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ex kim
  • 적극적으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자유학기제의 기본 취지와 이것이 실제로 행해질 경우 수많은 혜택이 존재합니다. 그러나 제대로 준비하지 않은 ‘한국형 자유학기제’가 시행된다면 그 악영향은 수많은 학생들에게 피해를 줄 것입니다.

  • 교육적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지도 않은 상황인데 진로를 찾는데 효율적일까요? 오히려 그 한계가 학생들의 진로에 대한 희망을 좁혀버리지 않을까요?

  • 자유학기제는 적극적으로 반대합니다.
    자유학기제의 기본적인 목적은 다양한 체험활동입니다. 여러가지 현장체험들과 함께 학생들의 꿈과 적성을 찾아주자는 것이 그 주된 취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에는 그러한 교육적 인프라가 아직 구축되지 않았습니다. 각 지역마다 행할 수 있는 체험활동에는 그 범위와 질에 한계가 있어 효율성이 떨어지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이 제도는 사교육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이 일부 학교에 시험 시범된지 몇일 후 여러 언론사에서는 서울학원들의 소위 ‘자유학기제 특강’이라는 것을 개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특강은 자유학기제 동안 학교 내신에 신경 쓸 필요가 없고, 체험활…[더 보기]

  • Alex kim님이 글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3 년, 5 개월 전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를 반대하는 바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와 같습니다.
    종교는 세계 평화에 장애물입니다. 2차례에 걸친 세계대전 이후, 전세계 사람들은 이제 공존과 화합의 시대를 보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UN과 같은 여러 세계기구들이 설립되게 되었죠. 그러나, 이슬람교와 카톨릭교와의 오랜 분쟁과 일부 종교의 교리들은 세계평화에 반하는 것들입니다. 현재 IS를 보십시오. 이슬람교도들의 교리, 성전. 이는 고대나 중세때는 이슬람세계를 단결시키고 십자군전쟁의 승리자로 만드는데 기여를 했을지 모르나, 이를 맹목적으로 믿는 자들은 전세계에 테러행각을 벌이며 수많은 사람들을 위협시키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더 보기]

  •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자식들이 부모님들의 노후를 책임지는 사회구조를 가졌나요? 자식에 대한 재산증요 또한 노후를 전제로 하는가요? 사회에서는 현재 우리의 부모님들에게 노후부담은 스스로 하는 것이라는 교육을 신문과 자방자치단체의 여러 강좌를 개설함으로써 그런 계약관계는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효라는 도덕가치는 법제화가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식들에 대한 폭력이나, 큰 잘못을 많이 저질렀던 부모님들에게도, 우리나라의 유교가치관은 무조건적인 효를 강요해왔습니다. 이런 점에서 효의 의무화는 시대역순행적이라는 것이죠. 도대체 어떤 나라가 이런 법을 시행하고 있습니까?

  • 토론의 순수성을 신뢰합니다.
  • 서로간의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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