보호법이란게 있다는건 알았지만, 14세 미만 이라는 규칙까지는 몰랐었습니다.

     

    저는 딱히 연령 제한이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테면, 현행법이 14세 이하의 범죄는 범죄가 아니다 라는 의미로 규정된 것이 아니듯, 12세나 10세로 낮춘다는 것의 의미는 그 이하의 어린 사람의 범죄는 고의성이 적을 가능성이 높다, 라는 의미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이 보호법(이라는 표현이 맞는지 모르지만, 무지한 고로 보호법이라고 말하겠습니다)을 악용한 사례는 실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이 나이제한을 낮추게 되었을때, 당장은 효과가 보일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1…[더 보기]

  • 아, 깜빡했다.
    제가 작성한 내용은 절대로 특정 종교의 교리나 생각, 의견을 대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특정 종교를 믿는 개인의 의견임을 먼저 밝힙니다.

  • 저는 어려서부터 특정 종교에 속하게 되었고 ( 2세대 ) 그렇게 자라오면서 형성 된 저의 양심은 종교의 영향이 어느 정도 들어있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이 가진 양심은 사람의 생김새처럼 매우 다양하며, 간단히 알아볼 수 있는 외모와는 달리 양심은 알아볼 수도 증명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 양심이 진실된 것인지 확인할 수 없다는 이유로 그 양심을 무조건 부정하는 것은 절대로 공정한 판단이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더해 ( 종교적 환경에 따라 형성 된 ) 양심적 병역 거부에 대한 토의에서, 그 문제의 원인을 해당 사람의 양심으로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군대와 병역…[더 보기]

  • 그리고 단지 이지력이 없는 우연만으로 생명체가 만들어지는 것이 모래성을 만드는 것보다 더 믿기 어렵습니다..

  • 특정 종교에 속한 사람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을 다 배워봤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의 역사나 증명은 딱히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제 의견만 남기려고 합니다.
    참고로 제 의견은 특정 종교의 교리나 사상을 대표하지 않는 개인의 생각일 뿐이라는 것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지전능한 한 인격체( 흔히 신 또는 하느님 )가 존재한다고 믿는 것이, 의지가 없는 순수한 파도나 바람 만으로 해변에 모래성을 지을 수 있다고 믿는 것보다 더 쉽다고 생각합니다.

  • JWW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2 년, 11 개월 전

    올려놓고보니 중간중간 오타도 보이고, 수정도 안되고.
    의미만 전해진다면 대충 넘어가주시길..

  • JWW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2 년, 11 개월 전

    알권리나 공정성 같은건 어찌되든 좋지만…
    요즘 뜨거운 특정 사건에 경우는 대한민국 국민이 사건관계자라고 생각됩니다.
    재판에 출석할지 말지 정하는건 국민의 자유이지 법원이 정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 소통과 공감을 최고의 가치로 여깁니다.
  • 지식과 지혜의 조건없는 공유를 지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